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리나라 북극곰 통키 결국 세상을 떠났네요...

동물원반대 조회수 : 1,317
작성일 : 2018-10-19 09:23:28

동물원에서 태어나 비참하게 살다 결국 세상을 떠났네요.


더 나은 환경은 영국 동물원으로 간다해서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했는데..


우리나라의 한여름에 제대로 케어도 못받고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요..


진짜 동물원은 악이에요.


그런곳에 갇혀있는 동물들을 보는게 과연 교육적일까요?


동물은 그 동물들이 살기좋은 환경에서 자유롭게 사는게 맞고 옳다..라고


가르치는게 교육적일까요?


통키를 위해 기도합니다.


그곳에서는 자유롭고 행복하렴.


인간이라 미안하다.

IP : 39.121.xxx.10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물원반대
    '18.10.19 9:25 AM (218.155.xxx.211)

    저도 너무 안타깝네요.
    동물원 반대예요.

  • 2. ...
    '18.10.19 9:33 AM (121.179.xxx.151)

    저는 모르는 사실이었지만

    님 글만으로도 가슴이 아프네요...
    통기를 애도합니다..ㅠㅠ

  • 3. 쓸개코
    '18.10.19 9:35 AM (119.193.xxx.38)

    북금곰 평균수명이 25년인데 올해 24세였대요.
    말년을 그래도 좀 더 나은 환경에서 보냈으면 했는데..

  • 4.
    '18.10.19 9:57 AM (49.161.xxx.193)

    북극곰을 어떻게 동물원에서 사육할 생각을 했는지...
    누군가가 불법으로 포획했을텐데 참.....

  • 5. 토토로몽
    '18.10.19 10:13 AM (110.70.xxx.107)

    마산 돝섬유원지에서 태어났다고 합니다. ㅜㅜ

  • 6. ㅇㅇ
    '18.10.19 10:49 AM (221.139.xxx.180)

    에구ㅜㅜㅜㅜ

  • 7. ,,,,
    '18.10.19 10:52 AM (175.124.xxx.208) - 삭제된댓글

    저도 어릴때는 몰랐는데 나이 먹을 수록 동물들 정말 불쌍해요.
    인간이 무슨 권리가 있다고 그 아이들을 잡아다가 가둬 놓고 구경거리 만들고 하는지...
    길고양이들도 보면 마음이 너무 안 좋아요.
    눈치 보고 피하고 숨고 학대 당하는 거 보면
    지구 최고의 적은 인간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4611 올케 44 mabatt.. 2018/10/20 7,957
864610 카톡질문이요.. 2 카톡 질문 2018/10/20 764
864609 70대 부모님과 강원도권 여행, 가볼만한 곳 추천 부탁드립니다... 6 정선,강릉 2018/10/20 2,832
864608 이혼_ 비양육 엄마 계시나요~~? 15 ..... 2018/10/20 4,445
864607 성추행 가해자 문의. 5 다급함 2018/10/20 1,024
864606 3인가족 기준 김장할때 고춧가루 가격이 얼마정도 하나요? 6 가루 2018/10/20 1,624
864605 가루 유산균 뭐가 좋을까요? 2 ㅡㅡ 2018/10/20 1,633
864604 삼재인데 성주가 들어온다는건 무슨뜻일까요? ... 2018/10/20 2,116
864603 간장게장 살아있는 게로 담아야하나요? 6 꽃게 2018/10/20 2,290
864602 서울 아파트 거래 이달 역대 최저 기록할 듯 7 .. 2018/10/20 2,067
864601 지장간에 제가 숨어있는 경우 (사주 싫으심 패스) 1 .. 2018/10/20 4,507
864600 살빠지니 달라진 점들 11 10kg 감.. 2018/10/20 7,395
864599 판깔께요 4 다시 2018/10/20 1,617
864598 집값 내리면 집 구매가능성이 늘어나나요? 27 .... 2018/10/20 3,708
864597 사망보험금 법정상속인. 남편 몰래 못바꾸나요?ㅜㅜ 23 ... 2018/10/20 7,111
864596 대치동 엄마들의 교육열은 어느 정도인가요? 6 2018/10/20 4,765
864595 친구남편이 산소호흡기에 의존 하고 있어요 9 2018/10/20 8,062
864594 밥솥에 훈제계란하면 안좋은가요? 5 82쿡쿡 2018/10/20 2,291
864593 실패를 극복하는 지혜를 나눠주시길 바랍니다. 2 .. 2018/10/20 1,014
864592 눈뜨면 전쟁인 세상에서 갈피를 못잡겠어요 3 레미 2018/10/20 1,028
864591 IMF발 '한국경제 먹구름' 보도의 허구 13 ㅇㅇㅇ 2018/10/20 1,841
864590 박용진의원 응원합니다 5 화이팅 2018/10/20 616
864589 '9·13 찬바람'에 마포도 움찔..최대 2억원 이상 하락 6 .. 2018/10/20 1,967
864588 전현직 승무원분들 여쭐게 있어요 6 ... 2018/10/20 4,342
864587 국회의원생활 11년만에 처음 경험한다는, 새로운 경기도. 28 ㅇㅇ 2018/10/20 5,8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