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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타투? 문신하는 사람 이해를 못하겠어요

왜하는지 조회수 : 5,252
작성일 : 2018-11-09 12:38:33

주로 젊은층을 중심으로 타투를 너무 많이 하는것 같아요
타투도 온전히 깨끗하게 다 지우긴 힘들지 않나요?
시내에서 얼굴 목 팔뚝 기이한 문양 새긴 사람 봤어요
넘 징그랍고 보기싫던데 거기다 입술과 귀에 피어싱..
타투를 왜 하는건지 죽어도 이해못할 부류도 있네요
IP : 175.223.xxx.51
5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해
    '18.11.9 12:40 PM (121.176.xxx.105)

    님 한테 이해를 바란 적이 없는 데
    왜?
    그냥 그들의 개성이자 표현방식 인 건 데
    저도 안 하고 아이도 못 하게
    할 거지만
    그들을 이해 하려 하진 않아요

  • 2. ...
    '18.11.9 12:41 PM (220.116.xxx.64)

    이해 안하셔도 되요.
    그들도 원글님의 이해를 구하지 않아요

  • 3. 이해? 외우세요
    '18.11.9 12:41 PM (223.62.xxx.173) - 삭제된댓글

    그리고 인정하세요.
    안되면 팔뚝에 타투를 해서라도.

  • 4. ..
    '18.11.9 12:41 PM (222.237.xxx.88)

    그들이 님 이해 바라고 하는거 아니니 신경끄세요.
    각자의 다양성을 존중하자고요.

  • 5. 이해를
    '18.11.9 12:42 PM (175.223.xxx.51)

    바란적 없어도 보는 사람이 이해안된다는 글인데
    첫댓글은 왜 시비를...
    밥 질못 자셨나

  • 6. ...
    '18.11.9 12:42 PM (106.240.xxx.43)

    그쪽도 댁을 이해못하기는 마찬가지.

  • 7. 뭐뭐
    '18.11.9 12:42 PM (24.102.xxx.13)

    굳이 이해할 필요도 없고 싫어할 필요도 없죠

  • 8. 사람이 많으니
    '18.11.9 12:43 PM (222.109.xxx.238)

    좋아하는것도 다양한거죠~~ 그냥 했나보다~~ 하지요

  • 9. 싫긴
    '18.11.9 12:43 PM (122.38.xxx.224)

    하지만...어쩌겠어요. 내가 눈을 피할 수 밖에..

  • 10. 이해
    '18.11.9 12:44 PM (175.223.xxx.51)

    안되면 이해 안된다고 쓰지도 못하나
    82에 왜이렇게 가르치러드는 사람이 많죠
    강팍하기 짝이 없네요

  • 11. ....
    '18.11.9 12:46 PM (211.184.xxx.92) - 삭제된댓글

    타투... 어제 사망사고 난 김우영인가 하는 모델 보셨나요? ㅠㅠ
    정말 왠만한 공포영화보다 더 섬뜩하고 무섭고 혐오스러웠어요.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609&aid=0000013141

  • 12. 뭘 이해까지~
    '18.11.9 12:46 PM (211.36.xxx.161)

    님이 그들을 이해못하는것처럼 그들도 님의 꽉막힌 사고를 이해 못하겠죠 그렇다고 님처럼 밖으로 드러내지는 않죠
    저도 타투 문신 싫어하고 저희 애들도 못하게 합니다

  • 13. ....
    '18.11.9 12:47 PM (211.184.xxx.92) - 삭제된댓글

    http://news.tf.co.kr/read/entertain/1737649.htm

    길가다 마주치면 정말 그 자리에서 기절할 듯요ㅠ

  • 14. ......
    '18.11.9 12:47 PM (14.36.xxx.234)

    많은 사람들이 보는 공개적인 장소에 본인의 편견을 피력하는 글까지 쓰는 주제에
    남들더러 강팍하다고 흉볼건 아닌거같은데요?
    말귀를 못알아들으니까 가르치려하는거겠지.

  • 15. 사실
    '18.11.9 12:47 PM (122.38.xxx.224)

    없어 보이기도 하고 안 이쁘기도 하고..근데..지들 자유니까..

  • 16.
    '18.11.9 12:48 PM (42.82.xxx.198)

    서로 날선말 좀 자제하자구요
    자꾸 세상이 각박해지는거같으요
    원글님 이해하는 아짐입니다~~

  • 17. ㅇㅇ
    '18.11.9 12:48 PM (116.126.xxx.216)

    본인자유다 개성표출이다 맞는말이긴한데

    보는사람이 느끼는 감정까진 어찌할수 없지요
    아무렇지 않은 사람도 있고 거부감 드는 사람도 있고

    저도 갠적으론 좀 ㅜㅜ 마음에 갈등 많은 사람이 문신으로 표출한다 들은뒤론 좀 그래보여요
    물론 사실 여부와는 별도로요.

