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과 참깨 사연이 올라왔네요
편지를 보낸 이는 "작년 추석에 처음으로 대통령께 선물을 받고, 기뻐서 고향 부모님께 추석 선물로 드렸는데, 너무 좋아하셨다"며 "부모님은 그 참깨를 귀하게 여겨 드시지 않고 심어 올해 수확하셨다. 부모님은 '받기만 할 수 없다'며 수확한 참깨를 꼭 보내드리라고 하셔서 이렇게 보낸다"고 설명했다.
이어 "국가의 일은 급하게 할 수 없고 빨리 성과가 나지 않는다고 알고 있다. 씨앗을 뿌려 잘 키워 시간이 되면 수확하는 것처럼 대통령께서는 지금 소중한 씨를 뿌리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대통령께서 보내주신 참깨가 50배 이상으로 불어난 것처럼, 나중에 큰 결실을 맺을 것이라고 믿고 있다"고 글을 썼다.
https://news.v.daum.net/v/20181104172703359
1. ..
'18.11.4 7:14 PM (222.111.xxx.12)흐뭇한 사연이네요.
항상 응원하는 국민이 많음을 기억해 주세요.2. ...
'18.11.4 7:15 PM (59.6.xxx.30)멋진 부모님이시네요~~~!!
흐믓합니다3. ㅇㅇㅇ
'18.11.4 7:18 PM (203.251.xxx.119)정말 지혜로운 부모님이시네요
4. 쓸개코
'18.11.4 7:18 PM (175.194.xxx.190)좋은분들이에요.^^
5. ㅇㅇ
'18.11.4 7:19 PM (82.43.xxx.96)자랑스러운 대통령님,
자랑스럽고 현명한 시민들.6. ..
'18.11.4 7:20 PM (122.38.xxx.110) - 삭제된댓글불쬐러왔어요
아이 따뜻해 ^^7. ㅣ.....
'18.11.4 7:22 P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흐뭇~
따뜻~^^8. ..
'18.11.4 7:24 PM (221.156.xxx.144)좋은 국민이네요.
9. 합하여선을이루다
'18.11.4 7:41 PM (39.125.xxx.230)그런 나라가 되는 것 같습니다~~~
10. 울컥
'18.11.4 7:42 PM (122.38.xxx.78)그렇죠
국가일이 하루아침에 다 좋게바뀔수는 없죠
맡겨놓은것처럼 악다구니치는 소리는 무시하시고
뚜벅뚜벅가시길♡
그 길을 지켜드릴게요♡11. 농자
'18.11.4 7:48 PM (39.7.xxx.82) - 삭제된댓글진정한 농부는 세상 이치를 몸으로 삶으로 깨우치나봐요. 훌륭한 말씀과 선물에 대통령님 감격하신게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12. ㅇㅇㅇ
'18.11.4 7:53 PM (203.251.xxx.119)문 대통령은 "농사짓는 사람의 지혜도 함께 보내 주셨다. 정직한 수고만이 정직한 결실을 맺는다는 것, 그리고 씨를 뿌려 결실을 맺을 때까지 인내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이라며 "격려와 함께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13. ㅇㅇ
'18.11.4 8:01 PM (125.128.xxx.184)감동적이네요. 50배가 되어서 돌아온 참깨라
나라일 뭐든 잘되서 열려라 참깨할수 있었으면 합니다.14. ㅜㅜ
'18.11.4 8:19 PM (112.171.xxx.118)감동받아 눈물납니다.
15. 농부의
'18.11.4 8:35 PM (211.108.xxx.228)마음처럼 지금 뿌린 씨가 몇년후에 큰 수확이 될거 같아요.
무조건 문대통령 민주당 지지해서 꼭 그렇게 만들어 봐요.16. 우와
'18.11.4 8:52 PM (59.5.xxx.40)감동입니다.
지혜로운 국민이시네요.^^17. 감동 감동
'18.11.4 9:17 PM (183.98.xxx.7) - 삭제된댓글글도 어떰 저리 잘 쓰시는지..감동이네요. 정말 현명한 분들이시네요..대통령님 글도 너무 좋고...우리도 감동인데 대통령님도 감동받으셨을것 같아요.
18. 다시만나자
'18.11.4 9:51 PM (1.227.xxx.144)따뜻한 대통령에 따뜻한 국민,
훈훈해지는 나...19. ...
'18.11.4 10:20 PM (122.36.xxx.170) - 삭제된댓글감동이 전해지네요
훈훈합니다~~♡20. ᆢ
'18.11.4 11:11 PM (223.62.xxx.114)흐뭇한
소식입니다21. .....
'18.11.5 1:01 AM (115.238.xxx.5)지혜로운 분들입니다.
감동적이네요.22. 역시
'18.11.5 1:48 AM (211.178.xxx.204)매우 기쁜 소식이고 감동입니다.
참깨 냄새가 솔솔 납니다^^23. .,..
'18.11.5 3:28 AM (14.52.xxx.71) - 삭제된댓글이런 훈훈한 얘기가 참 기분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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