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학교에서 저런식으로 총 비리로 조작 비리로 보낸 것들이
파헤치면 굴비 엮듯 줄줄줄 나올테니 그 윗 대가리들이 잘 봐주겠다고 아마 기고만장 배째라로 보여요
혹시 교육부가 저렇게까지 암말도 안하고 입쳐 닫고 가만히 있는게 지들도 뭐 굴비줄줄에 꺼림칙해서인가요?
어떻게 저렇게까지 나몰라라...?? 지들이 관리감독 못해서 생긴 일
옷벗고 대국민 사과방송 확성기로 해도 모자라겠구만..
그 학교에서 저런식으로 총 비리로 조작 비리로 보낸 것들이
파헤치면 굴비 엮듯 줄줄줄 나올테니 그 윗 대가리들이 잘 봐주겠다고 아마 기고만장 배째라로 보여요
혹시 교육부가 저렇게까지 암말도 안하고 입쳐 닫고 가만히 있는게 지들도 뭐 굴비줄줄에 꺼림칙해서인가요?
어떻게 저렇게까지 나몰라라...?? 지들이 관리감독 못해서 생긴 일
옷벗고 대국민 사과방송 확성기로 해도 모자라겠구만..
절대 혼자한게 아닐겁니다. 저 교무부장은 고구마줄기에 달린 하나일뿐이고 잡아캐면 줄줄이 달려 나올 고구마들이 한줄기 가득이겠죠. 다 같은 줄기에 매달려있는데 하필 ~재~수~없~게~ 저 교무부장만 흙 밖으로 노출되 걸린것. 그러니 구속되는 마당에도 죄송합니다 말 한마디 없이 지는 죄없다고 지딸들 노력으로 얻은 1등이라는 말을 싸지르고 있는거고요. 나 죽으면 니네들도 죽어, 이 심정일걸요. 저 사람 위로 아래로 옆으로 한둘이 아닐겁니다. 구린것들이 날 보호해줄거라는 믿음이 있겠죠.
이사람이나 양진호나 도대체 고구마는 언제 캐나요?
교무부장이 전교조 소속 아니라는 성명서 하나도 못내나요?
전교조 벙어린가 ? 2222222
교육부도 그렇고 대통령도 그렇고 왜 이 문제는 이렇게 함구하는지요? 222222
숙명사건 터지기 얼마전, 전교조 교사들이 수시 축소 방침에 항의하는 집회 여는거 뉴스에 나오던데 ...이번 입시비리 사건 관련해서는 아무 말이 없네요. 왜~ 정시 비중 늘리면 안된다고 또 집회 좀 해보시지들. 진짜 아 무 런 반응이 없네요.
정말 꼴값에 가관인데
누가 어떻게 엮여 있을지 흥미진진하네요
현재 강남좌파가 끼어있는건지 전교조 귀족들이 끼어 있는건지 도무지 알수가 없어...
어떻게 저렇게 입쳐닫고들 있을 수 있나 희한하고 신기해요
과거 이런 일에는 악에악에 받쳐서 온갖 난리는 다 쳐대더니..
진짜 사방이 너무 조용해요. 이렇게 조용할 일이 아니잖아요. 교육은 나라의 기초에요. 교육방식이 옳고 그르고를 떠나, 최소한 공정성은 보장이 되야 하는 거에요. 최순실 이명박 같은 잡것들만 나라의 근간을 흔들고 뿌리뽑는게 아닙니다. 이번 사건도 똑같아요. 기초부터가 부패해서 썩었는데 이 나라가 뭐가 되겠냐고요. 애 낳아 제대로 가르쳐 키워내기가 힘들어 선뜻 못낳겠다는 사람이 한가득인데.. 참 이런 나라에서 애를 잘도 낳고 싶겠네요. 개미들이 아무리 아둥바둥 자식 교육 시켜봐야 위에서 짬짜미해서 자기네들 기득권 공고히 하는거 다 뽀록난 마당에.
최소한 최순실 이명박 같은것들이 나라를 통째로 들어먹었다지만 내 실생활까지 내려온적은 없어요
이넘의 강남좌파것들은 어째 내 실생활 구석구석 쑤셔대네요
교육부, 젼교조 쌍으로 넘 조용해요.
대책 마련이 고작 cc tv설치. ㅎㅎㅎ 진짜 국민들을 개돼지로 알아요.
지난번에 수시 비중 높이는 것도 찔끔 10프로 올리면서 학종이나 교과가 아니라 굳이 논술 비율을 낮춘 것도 교육부가 전교조의 입김에 놀아나고 있는 한통속이라는 증거 아닐까요?
사학비리
사학비리부터 없애는게 먼저.
기득권의 돈줄이기도 한.
나경원 박근혜가 반대한 사학법 도입부터
쌍둥이 아빠가 김상곤딸 담임이었다는 루머가 있더라고요
김상곤딸 수시로 연대치대갔져
은 그 당시 한신대 교수였어요. 별거없던 상태. 딸 공부잘했어요. 루머 양산은 신중히.
꼭 교육부 나모씨가 한 그 세글자를 꼭 붙여주시기 바랍니다.
억울하다잖아요..참 기가막히고 코가 막혀요..
완전동감이요
숙명이라는 사학명문이 이정도 썩었으면요
나머지는 말안해도
대학은 어떨까요
깜깜이전형이라는게 괜히 나온게 아니죠
중딩수행평가하면서도 온갖 불공정한일이
한두개가 아니어서 어리둥절했는데
이사건은 교육의 근간을 흔드는일이예요
그 학교 거쳐간 부자나 권력자의 자녀들이 한둘이 아닐테니...
당장 다음달 12월~고등지원하는데~
뺑뺑이로 학교가야하는 상황에서 ~
숙명배정받음 이거 어떻게해야하나~
맘이 너무심란해여~
학교샘들이나 재단의 시커먼 속도 모르겠고
지금 현 고1 2 숙명지금다니는 애들
면학분위기가 황이라는데~~ ㅠㅠ
배정받아 보내게 됨 너~~ 무 걱정될듯 싶습니다
내신이고머고 집어치고 고1부터 정시를위해 무조건 달려야하는건아닌지~~
하~~ 누가 속시원히 알려줬슴 좋겠네여
이러다 이일대 미달나던 학교로 우수학생 다 몰닐수도 있을거같아요~~
이 분위기에서 애들 공부 제대로 가르칠까 싶은것이 진짜 걱정이 태산이에여~~
정말 너무 울화가 치미네요.
대체 왜 언론은 이렇게 조용한거죠?
교육부, 대통령 다 일언반구도 없고
사람들은 대체 왜이렇게 조용한건가요?
시민단체들... 가재는 게편이라는건지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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