  • 18. aaaaaa
    '18.11.9 12:49 PM (218.153.xxx.41)

    님 한테 이해를 바란 적이 없는데 왜??? 22222

  • 19. ㅠ김우영은 제발
    '18.11.9 12:49 PM (112.152.xxx.82)

    제발 개인의 기호에 해당되는 사항에ᆢ
    고인을 모독하지 마셔요ㅠ

  • 20. 이해력이
    '18.11.9 12:49 PM (175.208.xxx.55)

    부족하시네요.
    다양한 독서 권해드려요

  • 21. 그거
    '18.11.9 12:51 P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

    저도 이해 안돼요.
    보통 타투한 직원 안 뽑으려고 하지 않나요?좋은 직장일수록 더 그래요. 외국도 고학력 전문직 타투한 사람 드물어요.
    그리고 나이들면 세상 없어보이는 게 타투에요.
    100세인생인데 타투 20년만 되면 그게 돼지 도장같이 이상하게 변색하고 촌스럽거든요. 그거 빼는데 비용과 시간이 10배 들고요. 완벽히 회복도 안돼요.

  • 22. T
    '18.11.9 12:52 PM (175.223.xxx.217) - 삭제된댓글

    원글님은 지금 이해할수 없다 정도가 아니라 혐오 수준인데요.
    본인글 다시 읽어보세요.
    나와 다르다는 이유로 인간이 다른 인간을 혐오할 수는 없습니다.
    다른건 틀린게 아니에요.

  • 23. 음..
    '18.11.9 12:52 PM (14.34.xxx.188) - 삭제된댓글

    사람이 모든것을 이해할 수가 없어요.

    이해안되는걸 이해하려고 할 필요도 없구요.

    그냥 타투 하는구나~하고 넘기셔야 합니다.

    성인이라면 그냥 넘길줄도 알아야 하거든요.

    다시한번
    모든 사람의 말과 행동을 이해할 수는 없다.
    다~이해하는 사람은 성인이다. 예수, 부처님 이런 분들 뿐이거든요.
    그러니 이해안되는건 감정이입 하지말고 걍 넘기면 세상살기 편하다.

  • 24. 그거
    '18.11.9 12:53 P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

    저도 이해 안돼요.
    보통 타투한 직원 안 뽑으려고 하지 않나요?좋은 직장일수록 더 그래요. 외국도 고학력 전문직 타투한 사람 드물어요.
    그리고 나이들면 세상 없어보이는 게 타투에요.
    100세인생인데 타투 20년만 되면 그게 돼지 도장같이 이상하게 변색하고 촌스럽거든요. 그거 빼는데 비용과 시간이 10배 들고요. 완벽히 회복도 안돼요.
    강서구 pc방 살인범 목 타투, 어금니 아빠 전신 타투, 부산 데이트 폭행범 타투...범죄자들이 타투 많이 하는 것도 보기 싫고요.

  • 25. 유리지
    '18.11.9 12:57 P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

    저도 이해 안돼요.
    보통 타투한 직원 안 뽑으려고 하지 않나요?좋은 직장일수록 더 그래요. 외국도 고학력 전문직 타투한 사람 드물어요.
    그리고 나이들면 세상 없어보이는 게 타투에요.
    100세인생인데 타투 20년만 되면 그게 돼지 도장같이 이상하게 변색하고 촌스럽거든요. 그거 빼는데 비용과 시간이 10배 들고요. 완벽히 회복도 안돼요.
    강서구 pc방 살인범 목 타투, 어금니 아빠 전신 타투, 부산 데이트 폭행범 타투...범죄자들이 타투 많이 하는 것도 보기 그렇고요. 눈썹 영구 문신도 시간 지나니 보기 싫던데요.

  • 26. 울 동네 분식집
    '18.11.9 12:57 PM (119.193.xxx.209)

    오빠네 떡볶이 직원인데 반팔 입고 양팔 타투한 채로 떡볶이 퍼주는데 아줌마들 절대 안 가요. 하필 그것도 개업날에~;; 매출 떨어져서 문닫을 판입니다.

