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기사단장 죽이기 읽어 보신 분들이요~

하루키 조회수 : 1,034
작성일 : 2018-11-07 10:31:31
여기엔 많으시겠죠?
빌려다 놓은 지 한참 되었는데 이상히게 손이 안 가네요.
오늘도 시작 못 하면 반납일 돼서 그냥 반납해야 할 것 같아요.
어떤 내용인가요?
일큐팔사는 이게 뭐지 뭐지? 이해가 안 가고 모호한 상태로도
서사가 뛰어나서 재미 있게 읽었는데
기사단장 죽이기도 그런 종류인가요?
예전엔 책을 참 많이 읽었었는데 노안 오고 책 대신 핸드폰에 몇 년 빠져 살다 보니 이젠 새 책 시작할 때마다 힘들어요.
참 좋았다, 재미 있게 읽었다 해주시면 82 닫고 나가서 읽기 시작해 보려구요.
IP : 211.48.xxx.17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건
    '18.11.7 10:36 AM (58.230.xxx.110)

    줄거리를 이야기할 책은 아니구요
    무언가 본질에 대한 이야기로 전 이해했어요...
    양을 쫒는 모험
    태엽감는새 랑 느낌이 비슷한.

  • 2. 윈디
    '18.11.7 10:39 AM (223.39.xxx.1)

    하루키 책은 나오자마자 읽는 편인데 이번꺼는 ..
    참 이분 말씀이 점점 많으시네 ㅜㅜ
    저도 겨우 읽었어요. 이해도 잘 안가서 2권 다시 읽어야해요.

  • 3. 맞아요..
    '18.11.7 10:41 AM (58.230.xxx.110)

    점점 늘어지며 중언부언
    이분도 늙는가보구나 하며 읽었어요~
    10여년전 해변의 카프카보다 너무 늘어지죠...

  • 4. ..
    '18.11.7 10:44 AM (58.140.xxx.82)

    네..본질에 관한 이야기.. 저도 잘 봤습니다만..
    나이를 먹을수록 그 소설에 나오는 갱장허게 심플하고 단조로운 삶에 더 동경이 가는건 왜 일까요.
    정말 간단하게 먹고 치우는 그 라이프 스타일. 부럽다못해 화가나요 ㅜㅜ

  • 5. 원글이
    '18.11.7 1:52 PM (211.48.xxx.170)

    본질에 관한 이야기라니 도전 의식이 생기네요.
    열심히 읽어 볼게요.

  • 6. 하루키책은
    '18.11.7 6:21 PM (223.38.xxx.12)

    줄거리를 따라가기보다는 등장인물들의 일상생활과 패션을 상상하는 재미로 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6479 질문:진주역ktx 근처 렌트카 3 .. 2019/05/28 2,281
936478 '반도체 근로자 백혈병 위험 높다'는 연구결과 왜곡한 조선일보 뉴스 2019/05/28 526
936477 강아지는 사랑 9 우리 강아지.. 2019/05/28 1,754
936476 한국당 "양정철-서훈 회동 넘길 일 아냐..고발 등 대.. 22 2019/05/28 2,030
936475 왜 문재인 정부를 만만히 보는 걸까요? 23 ㅇㅇ 2019/05/28 2,685
936474 회사에서 연설문 쓰는일..힘드네요 17 00 2019/05/28 2,136
936473 갱년기 돈 있고 맘 있어도 갈 데가 없네요. 29 좀 웃긴데 2019/05/28 8,037
936472 원빈 주연 아저씨 를 이제서야 봤는데요 11 .. 2019/05/28 3,395
936471 대학생 아이들 용돈 얼마나 주시나요? 17 대학생 2019/05/28 4,515
936470 가슴이 커보이는게 싫어요 11 ㅇㅇ 2019/05/28 4,496
936469 두경부 mri도 건강보험적용되네요 ㄱㅂ 2019/05/28 813
936468 재접착풀이라고 아세요?? 4 아시나요 2019/05/28 1,531
936467 송해 선생님 춤추는 꿈 2 꿈꾸는 2019/05/28 1,135
936466 30대후반 미혼인데 어디에서 사람 만날수 있을까요? 4 .. 2019/05/28 3,419
936465 올리브오일은 많이 먹어도 되나요? 6 궁금 2019/05/28 3,569
936464 린넨자켓살까요? 11 글로리데이 2019/05/28 4,294
936463 시가에 안간지 3년 18 .. 2019/05/28 7,528
936462 20대의 나에게 보내는 편지 7 40대 아줌.. 2019/05/28 1,395
936461 '봐도봐도 신기하네..', 땅에 선 긋고 닭 최면걸기 6 .. 2019/05/28 1,968
936460 친정엄마랑 점심먹다 체했내요 ㅠ 14 장녀 2019/05/28 9,339
936459 삼수하는 아들이 열씸히 하는데.. 5 음... 2019/05/28 2,814
936458 화농성여드름이 심해 일상생활이 힘드네요. 27 2019/05/28 4,576
936457 이제 금욕주의자 안하고 쾌락주의자 할래요. 뭐할까요? 27 나이40 2019/05/28 6,449
936456 오아시스 생협 마트계 쿠팡같아요 ㅎㅎㅎ 13 어맛 2019/05/28 4,266
936455 우리 아파트에 총선 심판 문구 벽보가 붙었습니다. 34 슈퍼바이저 2019/05/28 3,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