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사갈때요..조언부탁드려요.

.... 조회수 : 1,291
작성일 : 2018-10-19 17:06:05
지금 사는집은학교랑 근접하고 주변 편의시설도 많고
살기좋아요.30평대 평범한 아파트예요

근데 신랑이 좀 더 넓은집으로 이사가고싶다고하네요.
그곳은 시내랑 좀 거리가 있긴한데
집이 지금집보다 2배는 크고 보안시설이 잘되어있는
한적한 곳이예요. 지인분덕분에 시세보다 좀 저렴하게 살수있어요.
근데 애들학교는 제가 태워다 줘야해요.

물론 대출도 받아야하고요...근데 대출 갚을능력은 있어요.
제가 전업이고 신랑이랑 각자 차 한대씩 타고 다니고요.

곧 주변이 개발될 가능성이 있고 주변에 도로도
새로 날꺼라서 살기좋아질꺼라는데...

주변엄마들이 만류하네요..
애들 어떻게 매일 태워다줄꺼냐고..ㅠ.ㅠ
82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1. 한적하고 조용한 큰집으로 이사간다
2. 크진않지만 학교주변 현재 집에 그냥산다.
IP : 175.223.xxx.5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19 5:07 PM (117.123.xxx.236) - 삭제된댓글

    아이들 아직 미성년자이죠? 혹시라도 부모님이 데리러올 수 있는 상황도 생길수 있고. 저는 그냥 현재 집에 있는게 모두에게 편할 것 같아요.

  • 2. ㅇㅇ
    '18.10.19 5:29 PM (58.140.xxx.96)

    애들이 버스탈수있는 중고등학생정도면 괜찮지만
    라이드 두명이면..
    안가는게 좋아보여요

  • 3. 애들
    '18.10.19 7:09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대학 간 다음엔 어떡할건데요.
    애둘이 지하철 타고 집에서 학교왔다 갔다 할 수 있나요.

  • 4. no ~~
    '18.10.19 8:30 PM (1.235.xxx.89)

    저는 지금 그 반대예요.
    한적하고 조용한 큰집 사는데 학교주변 작은집으로
    이사갑니다. 아이를 아침마다 태워다주는것도
    일이려니와 하교후 학원갈때까지 시간이 애매해서
    아이가 pc방등을 다니더군요.
    아이한테 안정감을 못주는거 같아서 20평 넘게줄여서
    학교근처로 이사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3386 판깔께요 4 다시 2018/10/20 1,626
863385 집값 내리면 집 구매가능성이 늘어나나요? 27 .... 2018/10/20 3,716
863384 사망보험금 법정상속인. 남편 몰래 못바꾸나요?ㅜㅜ 23 ... 2018/10/20 7,128
863383 대치동 엄마들의 교육열은 어느 정도인가요? 6 2018/10/20 4,776
863382 친구남편이 산소호흡기에 의존 하고 있어요 9 2018/10/20 8,075
863381 밥솥에 훈제계란하면 안좋은가요? 5 82쿡쿡 2018/10/20 2,302
863380 실패를 극복하는 지혜를 나눠주시길 바랍니다. 2 .. 2018/10/20 1,023
863379 눈뜨면 전쟁인 세상에서 갈피를 못잡겠어요 3 레미 2018/10/20 1,040
863378 IMF발 '한국경제 먹구름' 보도의 허구 13 ㅇㅇㅇ 2018/10/20 1,853
863377 '9·13 찬바람'에 마포도 움찔..최대 2억원 이상 하락 6 .. 2018/10/20 1,981
863376 전현직 승무원분들 여쭐게 있어요 6 ... 2018/10/20 4,355
863375 국회의원생활 11년만에 처음 경험한다는, 새로운 경기도. 28 ㅇㅇ 2018/10/20 5,875
863374 서울 집값 6주째 상승 폭 둔화… 다음주부터 ‘마이너스’ 가능성.. 3 @@ 2018/10/20 1,944
863373 돼지뼈, 소뼈 데칠때 궁금해요 5 초보질문 2018/10/20 1,466
863372 82에서.. 새로 판까는것 안하는 .. 4 2018/10/20 866
863371 피부 약한 분들 세탁세제 뭐 쓰세요? 5 ㅡㅡ 2018/10/20 1,695
863370 근데 뼈때리는(?) 소리는 시모가 더 많이 하지 않나요? 8 .... 2018/10/20 2,819
863369 벨기에 왕립미술관, 비유럽권 언어로는 처음으로 한국어 서비스를 .. 3 ㅇㅇㅇ 2018/10/20 1,708
863368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 100% 찍을까봐 알바들이 광분하네요 9 어쩔 2018/10/20 1,824
863367 부동산에서 사례비를 더 요구하나요 5 nake 2018/10/20 1,798
863366 김창환 대표의 아이돌 폭행 생각보다 심하네요 8 ㅜㅜ 2018/10/20 6,076
863365 겨이집트 여행..문의드려요~ 3 여행 2018/10/20 852
863364 직지코드 보는 분 계신가요? 1 적폐청산 2018/10/20 703
863363 문대통령 유럽 순방 성과 정리 합니다. 9 두려움없이 2018/10/20 1,358
863362 가장 이상적인 부부는 어떤 부부라고 생각하세요? 6 부부 2018/10/20 3,6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