  • 27. 그건
    '18.11.9 12:58 PM (115.136.xxx.173)

    보통 타투한 직원 안 뽑으려고 하지 않나요?좋은 직장일수록 더 그래요. 외국도 고학력 전문직 타투한 사람 드물어요.
    그리고 나이들면 세상 없어보이는 게 타투에요.
    100세인생인데 타투 20년만 되면 그게 돼지 도장같이 이상하게 변색하고 촌스럽거든요. 그거 빼는데 비용과 시간이 10배 들고요. 완벽히 회복도 안돼요.
    강서구 pc방 살인범 목 타투, 어금니 아빠 전신 타투, 부산 데이트 폭행범 타투...범죄자들이 타투 많이 하는 것도 보기 그렇고요. 눈썹 영구 문신도 시간 지나니 보기 싫던데요.
    제 사촌도 젊을 때 했는데 나이 40살에 너무 보기 흉해요. 해가 가면 갈수록 더 이상해져요.

  • 28. ......
    '18.11.9 12:59 PM (211.192.xxx.148)

    무섭고 혐오스러워요.
    내 시선 방해당하지 않도록 길에 다닐때는 싸매고 다녀줬음 싶네요.
    자기 개성이니 마음대로 문신하는것은 알 바 아니고요.

  • 29. 저는
    '18.11.9 1:00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별 생각 안 들어요
    우리 조카도 대학 나와서 타투이스트고요
    걍 하든 말든이죠 왜?라고는 안해요
    귀걸이나 반지나 옷 입는 것도 다 신체에 입히는 거죠 뭐
    거기서 더 하고 싶은 게 타투겠죠
    하는 사람들은 님 같은 사람 관심없어요
    굳이 이해를 바라지도 않을걸요
    걍 님이 여기다 혐오글 쓰는 걸 그사람들이 말 안하듯이 그 사람들 인생이니 관여 하지 마세요
    오지랖이고 편견이에요 걍 신경끄소

  • 30. 저도
    '18.11.9 1:04 PM (114.207.xxx.26)

    타투와 피어싱은 왜이리 거부감이드는지...ㅠ

  • 31. 다시는
    '18.11.9 1:05 PM (39.7.xxx.243)

    노란 머리는 직장 들어갈 때 바꿀 수 있어도 타투는 못 그러잖아요. 병원 갔는데 간호사가 팔목에 타투를 했더라고요. 다시는 안 가요.

  • 32. 이해 못한다는
    '18.11.9 1:06 PM (221.148.xxx.223)

    사람을 이해 못한다는 글은 잘도 쓰네요들.
    이해 못할 수도 있지 그걸 왜 이해 못하는 지?

  • 33. fff
    '18.11.9 1:20 PM (175.201.xxx.80) - 삭제된댓글

    인생 짧아요.하고싶은대로 하고 살면 안되나요?
    원글님도 본인 원하는대로 머리 하고 화장하고 그러잖아요 .
    타투하는 사람도 그런거예요.너무 피곤하게 살지 마세요.

  • 34. ...
    '18.11.9 1:21 PM (96.55.xxx.71) - 삭제된댓글

    저도 타투 하는 심리가 궁금해요.
    아픈데도 참고 하는 거잖아요.

  • 35. ...
    '18.11.9 1:28 PM (221.165.xxx.155)

    저도 싫은데 다리에 흉이 있어서 거기에 해보고 싶기도 하고.. 이런 맘이 뭔지 모르겠네요.

  • 36. .......
    '18.11.9 1:31 PM (125.138.xxx.233)

    반항의 상징이나 세보이려고 하는것 같아요 요즘 부쩍 많아지긴했더라구요
    롯데월드나 워터파크에서 중고등학생들이 많이 한것보고 놀랐어요
    무시 못하는게 괜히 슬슬 피하게되더라구요

  • 37. .....
    '18.11.9 1:34 P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

    댁 가족들이나 못하게 관리하는걸로..
    영향력 제로인 님이 이 게시판에서
    외친들
    꼰대 소리 듣기 알맞..

  • 38. 본인의 취향
    '18.11.9 1:37 PM (115.161.xxx.152)

    좋고 싫음을 왜 "이해" 라는 단어를 써서 분란을 일으키는건지요?
    게다가 이미 고인이 되신 분 사진까지 가져와서 망자를 모독하시는 분들은 무슨 태도인가요?
    저는 이런 분들이 진짜 싫어요~~~

  • 39. 작게하면
    '18.11.9 1:38 PM (122.38.xxx.224)

    이쁘기도 한데...도배를 하면 조폭 같아서..

