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싸웠던 동네 엄마인데요.
제 얘기나 저희집 남편얘기를 팩트가 아닌
허언을 하고 다닌다는 소리를 몇몇 엄마들한테 듣고 좀
열이 받은 상태인데요. 주변에선 그냥 조용히 무시해라 하는
의견도 있지만 좀 어이가 없어서요.
그 엄마 측근 연락처를 제가 다 알고 있는데
조심스럽게 사실확인을 해서 경고를 해야할까요?
측근들이 뭐 그런 얘기들을 미주알고주말 제게 얘기해주지
않을 수도 있지만 그 자체가 경고가 될 수 있겠다 싶어서요.
어떻게 하는 게 현명할까요?
무시가 답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