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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체능은 어릴때 재능이 다 보이나봐요

ㅇㅇ 조회수 : 3,313
작성일 : 2018-11-07 13:42:37

조  ㅅ미는 이미 중고교때 유명

조 ㅅ진은 11살때 교수가 이미 자기가 가르칠 레벨이 아니라고

연아 퀸도 어려서 월드급


이세계는 대기만성은 없나봐요

IP : 61.101.xxx.6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7 1:43 PM (221.151.xxx.109)

    그렇죠~
    타고난 천재성에 노력이 가미되어야

  • 2. ...
    '18.11.7 1:43 PM (122.34.xxx.61)

    공부도 마찬가지예요..

  • 3. ..
    '18.11.7 1:44 PM (125.133.xxx.171)

    천재도 피나는노력하는데 일반인은 더 피나는노력해도 안되겠죠..

  • 4. 내비도
    '18.11.7 1:45 PM (121.133.xxx.138)

    어릴 때 다 보이죠. 안보였다면 놓친거라 봐요.

  • 5. 예술가
    '18.11.7 1:48 PM (223.38.xxx.214)

    체육쪽은 모르겠구요. 예술가가 천재만 있는건 아니예요. 거장도 있죠.

  • 6. 사춘기까지
    '18.11.7 1:49 PM (121.244.xxx.37)

    머리도 신체도 늦게 트이는 애들 있어요.
    사춘기에 사이즈만 커지는 게 아니라
    머리도 신체능력도 커져요.
    그 커지는 정도가 사람마다 다른거

  • 7. 물론이죠
    '18.11.7 1:50 PM (110.47.xxx.227)

    가르치지 않아도 어려서부터 이미 다릅니다.

  • 8. ...
    '18.11.7 1:56 PM (221.151.xxx.109)

    타고나지 않으면 안돼요 정말
    https://youtu.be/Qe4enYvIToE

  • 9. .....
    '18.11.7 1:57 PM (218.38.xxx.35)

    스티브 잡스 학교성적은 별로였지만
    그를 입양한 양부모는 잡스가 초등학교 입학전부터 천재라고 생각했었죠.
    그래서 힘든 상황에서도 잡스 대학보내려고 엄청 돈아끼려고 부부가 아끼고 살고, 시간날떄는
    미국 나사에도 데려가고.
    잡스도 12살 초딩때 주파수 계수기를 설계했죠. 부품이 없어서 HP에 전화걸어서 도와달라고 했더니 기꺼이 그 기업회장이 남는부품을 가져다 줬고. 방학때는 HP에서 주파수 계수기를 만들수있도록 인턴자리까지 만들어줬구요. 초딩나이에 이런 집중력은 남다른거죠.
    나중에 성공해서 자기도 어린나이에 처음보는 누군가로부터 도움을 받아 컴퓨터일을 시작할수 있었기 때문에,
    누군가가 재능있는 어린 사람들이 도움을 요청하면 아주 기쁘게 도움을 제공할 생각이 있다고 인터뷰했었죠.

  • 10. ...
    '18.11.7 2:32 PM (125.128.xxx.199) - 삭제된댓글

    낭중지추 (囊中之錐) 라고 생각해요.

    탁월한 재능은, 게다가 뭐 천재급 재능들이잔하요.
    절대 숨겨지지 않겠지요.


    낭중지추 (囊中之錐):
    주머니 속의 송곳이라는 뜻으로, 재능이 뛰어난 사람은 숨어 있어도 저절로 남의 눈에 띄게 됨을 이르는 말

  • 11. rmfjad
    '18.11.7 3:17 PM (125.128.xxx.133)

    그럼요.
    부모나 다른 사람이 보기에도 재능이 있는지 없는지 알고
    무엇보다 자기 자신이 더 잘 알아요. 본인 입으로 말을 안해서 그렇지. (이건 제 경험담임.)

  • 12. 그런데
    '18.11.7 3:38 PM (125.191.xxx.148)

    초등때 부터 엄청 엄마가 끌고가는 엄마들도 많죠..
    재능이 없어도 엄마의 의지로요.. (재능이 없다해도 노력으로도 끌수있다고 믿는..)
    결과적으로 어떻게 될진 모르지만.. 그런엄마도 있더라고요,,

    근데 사실..
    정말 재능이 약간있다더라도 사실 끼나 열정이 남달라야 탑이 되는거 같아요 뭐든..

  • 13.
    '18.11.7 8:08 PM (82.8.xxx.60) - 삭제된댓글

    일반적으로는 재능, 열정, 성실함 등이 다 받쳐줘야 하구요. 아주 예외적으로 재능만으로 탑이 되는 경우도 있지요. 파블로 카잘스 자서전 읽어 보면 사라사테는 바이올린 연습하는 걸 본 사람이 없다고..그러면서도 무대에서는 항상 완벽하게 연주했다고 하네요. 그래서 카잘스는 사라사테를 평하기를 위대한 연주자이나 진정한 음악가는 아니라고 했지요. 질투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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