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독서모임 어떻게 알아보면 좋을까요?^^

가을 조회수 : 2,114
작성일 : 2018-10-24 19:10:31
아래글 보다가 생각나서 여쭙니다.
40대 초반 뒤늦게 독서 재미를 알게된 40대 중반 아짐입니다.
음 책을 읽으면서 나에 대한 확신, 자신감, 신념 같은 것들이 생겼어요 그 전에 삶은 남시선을 의식하는 편이었구요.
업무적으로도 어느 순간부터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고 이것저것 하던 지시대명사를 덜 쓰게 되었어요. 그리고 나의 생각을 일목요연하세 설명하는 것도 어렵지 않구요( 이건 나이가 먹어서인지는 모르겠어요.^^)
책을 읽으면 온전히 나와 책과 몰입되는 뿌듯함이 있고 잡념을 덜하게 되었어요.
앞으로 어떤 삶을 살아야 할지 지속적으로 사고를 수정.보완해요.
물론 주변에 좋은 친구 동료 많지만 독서를 통해 공감하고 나누고 싶은 모임을 가지고 싶어요. 경험담 공유해 주세요.
IP : 175.223.xxx.4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24 7:19 PM (117.111.xxx.36)

    도서관이요

  • 2. ...
    '18.10.24 7:21 PM (220.85.xxx.115)

    도서관이요..
    오늘도 도서관에서 직장인 도서모임 모집 한다는거 봤어요

  • 3. 원글
    '18.10.24 7:21 PM (175.223.xxx.47)

    도서관에 책 빌리러 자주 가지만 모임이 있는 줄은 몰랐네요.^^

  • 4. ...
    '18.10.24 7:26 PM (220.85.xxx.115)

    도서관에서 모집하는곳도 있고
    독서모임 모집해오면 장소랑 도서대출 지원 해주는 곳도 있고
    다양해요..
    도서관에서 하는 1회 강좌들도 잘 보시면 유명한 작가들도 많이와요
    제가 잘 가는 도서관에는 7월인가에 이번 알쓸신잡에 나오는 과학자 작은 강연 있었는데 못갔어요..우리집 초6애 말로는 ㅋㅋ 과학 잡지에 자주 나오는 유명한 분이시라네요,걔도 그 강좌 놓친걸 아쉬워하더라고요,좋은 강좌도 많다는걸 알려드릴려다가 말이 길어졌네요 ㅋ

  • 5. 여행사랑
    '18.10.24 7:30 PM (125.181.xxx.139)

    책도움받고싶어요. 어떤거 읽으셨는지.. 나의생각을 일목요연하게정리하는데도움되는책이몰까요.
    남의식안하고 자기자신을알아가는데도움되는책두요

  • 6. 윗님
    '18.10.24 7:33 PM (175.223.xxx.47)

    일단 독서에 재미를 붙이세요. 전 처음엔 손ㅇ 집히는 데로 도서관가서 5권 빌려와서 어렵다 싶은건 덮고 쉬운책을 병행해서 읽었어요. 지금도 마찬가지 2~3가지를 병행해서 읽어요.

  • 7. ...
    '18.10.24 8:11 PM (125.186.xxx.152)

    동네 서점에서 운영하기도 해요.
    지역명으로 북클럽 검색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6502 혹시 오르자드비비 아시는 분 계세요? 오르자드 2018/10/29 634
866501 일반세탁기에 섬유유연제 넣었는데.. 2 ㅇ ㅇ 2018/10/29 3,412
866500 4호선 고장 속보 4 ... 2018/10/29 3,219
866499 인간이 왜 태어나 살고, 죽는지... 삶의 의미를 아시는 분 있.. 32 월요일 2018/10/29 7,448
866498 억지로 해서 좋은 결과 나타난거 있었나요? 4 2018/10/29 1,894
866497 이번비리유치원에 성당유치원도 들어있나요?? 22 ㄱㄴㄷ 2018/10/29 4,061
866496 조현병이 낫기도 하나요? 10 Opp 2018/10/29 7,311
866495 최근 손대는것 마다 고장이나요 ㅜ 9 어휴 2018/10/29 1,981
866494 차로 10분거리 데리러 오는게 힘든가요? 14 . 2018/10/29 5,411
866493 산티아고 순례중인 아짐이에요. 20 순례길 2018/10/29 6,365
866492 허벅지는 얇고 종아리는 두꺼운 분 계신가요? 5 다리 2018/10/29 3,853
866491 사립유치원 원장들 마치 흡혈귀 같은데 뻔뻔하기까지... 2 .... 2018/10/29 1,919
866490 명치까지 가스가 찼을 땐 굶는게 상책인가요? 5 ㅡㅡ 2018/10/29 3,741
866489 인생에 꼭 필요한 유익한 경험이라면 어떤 것들이 있나요? 4 2018/10/29 2,900
866488 바람난 여자 5 큐큐티 2018/10/29 4,642
866487 라바야데르..보신분 계세요? 12 2018/10/29 1,381
866486 신탁대출이 있는 원룸 전세계약 괜찮을까요? 2 엄마딸 2018/10/29 1,382
866485 개인사업자 등록시 업종은 어떻게 정하나요?? 2 청명한 하늘.. 2018/10/29 1,182
866484 혼자가 되는 꿈 6 ㅎㅈ 2018/10/29 1,977
866483 클레어 공기정화기 조용한가요? 2 ,,,, 2018/10/29 948
866482 노래 제목을 찾고 있어요 도와 주세요 2 아~궁금해 2018/10/29 1,000
866481 질투는 나의 힘 7 피아노시모 2018/10/29 2,932
866480 이런심리는 왜 그럴까요 3 .. 2018/10/29 1,351
866479 무슨 낙이 제일 기다려지고 좋은가요 22 123 2018/10/29 4,885
866478 핸드폰이 계속 꺼져 있는데 어떻게 연락할지요 14 여행간 아들.. 2018/10/29 3,0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