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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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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못됐다 싶은 사람 계속 잘살건가요? 아님 안풀리던가요

궁금해요 조회수 : 2,316
작성일 : 2018-10-31 21:05:00
그냥 궁금해서 써봅니다...

밑에 진짜 맛없는데 잘되는 가게 글 보고 문득 생각이 나네요 ㅎ
IP : 223.62.xxx.25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31 9:06 PM (39.121.xxx.103)

    잘 삽디다..

  • 2. ... ...
    '18.10.31 9:27 PM (125.132.xxx.105)

    저는 정말 이 우주에 정의가 있다고 믿는데,
    뿌린대로 거두고, 악하게 살면 본인을 괜찮을지 몰라도 자식대에서 그 죄값 치른다고 믿어요.
    그 예가 MB 와 박근혜 최순실 정유라 등등 이에요.
    그러니까 금방 죄 댓가를 치르지 않더라도 30년 40년 지나고 나서도 반드시 망조가 들더라고요.

  • 3.
    '18.10.31 10:04 PM (221.162.xxx.233) - 삭제된댓글

    큰집서 우리아버돈 가져가 잘살았고요
    그자녀들도 잘먹고잘살고 그자녀들도 물질적으로풍요로우니 주변서 다들 칭찬하고 되게잘되었어요
    대신 돈빼앗긴우리는 지지리궁상에 늘가난에허덕이고
    주변서도 무시냉대차별받구요
    건강다안좋고 집도 엉망이되어 겨우살아나가요
    못되도잘되는사람은잘되네요

  • 4. 최소
    '18.10.31 10:17 PM (218.153.xxx.6) - 삭제된댓글

    3대는 봐야 한다고 해요.

    아무리 인과응보가 없네 어쩌네 해도
    결국 역사가 증명해준다고...

    어느 문화권이건 자신이 한만큼 돌려 받는다고
    믿고 있잖아요?

  • 5. 상상
    '18.10.31 10:56 PM (211.248.xxx.147)

    그대에는 잘살지 몰라도 결국 인과응보가 있는것같습니다

  • 6. 부모가 못되면
    '18.10.31 11:48 PM (1.237.xxx.175)

    자식이 안풀리거나 손주가 업보를 받는 것 같아요
    이유는 악행을 보고 배워서인 듯. 부모만큼 운이 안따라주는데
    행실은 같으니 망조가 들어서. 착하게 삽시다

  • 7. ㅇㅇ
    '18.10.31 11:55 PM (61.78.xxx.239) - 삭제된댓글

    죄값이 있다는 것이 있겠지요.

  • 8. ....
    '18.11.1 4:01 AM (220.116.xxx.172)

    전 운이 좋아 그런가?
    제가 볼 때 사람이 맑지 않고
    뭔가 탁기가 있는 사람들은 얼마 안 가 나락으로 가는 거
    여러 번 봤어요
    일례로 이직한 회사에서 내게 텃새 부리던 여자
    몇 년 뒤에 유부남이랑 바람 피우다 걸려서
    책상 정리도 못 하고 도망치다시피 짤림
    내가 마음 내어 복수 안 해도
    자기 성질 자기 기질에 걸려서 인생 안 풀리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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