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1명손님초대.메뉴및팁좀

... 조회수 : 2,134
작성일 : 2018-10-27 22:05:49
11명남자초대인데요, 술은 안먹습니다~
어려운점은 오자마자 식사가 되도록 해야하는데, 예전에 한번 오기 직전에 고기굽고 어쩌고 해보니,집에 냄새가 안좋아지고, 온다음에 구우니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지더라구요.

고민1.
어떤메뉴를 해야 후다닥 내갈수있을까요? 현재는 소고기무국,la갈비나 불고기,도라지오이오징어초무침,나물이나밑반찬2가지,김치,옛날사라다 생각중이어요.
고민2.
고기를 언제 어떻게 구워야 집에 냄새도 안베이고, 기다리지도 않게 할수있을까요?
고민3.
밥11그릇,국11그릇,고기 굽고 밥뜨고 국뜨다보니 앞에 떠 놓은것이 다식더라구요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도와주세요~~~~
IP : 59.11.xxx.7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나다
    '18.10.27 10:10 PM (121.88.xxx.87)

    갈비구이를 하지 마시고 찜으로 하는게 어떠세요?

  • 2. ^^
    '18.10.27 10:15 PM (112.150.xxx.18)

    저도 갈비찜 추천이요!
    굽는것보다 시간 절약도 되고 우려하시는 냄새 문제도 해결될것 같아요.

  • 3. ㅇㅇ
    '18.10.27 10:19 PM (175.223.xxx.159)

    수고에 비해 너무 상이 평범해 보일 거 같아요.
    도토리묵 무침이나 전 같이 좀 화려한 비주얼(?)의 음식이 들어가면 어떨까요. 골뱅이 소면도 괜찮을 거 같고.. 식단이 전반적으로 느끼해보여서요.

  • 4. 남자들은단순하게
    '18.10.27 10:20 PM (117.111.xxx.216)

    저라면 소고기무국 11개보다
    해물전골같은거 인덕션같은 곳에 2개 올리고 앞접시만
    쫙 셋팅해놓고 갈비찜하고 회 떠와서 내놓겠어요.

  • 5. ...
    '18.10.27 10:22 PM (59.15.xxx.61)

    마트에서 파는 해파리 냉채 괜찮아요.
    오이 당근 적양배추 청홍피망 썰어 놓으면
    색상도 좋고...

  • 6. marco
    '18.10.27 10:31 PM (39.120.xxx.232)

    수육이 좋겠네요...

  • 7.
    '18.10.27 10:55 PM (211.243.xxx.103)

    요즘 새우 많이넣고 새우찌개도 맛있어요.
    밑반찬 김치 찬음식수저 다 셋팅해놓구
    손님 도착함 따뜻한 반찬 밥 내놓고구요
    위에 적은 반찬만 놓음 막상 상이 꽉 찬 느낌 없을지도 모르니
    구운김, 묵, 간단한 전 ,젖갈청양고추넣고 무쳐 추가하면 허전하지
    않을것같아요
    안기다리게하려면 도착직전 차 주차하기전에 전화연락 해달라하구 불고기 구우면 불고기 금방굽지않나요?

  • 8.
    '18.10.27 10:57 PM (211.243.xxx.103)

    음식했는데 어찌 냄새가 안나겠어요
    신경 안쓰셔도 될것같아요

  • 9. dlfjs
    '18.10.27 11:53 PM (125.177.xxx.43)

    밑반찬 빼고요
    도라지 오징어보단 골뱅이소면 , 무쌈에 해파리 냉채 사다가 차려도 되고요
    가오리찜, 갈비는 찜으로 해서 데워요

  • 10. 족발
    '18.10.28 4:46 AM (139.193.xxx.73)

    팔보채 들은 오더 하세요
    보기도 좋고 천아는 메뉴이니....
    치킨도 시키시고요
    다 혼자하려 애 안 써도 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5827 꿈해몽 좀 부탁드립니다. 3 해몽 2018/10/27 1,383
865826 마침내 꺼내든 미국의 인권카드 1 개정은 2018/10/27 1,539
865825 간호사쌤이나 의사쌤 계실까요? 5 혹시.. 2018/10/27 2,305
865824 미스마 너무 꼬네요 ㅠ 2 .. 2018/10/27 2,491
865823 폐경 전조 증상일까요? 3 ... 2018/10/27 7,097
865822 5세 아들에게 많이 배우고 있어요. 6 반달곰양 2018/10/27 2,015
865821 한국 명품가방 시장 세계 4위 11 ... 2018/10/27 6,342
865820 고양이집을 만들어주면... 19 길고양이 2018/10/27 2,340
865819 꿀 배숙 할때 배 속 꼭 파내야 하나요? 7 oooo 2018/10/27 1,581
865818 비타민씨 먹으면 노란소변이 정상아닌가요? 8 비타민씨 2018/10/27 5,087
865817 밖에서 키우는 개들 겨울 따뜻하게 보내는 .방법 좀 .. 19 백구친구 2018/10/27 4,991
865816 운명적으로 내정된 캐릭터가 잇다 tree1 2018/10/27 1,051
865815 생각할수록 괘씸한 인간들 9 시가 2018/10/27 3,967
865814 오늘이 신해철 4주기네요 8 ... 2018/10/27 1,760
865813 전복죽 끓이려는데 참기름이 없어요ㅜㅜ 5 전복죽 2018/10/27 1,856
865812 임신했을 때 먹는 거랑 아기 피부색은 상관 없는 거 같아요 8 2018/10/27 4,471
865811 11명손님초대.메뉴및팁좀 10 ... 2018/10/27 2,134
865810 경동 나비엔 온수매트는 괜찮나요? 14 그렇다면 2018/10/27 4,648
865809 캐나다에서 본 접시 브랜드가 궁금한데요. 플로베르 2018/10/27 1,041
865808 숄.. 캐시미어 100과 베이비알파카 100 중 망설이고 있어요.. 3 캐시알파카 2018/10/27 2,296
865807 엄마들 평균 나이... 전 뒤에 교사 월급 글 올린 사람입니다 2 2018/10/27 2,999
865806 아이가 발이 차가워요 6 2018/10/27 2,325
865805 마트서 장보다가 남편에게 끌려나왔어요 72 루비 2018/10/27 30,687
865804 전자파 적게나오는 전기장판 추천좀 해주세요 3 라떼 2018/10/27 2,666
865803 감정표현을 하라해도 갑을관계에서 감정에 솔직하긴 힘들지 않나요?.. 4 ㅇㅇ 2018/10/27 1,2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