  • 40. 타투
    '18.11.9 1:50 PM (175.214.xxx.244)

    수영장에서 윗기슴에 타투한 애엄마 봤는데... 음... 좀 놀던 사람인가 싶더라구요. 수영장 맴버들 다 벗고 있으면 그냥 늙어가는 주부들인데 타투 하나때매 이 사람만 사생활이 드러나는것 같애서 왠지 보기 민망한 그런 느낌...
    암튼 피부 안쳐지고 탱글할때나 그런 타투도 섹시하고 매력있지 늙어가는 몸에는 세상 너저분해 보이드만요.
    아들한테 물어보니 요즘 대학생들에겐 일반적인거라 하든데 지들도 면접보거나 할때 불리할거라고 되도록 안보이는데 하는게 낫겠죠 그러더라구요.

  • 41. 싫어할수도
    '18.11.9 1:53 PM (123.212.xxx.56)

    있고,
    혐오할수도 있죠.
    취향과 가치관의 차이니까...
    이해를 못하겠다는
    용납 못하겠다와 같은 맥락으로 읽히거든요.
    그들이 이해를 구하고 해야할 행동은 아닌듯하네요...
    에구...한국말 어려워...

  • 42.
    '18.11.9 2:00 PM (211.206.xxx.180)

    이해하지 마요.
    원글님 사고로 이해 못하는 사람 세계적으로 엄청 많아요.
    그들은 원글님 이해 못합니다.

  • 43. ....
    '18.11.9 2:12 PM (1.241.xxx.214)

    자기 자신이 본래 타고것보다 강하고 특별하게 보이고자 하는 욕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해요.

  • 44. non
    '18.11.9 2:36 PM (182.225.xxx.24) - 삭제된댓글

    저도 이해 못하는데
    이유는 지우는 문제와
    새긴 모양이 나중에 질릴까봐
    등등 입니다 ^^
    하는거야 자유죠.

  • 45. 이런 걸
    '18.11.9 3:03 PM (180.69.xxx.24)

    혐오표현이라고 합니다
    소수자에 대한 자신의 혐오를 나타내는 거죠

    혐오표현에 관한 책을 읽어보시면
    '나는 ~~~를 좋아하지(이해하지) 않습니다' 라고 공개적으로 말하는 것이
    왜 혐오표현이 되는지 아실 수 있을거에요

  • 46. ..
    '18.11.9 3:09 PM (222.113.xxx.127)

    상체에서 팔까지 문신한 분이 말하기를 젊었을때 쎄보이기 위해서. 나름 멋져서 했는데 결혼하고 아이들 크니 후회한다고 하더라구요..없앨려고 했는데 가격이 엄청나데요..
    365일 팔토시 하고 다니더라구요

  • 47. 왜인지모르겠으나
    '18.11.9 3:37 PM (112.154.xxx.44)

    요가나 필라테스하는 강사들이 타투를 많이 했어요
    물론 안하는 분들도 많았으나 다른 직업군에 비해 자주 봤어요

  • 48. ..
    '18.11.9 4:31 PM (220.120.xxx.207)

    낼 모레 오십인데 등에 얼룩덜룩한 점이 있어서 문신으로 가리고 싶은데 용기가 안나네요.
    한창나이때도 수영복도 못입고 등 파진옷은 꿈도 못꾸고..
    수술자국이나 흉터 점같은거 가리려고 문신하는 사람들도 있으니까 나쁘게만 보지마세요.

  • 49. 머리가
    '18.11.9 5:03 PM (112.145.xxx.133)

    나쁘니까 이해못할게 세상에 많겠죠
    저지능으로 살아가느라 고생

  • 50. 타투가 아니라 문신
    '18.11.9 6:02 PM (119.69.xxx.28)

    문신이죠. 우리나라는 원래 문신 안했고 중범죄를 지은 죄인에게 낙인찍는 목적으로나 문신을 했잖아요. 외국문물 많이 접하는 사람 아니면 혐오할만해요.

    밖에서는 그런 말 못하니 자게에서 하는 거고요.

    왜 타투가 아니라 문신이냐고요?

    은연중에.. 조폭들의 용문신은 문신이고
    연예인을의 문신은 타투라고 여기는거 같아서요.

  • 51. pp
    '18.11.9 6:18 PM (14.39.xxx.51)

    솔직히 타투에 대한 인식이 좋은건 아니죠 뭐.
    연상되는 이미지 뻔하잖아요.
    그나마 요새 좀 변하고 있다고는하나 어쨋든 자유로운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주로 하는것 같고.

    하는사람들이야 좋아서 하는거겠고 나에게 특별히 피해주는거 아님 뭐라 할것도 없고,
    다만 난 타투 하기 싫고 자식이 한다고그럼 한두번은 꼭 해야겠냐구 말은 할듯

  • 52. ㅇㅇ
    '18.11.9 8:23 PM (122.36.xxx.71)

    어쩌라는 건지...안구테러 당했으니 책임지란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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