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34살 듀오가입하려 하는데요

조회수 : 4,606
작성일 : 2018-10-21 21:45:19
결혼은하고 싶고 남자는 없도 ㅠㅠ
나이 더 먹기 전에 결혼하고 싶은데

괜찮를까요
재직증명서 졸업증명서 다 받긴하는데
제가 공공기관 다니는데 이에 준하는 사람을 소개해주나요?? ㅠㅠ
나이먹고 뭐하는 건가 싶다가도 ㅠㅠ
더이상 결혼을 미루면 안될꺼 같아서요
IP : 119.195.xxx.20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10.21 9:57 PM (58.143.xxx.100) - 삭제된댓글

    차라리 소개팅 어플을 하세요

    저 사짜에 공기업. 외모는 33살까지 대학생들에게 지하철헌팅당하는.. 강남권살고.

    29.33살 두번 결정사가입했고 두 계약 모두
    사람 한두번보고 손해보고 환불했어요

    1.일단 결정사에남자가없습니다
    2. 결정사에있는남자들은 소개팅어플에 다있음
    만난사람 또 만남

  • 2.
    '18.10.21 10:06 PM (175.210.xxx.119)

    전 그맘때( 33만나서 34에) 결정사로 결혼했어요.
    물론 어디서도 만날만한 평범한 사람을 만나고 싶었는데 그때 지인찬스 풀이 다 끝났던 시점이었어요. 만나도 지인의지인의 지인쯤 되서 만나보면 실망하기 일쑤였구요. 전 큰 욕심 없으시다면 권해드려요.

  • 3. ....
    '18.10.21 10:55 PM (220.116.xxx.172)

    클럽센트?인가 아는 언니 거기서 만나 결혼했어요
    듀오는 넘 비싸고 수확없다 했고요
    센튼지 뭔지는 건당 결제인데 듀오는 목돈이라면서요
    그런데 저는 남녀차별하는 건 아니지만
    남자는 맘에 들면 먼저 대시할 수 있잖아요
    그리고 자기보다 조건 좀 처지는 여자 만나기도 하고요
    (여자가 남자보다 학력 집안 연봉 높으면 남자 존심 상해하고)
    여자가 먼저 대시하면 오버다
    남자가 더 좋아해야 잘산다 그러고요
    여자야 자기보다 조금이라도 더 나은 사람 만나려고 하고
    대시받는 입장이라 짝이 없을 수 있어도
    남자야 뭐 본인 매력 능력 있음 주변에 여자 먼저 공략함
    될텐데 오죽하면 본인이 등록했을까 싶네요
    농촌총각도 아니고

  • 4. ..
    '18.10.21 11:46 PM (222.99.xxx.66)

    나이 자채가 결정사에서 봤을때는 C급이지만, 아무것도 안하는것 보다야 낫죠.
    몇백 투자해서 남자 여러명 보다보면 인연 만날수도 있으니까요.

  • 5. 수년전 기사
    '18.10.22 1:19 AM (122.36.xxx.122)

    푸핫

    어플이 더 위험하다

    결혼정보회사 ㅅㅇ 에서 어플인가 인터넷인가 뭘로 유부남이 총각인척하고

    가입된 아가씨 만나다가 성관계 까지 한거 기사난거 모르시나요?????

    어플을 뭘 믿고 가입하나요?

    지난번에도 어느여자분이 나이들어 남자 만나도 관계후 잠수 타고 그런다고 글올렸던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5912 당선 무효는 어려운가요 2 ㅇㅇ 2018/10/27 1,358
865911 알쓸신잡3/ 독일 프라이부르크 편 19 나누자 2018/10/27 4,681
865910 소리잠 장판 어때요? 2 장판 2018/10/27 2,103
865909 한국역사책추천해주세요.. 5 09897 2018/10/27 951
865908 나의 최대한의 감성을 끌어낸 캐릭터였다..ㅎㅎㅎ 7 tree1 2018/10/27 2,021
865907 이재명에게 보내는 혜경궁의 충언 18 ..... 2018/10/27 2,682
865906 어제 궁금한이야기 아기엄마..너무 짠했어요ㅜㅜ 30 ㅜㅜ 2018/10/27 8,152
865905 예뻐지는 소소한 팁 있을까요? 9 삼십대 중반.. 2018/10/27 5,753
865904 제주도 11월 말에 가는거 어떤가요? 10 ㅡㅡ 2018/10/27 1,839
865903 고3들 마트도 못가고 영화관도 못가고 그렇게들 지내나요? 13 보통 2018/10/27 3,897
865902 파파야 파는곳 아시는 분? 1 ㅇㅇ 2018/10/27 1,541
865901 김경수 홍준표에서 넘겨받은 살림, 곶간열쇠 아닌 빚장부 15 ㅇㅇ 2018/10/27 2,235
865900 대문글 치질이나 변비에 유산균이 좋아요. 3 ㅇㅇ 2018/10/27 1,928
865899 집이 더러워서 들어가기가 싫으네요.. 14 ㅇㅇ 2018/10/27 8,534
865898 (급질)노트북 비밀번호를 아이가 잊어버렸어요 ㅠ 7 바람 2018/10/27 1,520
865897 아이 면접 순서 뒤였는데 합격하신분 ~ 6 떨림 2018/10/27 3,078
865896 유기견 입양해서 6 가을빛 2018/10/27 1,468
865895 한채아 얼굴 못알아보겠네요 11 2018/10/27 18,982
865894 프로야구 기아팬 계시나요? 25 타이거즈 2018/10/27 1,646
865893 전 유지태 김효진 부부가 너무 부러워요. 21 이쁘다 2018/10/27 11,280
865892 남편이 최후통보하고집나갔으면 이혼상담은.필수아닌가요 2018/10/27 1,941
865891 문재인 대통령 인터뷰 8 .. 2018/10/27 1,398
865890 82엔 주로 어떤 여자들이 많은거 같나요? 39 82 2018/10/27 5,140
865889 뺑소니로 사람치고 30미터 끌고가고도 몰랐다 발뺌만 했던 사건... 나쁜 2018/10/27 902
865888 뭐 하는 시민단체가 2 웃긴다 2018/10/27 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