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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깔께요

다시 조회수 : 1,767
작성일 : 2018-10-20 07:48:24
다 읽진 않았지만 며느리가 보기에 시모 사치 심한데병원비 없어 아들며늘한테 달라고 하는거로 아는데 솔직히 상식적인 선에서
병원비 나오면 알아서 형편껏 보태드릴순 있어요 남도 아니고 나몰라라 아니잖아요 그치만 당연히 얼마달라고 무리한 요구는 같이 죽자는거죠 자라면 10이든20 아들며늘이 약값 보태시라는
게 시모도 아들내외 생각이렇다는거 알죠 돈에 끌려다닐순없어요
며늘이가 시모 사친한다는건 한탄하는거지 바꿀수있는것도 아니고 도박한던 사치하던 상관없는데 시모가 돈내라는건 부당하죠
IP : 180.70.xxx.8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판 까는게
    '18.10.20 7:52 AM (175.223.xxx.81)

    자랑도 아니고.

  • 2. ....
    '18.10.20 7:53 AM (223.38.xxx.122)

    어느 정도 보태줄수 있지만, 자식부부를 노후보장 호구로 여기면 안돼죠.
    딸자식에게도 마찬가지예요.
    아들, 딸이 결혼을 안해도 마찬가지구요.
    자식을 낳고 먹이고 키웠으니 달라고 할수 있지만, 그럼 낳지를 말던가.
    하여간 성인된 자식과는 분리해야 합니다.
    자식도 부모를 호구로 알면 안되구요.

  • 3. 바봉가봉가
    '18.10.20 8:16 AM (1.237.xxx.156)

    워딩이 문제라않던가

  • 4. 입장바꿔
    '18.10.20 8:31 PM (180.70.xxx.224)

    아들 며느리가 아픈데도 병원비 모자라는경우에
    시어머니가 며느리랑 아들이 낭비하는거ㅈ같다며
    병원비 나몰라라 하면 어떠실거 같아요?
    그 시어머니 참 안되셨구
    그 원글님 인성이 좋아보이지는 않아요
    그 와이프말에 저런식으로 말하는 남자 한심한건 말할필요도 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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