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설명회와 학원 설명회,어디로 가야 할까요?
저희가 내년에 타지역으로 이사 예정이라
내년 1학기 다니다 전학 갈것 같아요.
이사갈 지역 학교에 대한 정보도 거의없고
2학기에는 설명회도 거의 없더라고요.
그런데 딱 한 학교가(일반고) 학부모총회겸 설명회를 하는데 저녁7시에 해요.
거리는 왕복 6시간 정도 되고 설명회는 1시간 정도 되니
집에오면 11시넘어 도착 예상해요.
초등다니는 작은아이 데려가야하고요.
그런데 현재지역에 대형종합학원 설명회도 같은 날짜로
잡혀있어요. 대입과 윈터스쿨 설명회인데
저희 지역에는 대형학원이 많지않아 들어보는것도
좋을것 같아서요.
두곳중 한곳 설명회를 간다면 어디로 가야할까요?
학교설명회를 왕복6시간 걸려 가야할 할만큼 중요한건지
안가도 되는건지 모르겠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1. ..
'18.10.20 11:14 AM (182.222.xxx.70) - 삭제된댓글당연히 학교요
저라면 아이 다니는 학교가서 설명 들을 거 같아요2. 저같으면
'18.10.20 11:16 AM (124.54.xxx.150)학교설명회가요 학원설명회는 또 있습니다
3. 그렇군
'18.10.20 11:18 AM (114.201.xxx.38) - 삭제된댓글학교설명회 진짜 별거없어요.
선생님 소개하고 학교설명이나 해요.
대입정보 생각하고 가시면 아무것도 없어요.4. .......
'18.10.20 11:20 AM (220.127.xxx.135)뭐 따지고 보면 둘다 별거 없는데 저라면 학교설명회갑니다.
학원설명회는 수없이 많고 결국엔 자기학원 와라 뭐 이런거.
어차피 학원설명내용도 계속 바뀌어요5. 일부러 로그인
'18.10.20 11:22 AM (124.50.xxx.71)학교설명회 의미 없어요
총회겸 1시간
작은애 데리고 왕복 6시간..
그러실 필요 전혀 없어요~6. ..
'18.10.20 11:27 AM (116.127.xxx.250)메가나 대성 등 설명회가 좋아요
7. 원글
'18.10.20 11:29 AM (182.209.xxx.230)댓글 의견들도 나뉘시네요. 학교설명회는 대입정보 보다는 다니게 될수도 있는 학교중 하나라 학교대입방침이나 분위기정도 보려고 해요.
학교가 가까운 곳이라면 고민도 안하고 학교설명회로 갈텐데 너무 멀어 고민이 되네요.8. ㅇㅇ
'18.10.20 11:34 AM (121.168.xxx.41)어느 지역인가요.
그냥 일반고인거죠?
혹시 평준화인데 지원하는 형식인가요?
다른 학교는 학교설명회를 안 하는데 그 학교만
하는 거라면 오히려 외면 당하는 학교는 아닐지..
학교 설명회도 자기네 학교 와라, 우리는 이렇게 교육한다,
대입 성적 이렇다... 이게 주일 텐데요..
글쎄요..
차라리 이사갈 지역의 인터넷 카페에 가입해서
도움 받는 게 나을 거 같아요.
그리고 학교 정보도 그 지역의 학원 여러군데 돌면서 듣는 게
더 정확할 거 같구요9. 원글
'18.10.20 11:44 AM (182.209.xxx.230)ㅇㅇ님 평준화일반고 맞아요. 전학하면서 결원여부에 따라 가게될수도 있어서요. 지역카페에서 분위기 좋다는 평을 들은 사립학교이고요.
ㅇㅇ님 말씀처럼 학원가에 가서 학교정보를 얻는것도 좋은 방법일듯 하네요.10. .....
'18.10.20 11:46 AM (121.167.xxx.15) - 삭제된댓글1학기 총회 겸 설명회는 그야말로 학교를 소개하는 설명회에요 그 학교 정보가 필요하고 담임인사할거 아니면 굳이 힘들게 가지마세요
입시 전반에 대한 이해가 필요해 설명회 가고싶으시면 학원이든 가까운 학교든 아무데나 가셔도 돼요
아이가 전학가면 2학기에 아이학교 입시설명회나 그 지역 교육청주최 설명회 다녀보시구요
입시 전반이해는 시중 책 아무거나 읽어보고 설명회가면 훨씬 알아듣기 좋으실거에요11. 일반고
'18.10.20 11:56 AM (61.105.xxx.144)학교 설명회 별거 없어요.
