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는 살림에서 식재료 관리가 제일 힘드네요

.. 조회수 : 3,316
작성일 : 2018-10-28 13:17:41


청소 설거지 이런건 규칙을 세워놓고 할 수가 있잖아요
근데 밥하는거는 그 자체가 고되다기보다는
때에 맞춰 식재료를 소진하는게 너무나 과제네요
식단 짜느라 하루종일 뭐해먹을까 생각만 하는것 같아요
IP : 106.102.xxx.13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렇긴한데
    '18.10.28 1:21 PM (221.154.xxx.186)

    저는 양념,기름,가스가 더비싸다 생각해요. 채소류 버리는건 그냥 감수해요. 고기생선은 냉동하믄 되고.
    과일은 빨리소진되네요.

  • 2. ..
    '18.10.28 1:22 PM (218.237.xxx.210)

    매일 조금씩 장봐야 버리는게 없더라구요 운동삼아 매일 장봐요 전업이니 가능한거죠

  • 3. ...
    '18.10.28 1:24 PM (175.223.xxx.215)

    그날 장봐서 그널 소진하기 냉장고 등
    들어간 반찬은 김치류가 답니다. 매일 음식해대기 힘들어요.

  • 4. ...
    '18.10.28 1:27 PM (14.52.xxx.123)

    저도 풀 먹어 없애기가 일생의 과제 느낌이에요.
    좋아하니 많이 사고 먹고나면 틈없이 또 사고..

  • 5. 냉장고 정리하다
    '18.10.28 1:27 PM (221.154.xxx.186)

    홍시에 곰팡이 슳어서 팩째버리긴했네요.

  • 6. 그냥
    '18.10.28 1:58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우리집은 그때 그때 먹고 싶은 거 사서 해 먹어요
    전 쟁이는 거 안해요 어차피 먹는 것만 먹기 때문에 한두가지밖에 안해요
    김치 있으면 찌개나 국 한가지밖에 안 해요 ㅋㅋ

  • 7. 날마다 장봐도
    '18.10.28 2:23 PM (218.154.xxx.193)

    냉동실은 아수라장이네요 멸치가 3박스들어잇고 블루베리 만두 고추가루 젓갈등
    채소종류는 절대로 많이안사요 고구마도 한봉투사서 한꺼번에쪄놓고 렌지에 데워먹어요
    그래도 냉동실은 만원이구요 어쩔수 없어요 갖추어 놓아야하니까
    거기에 빵까지 들어앉아 잇어요 청양고추등 우리는 3시세끼니를 점심에는 칼국수 잔치국수
    만두국 이런종류때문에 멸치를 많이 사둬요 금방 다먹어요

  • 8. ...
    '18.10.28 2:27 PM (58.120.xxx.165)

    대형 마트 옆 이사왔더니.. 언제든 신선식품도 살 수 있어 그때그때 필요한 것 사다 조리해요..
    몰세권이 왜 좋은지 절감합니다..

  • 9. 조금씩 구입
    '18.10.28 2:39 PM (211.247.xxx.95)

    정답이지만 그래도 남는 야채가 있죠. 조리하기 좋은 크기로 잘라 냉동하세요. 냉동으로 인해 맛과 영양이 더 좋아진다고 요즘 일본 주부들 유행이래요. 오이 같은 것도 소금에 절여 물기짜서 냉동하면 아삭한 맛 유지된다고도.
    익혀서 냉동할 수 있는 건 그렇게 하시고요. 바로 바로 소비가 안되는 경우 상해서 버리는 것 보다는 낫다는..

  • 10. 육수
    '18.10.28 3:58 PM (1.235.xxx.81)

    82에서 본 건데요.
    생으로 먹기엔 좀 상태가 안좋은 야채들
    육수내서 국이든 반찬이든 할 때 좋다고 해서
    실천하고 있어요

  • 11. 반찬할때
    '18.10.28 6:05 PM (1.234.xxx.70)

    냉장고에 있는 재료 중심으로 하면 버리는게 적어요.
    그리고 수시로 냉동,냉장실 살펴보고 거기에 맞는
    반찬하며 불필요한건 절대 안 사요.

