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청경채 얼갈이중 어느게 활용도가 높을까요?

1인가구 조회수 : 1,933
작성일 : 2018-10-24 19:42:45
갑자기 채소를 박스채 구입해야 하는데요
청경채냐 얼갈이냐 그걸 고민중이예요

활용도높고 냉장고에서 오래가는게 어느것일까요?

제가 잘 가는 농산물 직거래 까페에서 이거 둘다 완전 헐갚에 판매하고 있는데요
알고보니 요즘 수매가격이 넘 넘 형편없어서 농민들이 밭을 갈아엎는다네요 ㅠ
누구라도 혹여나 갈아엎을까봐 한박스 사드리려구요

이 얘기듣고 너무 마음이 아팠답니다..ㅠ



IP : 66.249.xxx.18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얼갈이사서
    '18.10.24 7:45 PM (125.180.xxx.52)

    김치 담그세요
    통째 배추김치 담그듯이요

  • 2. ㄱㄴ
    '18.10.24 7:45 PM (175.115.xxx.174) - 삭제된댓글

    얼갈이를 데쳐서 무침하거나
    국 끓이면 될듯요

  • 3. ....
    '18.10.24 7:46 PM (220.120.xxx.158)

    저는 얼갈이요
    청경채는 안해봐서 잘 모르겠데
    얼갈이는 소금물에 살짝 데쳐서 1회분씩 얼려놓고 된장국이나 소고기국에 넣어 먹으면 참 편해요

  • 4.
    '18.10.24 7:47 PM (119.198.xxx.247)

    어쩐지 청경채가 갑자기 싸졌더라구요
    저는 청경챌 잘 볶아먹는데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넉넉히넣고
    저민마늘을 기름이 끓으면 넣어서 마늘기름내서
    청경채 다듬어 씻은거 대충물기 털고 팬에 볶아요
    이때 소리가 많이나는데 간장쪼로록 붓고 올리고당 한번쪼옥 따라 볶아서 주면 애들도 남편도 좋아해요 토마토볶음이랑 소고기도 좀 구워서 곁들임 더 좋고요

  • 5. 당근
    '18.10.24 7:50 PM (116.127.xxx.144)

    얼갈이죠
    얼갈이는 데쳐서 수분해서 얼려두면
    오만국에 다 넣어도 돼요

    전 육개장, 닭개장, 감자탕, 닭도리탕(일본어 아님..딴지걸지말기)....등등
    정말 쓰임새 많아요.

  • 6. 저도 얼갈이요
    '18.10.24 7:55 PM (1.225.xxx.199)

    데쳐서 된장에 무쳐 먹어도 맛나고
    겉절이 해도 맛나고
    김치 담가도 맛나고
    된장국 끓여도 맛나고...
    저는 얼갈이 좋아해요

  • 7. 박스가
    '18.10.24 7:58 PM (39.7.xxx.40)

    어느 정도 크기인지 모르겠지만...
    청경채도 비교적 싱싱함이 오래가는 채소구요
    저두 윗 분처럼 중국 요리에 넣어 먹거나 볶아서 먹어요.

  • 8. 원글
    '18.10.24 8:07 PM (66.249.xxx.177)

    네 둘다 살까봐오
    그게 둘다 키로당 6백원대 8백원대..
    이렇게 파시는데 가슴이 아파서그냥 다 살까봐요
    어차피 양이 많으면 동네 음식점하는데 나누어드려도 되고..
    암튼 댓글 감사합니다.
    일단 얼갈이가 더 쓰임새가 많고
    청경채도 오래간다니 사볼께요

  • 9. 이웃에도
    '18.10.24 8:33 PM (211.186.xxx.162)

    좀 나눔하세요.
    세상에 가격이 진짜 너무하네요 ㅜㅜ

  • 10. ..
    '18.10.24 11:49 PM (218.236.xxx.152)

    그 까페 저도 좀 알려주세요
    속상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7983 남편 생일에 2 주말 2018/11/02 1,178
867982 학원을 다녀야만 성적이 나오는 아이를 어떻게 할까요 4 .. 2018/11/02 1,965
867981 아까 알쓸신잡 음악 드라마 나의 아저씨 1회 처음에 나오네요 1 음악 2018/11/02 1,637
867980 인터넷 쇼핑몰한지 1년되면서 의외인 점 67 ... 2018/11/02 23,454
867979 시중 생강청 추천해주세요. 3 ... 2018/11/02 1,659
867978 추적60분 보세요 유흥탐정 4 ... 2018/11/02 2,424
867977 안젤리나 졸리 1 보고싶다 2018/11/02 2,274
867976 삭힌고추 활용? 8 무침 2018/11/02 2,662
867975 내일 고창에 갈건데 선운사와 문수사둘중 7 질문 2018/11/02 1,768
867974 경제가 어쩌고저쩌고 하는것들이 웃긴게요 15 ㅎㅎ 2018/11/02 2,328
867973 초등아들 숙제 어떻하죠? 3 Qwer00.. 2018/11/02 1,256
867972 중고거래 했는데 화나네요 13 2018/11/02 5,449
867971 집에서 공부나 일 잘 되세요? 4 ㅇㅇ 2018/11/02 1,477
867970 새로 구입한 매트레스에서 시큼한 냄새가 한달이 넘도록 나요. 2 로마사랑 2018/11/02 940
867969 롱패딩 샀는데 안따뜻해요ㅠ봐주세요 31 슬퍼요 2018/11/02 8,117
867968 편의점 택배가 왜 안올까요? 5 그것이 궁금.. 2018/11/02 1,058
867967 꼬막 삶을때요 11 2018/11/02 2,663
867966 지금 알쓸신잡에 나온 음악 제목 뭘까요? 5 음악 2018/11/02 1,405
867965 한 삼일째 머리가 어리해요 3 후들 2018/11/02 1,433
867964 전주에 맛집 있나요? 딴지방과 차이를 못느끼겠는데요 5 라라라 2018/11/02 2,169
867963 오늘 추적60분 재미있겠네요 1 ... 2018/11/02 2,722
867962 대파 초록색 부분 먹나요? 24 대파 2018/11/02 9,349
867961 일본 가정식 질문 하나 더드립니다 4 ㅇㅅㅇ 2018/11/02 2,103
867960 기형 꼬막 발견 4 오잉 2018/11/02 3,039
867959 충남? 중원대가 어떤 대학인가요? 6 여쭤요 2018/11/02 1,9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