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0살 아이... 컴 자판쳐서 상대방한테 메일 보낼수 있나요?

10살 아이 조회수 : 2,001
작성일 : 2018-10-20 17:44:39

10살이면 어느정도 할수 있나 궁금해서요

10살이면 자판쳐서 메일도 보낼수 있나요?

10살이면 엄마 떨어질수 있어요?

보통 10살 정도면 어느정도의 인지능력을 가지고 있는지.. 엄마와 어느정도 감정적으로 분리될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아이는 남아이고 아주 똑똑하거나 빠른편은 아닙니다. 생일도 늦고 오히려 느린편에 속합니다.








 

IP : 123.254.xxx.13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건
    '18.10.20 5:46 PM (211.187.xxx.11)

    인지능력의 문제가 아니라 경험의 차이 같아요.
    해봤으면 할 수 있고 안해봤으면 못하죠.

  • 2. 카톡도...
    '18.10.20 5:48 PM (183.107.xxx.180)

    스마트폰으로 카톡도 자유자재로 보내는데 이메일정도야 한두번 해봤으면 그냥 하겠죠.

  • 3. ......
    '18.10.20 5:49 PM (183.109.xxx.87)

    7세때 아이디 만들어주고 알려주니 다 하던데요

  • 4. ..
    '18.10.20 5:50 PM (220.95.xxx.77)

    가르치면 해요. 저 20대 중반인데 9살 때 학교 컴퓨터 시간에 이메일 보내기를 배웠었는데 저희 반 40명 가까이 되는 학생중에 어려워하거나 헤매는 학생 없었던것 같아요
    애들 PC나 스마트폰 요즘 어른보다 더 능숙하게 잘다루니 하는법만 가르쳐주시면 금방 익힐 거예요

  • 5. 6살아이
    '18.10.20 6:16 PM (110.13.xxx.2)

    다음 아이디 만들어주니
    가끔 저나 남편한테 메일보내요.
    10살이면 충분히 가능

  • 6. ㅇㅇㅇ
    '18.10.20 6:46 PM (222.118.xxx.71)

    애들마다 다른가봐요 11살인데 메일 보낼줄 몰라요

  • 7. 2011년생 조카
    '18.10.20 6:49 PM (223.33.xxx.212)

    이메일 주고받아요, 지난 해 여름부터.
    WhatsApp으로 보이스 메시지도 보내고요.
    어렵지 않아요.

  • 8. ...
    '18.10.20 7:34 PM (119.200.xxx.140) - 삭제된댓글

    울조카 여덟살 때, 저 앞에 두고 노트북으로 이메일 보내고, 고모 빨리 확인하고 답장하라고 조르던 기억 나네요. 그때가 그리워요ㅠ 지금은 뭐 사달라 부탁도 않고, 손잡고 달님한테 소원 빌러 가지도 않아요. 조금만 천천히 컸음 좋겠어요.

  • 9. 으음
    '18.10.20 7:48 PM (49.196.xxx.183)

    이혼 생각하시나 본 데 아이두고 멀리 가시는 거 아니에요.
    남편과 관계개선( 할 말은 젊잖게 화 안내고 하는 사이) 노력해 보시고 차로 5-10분 거리 괜찮아요.

  • 10. 으음
    '18.10.20 7:51 PM (49.196.xxx.183)

    엄마 집이 근처에 따로 있어 네 방이 하나 더 생겼네?

    고양이가 두마리나, 강아지가 한마리 더 늘었어! 고정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게 했어요. 제 경우엔 별거하고 제가 많이 행복해지고 웃음도 늘고 잘 놀아주게 되었어요

  • 11. ㅇㅇ
    '18.10.20 10:24 PM (211.204.xxx.18)

    저도 이 글이 슬프네요
    글쓴님 마음은 오죽하실까요~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4680 군고구마에 꽂혔어요 4 고구마 2018/10/20 1,856
864679 [집코노미] 일본형 부동산 폭락, 한국에서 절대 일어날 수 없는.. 9 ㅋㅋㅋㅋㅋ 2018/10/20 2,808
864678 스타킹 밴드 아세요? 3 예전 2018/10/20 1,295
864677 길고양이가 차에 치였는데.... 11 2018/10/20 2,357
864676 이게 제가 까다로운 걸로 보이시나요. 55 dma 2018/10/20 7,505
864675 엣지티비 원래도 재미있는 옛드라마 많이 해주는편이었나요.. 2 ... 2018/10/20 846
864674 경찰서 출두전 의견을 묻습니다. 16 ... 2018/10/20 3,054
864673 유통기한 지난 모짜렐라치즈 먹어도 되나요? ..... 2018/10/20 1,579
864672 옷 자주 사달라하는 초4아이 정상인가요? 16 초등맘 2018/10/20 3,856
864671 늘 능력없는 사람만 만나던 나 3 ... 2018/10/20 3,261
864670 자한당 김병준과 보조의원들의 고추가루 4 ... 2018/10/20 707
864669 낙안읍성 얘기를 해볼게요 9 여행자 2018/10/20 2,038
864668 밍크 가죽벗기고 12 ㅠㅠ 2018/10/20 2,311
864667 다들 면생리대 똑딱이 중간에 한번쯤 교체작업 하시나요? 6 11 2018/10/20 1,399
864666 목욕탕 세신하는 분에게 칭찬들었어요. 24 음.. 2018/10/20 20,150
864665 제가 왜 외국인한테 인기가 많은지 알았어요. 15 ..... 2018/10/20 11,761
864664 본인이 조금이라도 손해안보려고 남에게 해치는 인간들.. 6 에휴 2018/10/20 2,297
864663 코스트서 파는 참깨드레싱 3 쇼핑 2018/10/20 2,187
864662 문대통령 의전 비서관들 문제 많네요 25 ... 2018/10/20 4,744
864661 며칠전 버스에서 당한 일 10 수프리모 2018/10/20 3,318
864660 자한당 "유치원 어린이집,국가주도 통제강화 안돼!ㅎㄷㄷ.. 12 이거참 2018/10/20 1,402
864659 남편이 내편이 아닐때 12 2018/10/20 3,836
864658 구하라, 전남친 고소 후 첫 셀카.jpg 25 ... 2018/10/20 25,626
864657 다른집에서 나는 음식 냄새 2 박미숙 2018/10/20 1,855
864656 태블릿으로 82하시는 분들 문제 없으세요? 11 ..... 2018/10/20 1,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