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워지니 따뜻한 차를 마시고 싶은데 ..홍차는 마시면 역류성 식도염처럼 목에 뭐가 걸린거 같은 느낌이 들어요.
커피는 마시고 나면 소화 안되고 체한거 같은 증상이 있을 때가 많아 겁나서 이제 끊어야겠어요.
마시고 나면 위가 편안해지는 자극 없는 차는 어떤게 있을까요?
추워지니 따뜻한 차를 마시고 싶은데 ..홍차는 마시면 역류성 식도염처럼 목에 뭐가 걸린거 같은 느낌이 들어요.
커피는 마시고 나면 소화 안되고 체한거 같은 증상이 있을 때가 많아 겁나서 이제 끊어야겠어요.
마시고 나면 위가 편안해지는 자극 없는 차는 어떤게 있을까요?
생강차 계피차 오미자차 매실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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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차
생강차
따뜻한 우유에 들깨가루 넣어
먹으니 참 좋네요.
저는 속이 안좋을때 페퍼민트차가 효과가 제일 좋더라구요
자스민꽃이 위장병 약재로 쓰일 정도라서요.
레드비트차~
보기엔 빨개서 시큼달큼할것 같은데 마셔보면 구수해요
구수한 둥굴레차도 좋더군요.
자극적이지도 않고요.
국화차도 너무 진하지 않게
약한 국화향 날 정도로 마시면 괜찮더군요.
옥수수수염차나 둥글레차 결명자차 같이 물대신 마시는 차가 좋더라구요
생강차 유자차 코코아 등은 가끔 배고플때 마시구요
페퍼민트차가 소화를 도와주구요
캐모마일티는 신경을 안정시켜줘서 역시 소화에 도움이 되죠.
페퍼민트차 소화에 효과 좋아요.
카페인 없어서 속편해요
향이 강하지 않아 맛도 부담없구요
구기자 차 티백이 생겨서 아침에 따뜻한 물에 한잔 씩 마셔요.
이건 속 쓰림이 없네요.. 티백이라 연해서 그런가.
차든 체질따라 먹어야 되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