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방금 새댁 글 본인이 지운 건가요? ㅠㅠ 이런..

뭐죠 조회수 : 3,531
작성일 : 2018-11-07 12:20:03

시어머니는 괜찮은 분임을 강조,

손님 오는데 청소라는 말에

남편에게 지가 쓰는 욕실 청소하라고 말해서 싸웠다는

새댁 글에 나름 열심히 고민하고 정성스럽게

도움되는 댓글 달아줬더니만

아주 순신각에 삭제해버렸..


아놔..

그래도 참고 살아라.

저런 시어머니 없다

저 정도 남편은 아직 견딜만 하다..


이런 댓글 기대했다는 건가요?


헐 참..기운 빠지네요.ㅠㅠ



IP : 211.176.xxx.17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7 12:22 PM (175.223.xxx.184)

    딱 봐도 남자가 그냥 적당해서 한 결혼. 좋아하는 여자에게 절대 그렇게 행동 안하죠

  • 2. ,,,
    '18.11.7 12:33 PM (175.119.xxx.68)

    1~2년 뒤에 출산하고 또 글 올리실거 같은데
    결혼하면 괜찮겠지 이게 정말 아닌데

  • 3. 남들
    '18.11.7 12:45 PM (223.38.xxx.135)

    남들이 보면 뷴명한데 본인만 모르죠
    남편은 아내를 전혀 좋아하지 않음
    결혼해달라고 하고 홀시모라도 괜찮다 합가도 괜찮다 하니
    어차피 결혼은 해야하니 그냥 결혼함
    그러나 정은 전혀 없음 그러니 사사건건 자격지심에 성격 나옴
    애도 없는 신혼에 저 정도면 답 나온거 아닌가요
    자기 본색 애 낳고 나서 드러내는데 첨부터 남편 저러는거 보면 어지간히 부인 무시하고 싫나봅니다
    절대 남편 못 고쳐요 왜냐면 남자는 자기가 마음 없는 여자에겐 한없이 냉정하거든요 홀시어머니나 외아들인게 문제가 아니라
    그냥 남편이 성격더러움 부인 전혀 안좋아함 문제네요

  • 4. 그런지
    '18.11.7 12:45 PM (223.62.xxx.28) - 삭제된댓글

    알고 고른 남자이니 견디고 사는 건 자기 몫이죠
    설마 저 정도일줄 몰랐다는 거지..
    신혼에 큰집 살면서 전업으로 지내는 것 같은데
    저런 조건의 남자를 택한 건 반대급부가 있어서 아니겠어요
    남의 인생 감정이입 심하게 하진 마세요

  • 5. ...
    '18.11.7 12:51 PM (182.228.xxx.67)

    남의 인생 감정이입 심하게 하진 마세요222

  • 6. 도대체
    '18.11.7 1:23 PM (167.219.xxx.140)

    분명히 맞벌이라고 했어요.

    제 생각에는 그 남자가 좀 잘 생기지 않았을까 추측합니다.... 인물값하는 게 아닐런지.

  • 7. 찾아보니
    '18.11.7 1:32 PM (121.155.xxx.30)

    어느새 싹 지웠더라구요
    댓글들이 이혼쪽으로 가니 아니다 싶었는지 지웠네요
    뭐 위로의 말들을 해주길 바랬나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1368 몇살부터 조금 피곤해도 참고 해. 이것만 하고 자 라고 말할 나.. 2 ㅇㅇㅇ 2018/11/07 1,027
871367 강된장 맛있는 음식점 아시는 분 ~~~ 8 완추천 2018/11/07 1,027
871366 마늘 구은것도 마니먹으면 병나나요? 4 마늘 2018/11/07 1,728
871365 41인데 녹내장 고위험군이라네요 잠이 안옵니다 13 ㅇㅇ 2018/11/07 6,969
871364 '일촉즉발' 文정부-이재명..이해찬 수습에 일단 '쉼표' 16 ㅇㅇ 2018/11/07 1,664
871363 펌)섹스리스 부부입니다 고민상담좀. 3 —- 2018/11/07 5,451
871362 베트남 다이어트차 드셔보신분 있나요? 5 .. 2018/11/07 1,928
871361 목 천장에 침이 고이거나 가래가 낀 느낌 2 ㅇㅇ 2018/11/07 2,574
871360 초등. 학교에 상담을 가야할거 같은데요. 조언 부탁드려요. 3 ㅡㅡ 2018/11/07 1,368
871359 오징어 삶을때 2 주부 2018/11/07 1,636
871358 5키로... 제가 빼보겠습니다 불끈 3일 20 해보자여사 2018/11/07 3,925
871357 항우울제 먹는데 살찌는 느낌이예요 ㅜ.ㅜ 15 2018/11/07 5,736
871356 대북 정책은 어떻게 되는거죠? 2 2018/11/07 605
871355 경기도의원 "청년배당, 의회 무시"..이재명 .. 5 상품권 2018/11/07 914
871354 "일본인 청구권 인정하면서 왜 한국인은 인정않나&quo.. 2 !!! 2018/11/07 577
871353 정수리가 볼록한사람 부러워요 18 ㅇㅇ 2018/11/07 7,742
871352 이용주는 사이코패스같네요. 14 ... 2018/11/07 4,189
871351 고등내신과목 궁금합니다. 5 예비고1 2018/11/07 1,409
871350 헐리우드에도 조용하게 잘사는 연예인들도 많은편인가요..?.. 5 .... 2018/11/07 2,455
871349 취준생이나 고시생 작가님 봐 주세요... 12 스터디카페 2018/11/07 1,864
871348 회식비 사용이 관행이었는데 제보 증거로 채택할 수 있을까요? 2 관행 2018/11/07 1,050
871347 원래 고등은 이런가요? 화학시험 8 abc 2018/11/07 2,355
871346 고기 맨날 먹음 안좋겠죠? 7 .. 2018/11/07 3,106
871345 D-35,경기남부경찰청 031 888 2108 5 ㅇㅇ 2018/11/07 893
871344 SBS 8시 뉴스 수상해 2018/11/07 1,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