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기 키울 땐 귀 닫고 살아야 되나 봐요 ㅜㅜ

.. 조회수 : 2,854
작성일 : 2018-11-08 22:43:20
이제 갓 돌 지났는데 언제 걷냐는 소리, 빨리 걸어야 된다는 소리 정말 지겹네요
시부모님이 슈돌도 보셔서 샘 해밍턴네 애들 얘기는 꼭 나와요
그 집 아이들이 워낙 빠른데 어쩌라구요.. 9개월에 걷는 게 일반적인 건 아니잖아요
IP : 117.111.xxx.21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8 10:45 PM (59.15.xxx.61)

    24개월에 걸은 제 동생...
    후즈후에 이름 나오는 유명한 학자입니다.
    빨리 걷는거 별 의미 없어요.

  • 2. ..
    '18.11.8 11:01 PM (211.55.xxx.2)

    늦게 걸을수록 머리 좋은거 맞아요
    걷는순간 뇌 발달이 더뎌진대요

  • 3. ??
    '18.11.8 11:05 PM (116.45.xxx.45)

    아기가 허공에 발차기 할 때
    발바닥에 손 대주는 이유가 뇌 발달에 도움이 돼서라고 하던데요.
    윗님은 반대로 알고 계시네요.
    치매 예방도 걷기가 있고요.
    발바닥에 자극 주는게 뇌를 활성화 시키는 건데욤

  • 4. 괜찮아
    '18.11.8 11:13 PM (221.162.xxx.233) - 삭제된댓글

    어릴때 빠르고늦고 아무상관없던데 어르신들 관섭아닌관섭 지나치실때 많아요
    큰애8개월 잡고서서 걷고
    13개월에 영어 알파벳 에이 비 시 가져오라면 알고 가져오고 4살때 읽고 과일단어쓰고 했거든요(혼자생각엔 천재인줄알았어요ㅎㅎ~)퍼즐 딱보면 다마추고요
    근데 성장하고나니 공부도 평범해요
    어릴때빠른것도 좋은것도 아니고 때되면 걷고 말하고 다하더라구요

  • 5.
    '18.11.8 11:17 PM (119.70.xxx.238)

    관섭이 아니라 간섭이겠죠 ㅠ

  • 6.
    '18.11.9 12:06 AM (116.124.xxx.173)

    말이 늦으면 얘 이상하다 병원가봐라
    한글 금방떼서 영유보냈더니
    얘 이상하다 한국말을 못알아듣는다,,,,,

    참나 영유좀 보냈다고 한국말을 못알아 듣는다고 얘기하는 시누는,,,,,,,저랑 인연 끊고싶다는거죠?

  • 7. ..
    '18.11.9 2:41 AM (59.6.xxx.219) - 삭제된댓글

    관섭아닌관섭이라니.. 오타가 아니었다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7298 차이나카라(스탠딩형) 코트 파운데이션 묻나요? 3 hap 2019/01/01 1,294
887297 사주 팔자라는 게 맞는 걸까요? 20 노노 2019/01/01 10,107
887296 윗집 누수 배째라예요 5 그리고 2019/01/01 4,626
887295 성대 이과 영어로 수업하나요?? 10 ㅇㅇ 2019/01/01 2,785
887294 카톡단톡방에 개신교천주교무교가있어요 10 ㅈㄴ 2019/01/01 1,747
887293 지웁니다 27 .. 2019/01/01 6,391
887292 카톡 받으면 답장을 잘 하시나요? 15 카톡이뭐길래.. 2019/01/01 5,269
887291 건물주 열쇠 보셨어요? 3 허헛 2019/01/01 3,546
887290 이렇게 학벌의 벽은 무너지네요 49 ㅇㅇ 2019/01/01 30,689
887289 윗층에서 물이 샙니다. 11 아오 2019/01/01 3,987
887288 5살 터울..... 15 .. 2019/01/01 3,789
887287 월남치마샀다고 해요 5 엉엉 2019/01/01 3,074
887286 새해 결심 하셨나요 7 ^^ 2019/01/01 1,516
887285 설날음식 사서 하는분요...(반포쪽) 9 ㅁㅁ 2019/01/01 2,614
887284 처음 보는 차례상 17 희한 2019/01/01 4,985
887283 카톡 채팅창에서 8 왜그럴까 2019/01/01 2,072
887282 오늘 안갔다고 시어머니 언쨚아하심 69 2019/01/01 20,678
887281 연년생 키우신분~~ 16 연년생 2019/01/01 2,848
887280 체력 약한 여학생 어떻게 체력을 길러야 할까요? 5 .. 2019/01/01 3,004
887279 희성과 동매가 너무 멋있었어요..ㅎㅎㅎㅎ 8 tree1 2019/01/01 2,408
887278 kbs9시 뉴스 앵커가 바꼈네요? 5 ... 2019/01/01 2,818
887277 나는 몸신이다 혜민스님 방송하시네요 8 지금 2019/01/01 4,387
887276 세댁 느낌의 좀 더 저렴한 가구 있을까요? 10 2019/01/01 4,223
887275 프라엘 리프트 넘 따갑고 빨간빛이 무서버요ㅠㅠ 4 따가워ㅠㅠ 2019/01/01 4,239
887274 다들 어떤 취미활동 하세요? 3 새해 2019/01/01 2,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