게다가 3학년도 아니고 1,2 학년때는 그냥 입시 카페나
대형 학원 설명회로 입시에 대한 전반적인것 인지 하시는게 나아요.
평준화 일반고에서 큰 기대 할 것도 없고
오직 내신 잘 받을 수 있도록 열심히 공부하는게 우선입니다.12. ㅇㅇ
'18.10.20 11:59 AM (121.168.xxx.41)일반 학교는 정원 결원 개념이 좀 약하다고 들었어요
전학 오려는 아이 성적 묻고 전학 여부 알려준다는 얘기도
들었어요13. ..
'18.10.20 1:07 PM (223.62.xxx.192)예비고1 일반고 진학이라면 딱히 설명회 쫒아가 들을 필요없어요 나즌 진학하는 학교에서도 할테니 거기서 들어도 충분합니다
14. 원글
'18.10.20 1:52 PM (211.36.xxx.119)네 여기에 물어보길 잘했네요. 사실 너무 먼거리라가기 부담스러웠거든요.
제가 학교설명회 가려 했던 이유는 학교 선택 때문이었어요. 학업분위기 좋고 대입에 신경 많이 써주는 학교인지 궁금해서요. 아무튼 설명회에 큰 정보는 없다하니 일단 패스해야겠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66120 | 에어프라이어 타이머 취소 안되나요? 10 | 타이머 | 2018/10/28 | 7,685 |
| 866119 | 백일의 낭군님 성공 비결 23 | ... | 2018/10/28 | 7,228 |
| 866118 | 잘부탁드려요 영어 3 | 부탁 | 2018/10/28 | 1,908 |
| 866117 | 고3 때 찌는 살은 스트레스 때문인가요? 6 | 살 | 2018/10/28 | 1,547 |
| 866116 | 이재명 "첫 촛불집회 2주년, 저는 경찰수사 받으러&q.. 26 | 잘가라..... | 2018/10/28 | 1,903 |
| 866115 | 기자가 안티인 지 김성령도 나이를... 16 | 연예인 | 2018/10/28 | 7,273 |
| 866114 | 아파트 방 하나만 확장공사 할만가요? 3 | 사정있음 | 2018/10/28 | 2,167 |
| 866113 | 요새 뭐 입고 다니세요? 7 | 날씨 이상 | 2018/10/28 | 3,235 |
| 866112 | 아기엄마 수다 중에 궁금해요 17 | 아기 | 2018/10/28 | 3,377 |
| 866111 | 짧은 영화 한 편 보실 분 들어오세요~ 1 | 드루와드루와.. | 2018/10/28 | 1,073 |
| 866110 | 이대 영화관에서 하는 '건축영화제' 보세요~~ 1 | 좋은정보 | 2018/10/28 | 1,277 |
| 866109 | 오늘은 오뎅우동 끓여먹으랴고요 5 | mint | 2018/10/28 | 2,005 |
| 866108 | 내일이나 그 다음 날도 패딩 입는 1 | 날씨 | 2018/10/28 | 1,277 |
| 866107 | 바게트 맛있는 곳 2 | rie | 2018/10/28 | 1,688 |
| 866106 | 다이소 죽통문의(수능날) 19 | bbb | 2018/10/28 | 3,595 |
| 866105 | 새아파트 단점 좀 말해주세요 26 | ... | 2018/10/28 | 7,094 |
| 866104 | 사범대 유교과 6 | 유교과 | 2018/10/28 | 1,811 |
| 866103 | 집 안에서와 집 밖에서의 목소리 똑같으신가요? 7 | ㅣ | 2018/10/28 | 1,450 |
| 866102 | 강대강?교육부 긴급회의에 한유총 "상복입고 모여라!&q.. 5 | 구린게많군 | 2018/10/28 | 1,042 |
| 866101 | 초등2 밖에서 8시까지 노는게 정상인가요? 6 | ... | 2018/10/28 | 1,759 |
| 866100 | 11월중순 오사카 4 | 고뤠23 | 2018/10/28 | 1,711 |
| 866099 | 따지다..가 영어로 뭘까요.. 18 | 영어질문 | 2018/10/28 | 8,390 |
| 866098 | 아침엔 물먹은 솜같은 몸 ㅠㅠ 6 | 희망 | 2018/10/28 | 2,337 |
| 866097 | 캐시미어 코트 옷감이 포근하진 않나요? 4 | 콜롬보 캐시.. | 2018/10/28 | 2,344 |
| 866096 | 진한 색 립스틱을 발라야 얼굴이 살아보이는 11 | ㅇㄹ | 2018/10/28 | 4,17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