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회사에서 있는 듯 없는 듯 지내는게 제일 좋은 거죠?

ㅇㅇ 조회수 : 2,392
작성일 : 2018-10-30 20:35:41

회사에서 큰 민폐 안끼치고
있는 듯 없는 듯 지내는게 최고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이직해서 한 1년간은 진짜 그렇게 지냈거든요..
근데 워낙 성격이 사람들 좋아하고 유머있고 그렇다보니
1년 정도 지나서는 저절로 자연스럽게 팀의 중심이 되어버렸어요.
게다가 일도 잘하는 편이고 그러니까 회의 때 내는 의견에도
힘이 실리고..그러다보니 늘 뭔가 의견을 내야한다는 강박도 생겼어요 ;; 근데.. 집에와서 조용히 생각하면
내가 왜 그랬을까 싶고 구설수에 오를까 너무 걱정스럽고..
그냥 조용히 없는 듯이 지낼 수 없을까 고민합니다.

성격이.팔자라고.. 또 이렇게 됐네요 ;
IP : 110.70.xxx.9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30 8:49 PM (220.116.xxx.172)

    있는 듯 없는 듯
    업무에 있어서도 그러면 있으나 마나하니 짤리죠
    구설수 오르지 않는 내에서
    업무적으로는 두각 보여야 살아남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8815 의료보험공단 검진 12월 말까지 받아야하는거죠ㅠ 4 드러누워ㅠ 2018/12/06 1,419
878814 이거 하면 진상인지 봐주세요 3 맛밤 2018/12/06 1,385
878813 나이 마흔에 새로운 재능을 발견했어요. 12 00 2018/12/06 8,681
878812 피아노 잘아시는분 계신가요?... 4 피아노 2018/12/06 1,165
878811 고3 아이들 데리고 5 죽전 빕스 2018/12/06 1,317
878810 아이가 다니고 싶다는 학원 못다니게 하신적 있으신가요? 2 아이가 2018/12/06 1,012
878809 수시중심 입시는 더이상 개천용이 나올수 없게 하는 제도입니다 26 이젠 2018/12/06 2,469
878808 우리 아이같은 성향은 진로 어느쪽이 맞을까요? 남학생 2018/12/06 450
878807 마른55인데요 무릎좀 아래까지 내려오는 슬림핏(허리벨트) 패딩 .. 3 인터넷으로 .. 2018/12/06 1,400
878806 고딩 남자애들 여행 가면 어떤 가방 드나요? (캐리어 말고) 1 여행 2018/12/06 570
878805 직장생활 오래하신 선배님들 도와주세요 5 답답해요 2018/12/06 1,187
878804 현장방문 계획없다ㅡ이재명, 백석역 사고 일체 무대응 12 읍읍아 감옥.. 2018/12/06 2,223
878803 숄더백을 사려는데요~투미(브랜드)는 무거운가요? 2 숄더백 2018/12/06 1,590
878802 신서유기 유치하다고 21 반성 2018/12/06 3,836
878801 고등수학 학원비 5 뚜루 2018/12/06 6,430
878800 미술에 재주(?)있는 아이 공대쪽 진로 11 나는나 2018/12/06 1,644
878799 천주교 신자분들 도와주세요..... 10 ..... 2018/12/06 2,119
878798 부산에서 인천공항 7 인천공항 2018/12/06 987
878797 김치2통 나오게하려면 9 김장 2018/12/06 1,841
878796 서울에 맛있는 떡집 14 캬캬 2018/12/06 4,824
878795 대통령 지지도도 상승하고, 수출도 흑자 행진이네요 15 .. 2018/12/06 1,563
878794 운동갔다가 다리가 가려워서 혼났어요 4 불편 2018/12/06 1,719
878793 계룡선녀전 ㅋㅋ 7 .. 2018/12/06 2,333
878792 삭제 37 2018/12/06 5,685
878791 주유 후 게이지 칸이 엔꼬에서 안움직이는데요 10 ..... 2018/12/06 2,3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