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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 랩소디를 보고...

..... 조회수 : 3,741
작성일 : 2018-11-05 20:54:04
전 심지어 팬도 아니었고..
퀸 노래 잘 모르는데 그냥 볼꺼 없어 보았다가
울고 나왔어요..
그후 계속 퀸 노래만 듣고..유튜브 찾아보고..
그러는중이예요.

그리고 퀸노래 생각보다 많이 알도라구요.
나는 왜 10대때 퀸노래를 즐기지 않았을까...
그게 아쉽네요.

스크린 엑스 극장에서 한번 더 보려고 합니다.
퀸 공부좀 더 하구요.^^

꼭 보세요..
IP : 122.34.xxx.6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5 9:14 PM (125.252.xxx.42)

    전 유튜브에서 퀸의 85년 공연 Live를
    이미 수십번 보고가서 그런지 오늘 스크린x로 보는데
    프레디 머큐리 배역에 몰입도 않되고 좀 그랬어요
    성능 좋은 이어폰끼고 유튜브로 실제공연 영상보면
    더 감동적이에요

  • 2. ..
    '18.11.5 9:25 PM (221.167.xxx.109) - 삭제된댓글

    스크린 엑스에서 봐야 된다는 말 듣고 예매 다시 했어요. 퀸 세대는 아닌데요. 라이브공연 영상보면
    지치지도 않더라구요. 마치 신들린 것처럼 기를 막 뿜어내요. 왜 프레디 머큐리 하는 지를 알겠던데요.

  • 3.
    '18.11.5 9:29 PM (221.140.xxx.175) - 삭제된댓글

    그 도마뱀 옷, 하얀색에 빨강 자죽잠바, 죄다 기억날 정도로 라디오, MTV빠 였는데.......심지어 Queen을 그닥 좋아 하지도 않음.



    브라이언 메리, 로져 테일러, 존 니콘, 끝에 밥 갤도프까지
    이건 뭐 80년대 화면에서 걸어나와서 영화출연한듯하고
    암튼, 전체적으로 영화는 잘 봤으나
    주인공과 스토리는 조금 아쉬웠던

    죽은 프레디 머큐리가 가장 열일한 영화.....ㅎㅎ

  • 4. 저는
    '18.11.5 9:33 PM (221.140.xxx.175) - 삭제된댓글

    그때 공연실황 tv중계는 물론 그 이전 그 도마뱀 옷, 하얀색에 빨강 자죽잠바, 죄다 기억날 정도로(심지어 Queen을 그닥 좋아 하지도 않음.)라디오, MTV, 팝송잡자 빠 였는데.......



    브라이언 메리, 로져 테일러, 존 디콘, 끝에 밥 갤도프까지
    이건 뭐 80년대 화면에서 걸어나와서 영화출연한듯하고
    암튼, 전체적으로 영화는 잘 봤으나
    주인공과 스토리는 조금 아쉬웠던

    나이들어 새롭게 집중해서 듣는 맛이 아주 색다르고

    죽은 프레디 머큐리가 가장 열일한 영화.....ㅎㅎ

  • 5.
    '18.11.5 9:35 PM (221.140.xxx.175)

    그때 엘튼존은 지금은 없는 콩코드 여객기 타고 미국서 영국? 영국서 미국? 이동 공연실황 tv중계는 물론 그 이전 그 도마뱀 옷, 하얀색에 빨강 자죽잠바, 죄다 기억날 정도로(심지어 Queen을 그닥 좋아 하지도 않음.)라디오, MTV, 팝송잡자 빠 였는데.......



    브라이언 메이, 로져 테일러, 존 디콘, 끝에 밥 갤도프까지
    이건 뭐 80년대 화면에서 걸어나와서 영화출연한듯하고
    암튼, 전체적으로 영화는 잘 봤으나
    주인공과 스토리는 조금 아쉬웠던

    나이들어 새롭게 집중해서 듣는 맛이 아주 색다르고

    죽은 프레디 머큐리가 가장 열일한 영화.....ㅎㅎ

  • 6. 프레디
    '18.11.5 9:53 PM (66.170.xxx.146)

    진짜 천재인듯
    그런내용의 가사를 그런 멜로디에 그런 목소리에 모든게 정말 완벽하다고 느껴져요
    퀸 팬이에요
    요즘 들어도 정말 손색없는..명곡들 뿐인듯
    틴어에져 제 딸도 좋아합니다.
    어릴땐 들려주기가 그렇더라구요. 그래도 가사를 못알아 듣겠지 싶어 그냥 틀어준적도 있었는데..ㅎㅎ
    이젠 좀 컸다고 이런 저런 가사에 대해서도 대화도 하고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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