  • 12. 추천
    '18.10.28 11:24 PM (210.217.xxx.52) - 삭제된댓글

    어플중에 식재료 리스트 좌악 써있고
    내 냉장고에있는 것들 체크하는게 있었어요
    근데 여기서 포인트는! 그럼 그 똑똑이가
    내 냉장고 재료로 만들수 있는 요리를 추천해준단거예요 ㅋㅋ

    너무 괜찮은거같아 검색해봤는데 아이폰엔 없었어요 ㅋㅋㅋㅋ
    안드로이드 쓰시면 한번 찾아보세요~~

    저는 진부하지만 아날로그방식으로
    냉장고문에 리스트 적어놓고 날짜임박한건 별표쳐놔요 ㅋ
    조금만 익숙해지면 그리 번거롭지않아요 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0753 아침마다 빵 먹는분들은 매일 빵집에 가는건가요?? 20 ... 2018/12/12 6,197
880752 이민정씨 17 이민정 2018/12/12 7,938
880751 동탄 매매가랑 전세가의 엄청난차이는 왜그런건가요? 13 ㅡㅡ 2018/12/12 4,603
880750 학교 통신문을 학부모 핸폰으로 알거나 볼 수 있나요? 7 통신문 2018/12/12 1,091
880749 아이때문에 또 웃네요 10 ㅂㅈ 2018/12/12 2,267
880748 이해찬 대표님을 비롯해서 문자 보냅시다. (최고의원 추가) 16 Pianis.. 2018/12/12 1,196
880747 공익근무 또 떨어진 아들 5 소소 2018/12/12 3,889
880746 연예인들 치아는 어쩜 다 고르고 이쁠까요 6 ㅡㅡ 2018/12/12 3,280
880745 예비 중학생 패딩 문의드려요 6 롱패딩 2018/12/12 1,194
880744 어슐러 르 귄 읽으시는 분 / 잘 아시는 분 계세요? 3 감나무 2018/12/12 883
880743 문과선택은 정말 후회를 부를까요? 9 고민중 2018/12/12 2,681
880742 핸드폰으로 대화 녹음할 때 주머니에서도 녹음 잘 되나요? 15 ... 2018/12/12 6,439
880741 커피 자국 드라이로 없어질까요? 4 eofjs8.. 2018/12/12 2,394
880740 먹다 남은 약들 어디에 버리세요? 7 2018/12/12 1,851
880739 소득주도성장 정책은 경제위기의 본질이 결코 아니다 9 한국경제 2018/12/12 927
880738 수서역 환기 잘 되어 있을까요? 3 지하세계 2018/12/12 961
880737 압구정역 4번 출구쪽 맛집 부탁드립니다. 3 성형외과 방.. 2018/12/12 2,025
880736 이 추리소설 제목 좀 찾아주세요~~ 7 아리까리 2018/12/12 1,369
880735 정신과 상담기록은 다 남나요?상담 추천해주세요 1 출근중 2018/12/12 1,848
880734 어린이 실비 보험 질문드려요 5 -- 2018/12/12 1,370
880733 전세집 도어락이 고장났는데요. 그리고 도배. 11 전세.. 2018/12/12 5,232
880732 대학 졸업을 앞둔 아들녀석의 21 궁금맘 2018/12/12 5,409
880731 자꾸 플레이스토어 앱이 자동으로 떠요ㅜㅜ 2 땅지맘 2018/12/12 1,520
880730 전장김잘라서 보관어찌하나요? 7 .. 2018/12/12 2,620
880729 고독한 미식가 삼계탕라면 3 모닝식욕무 2018/12/12 1,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