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교황 "평화 노력 멈추거나 두려워 말고 앞으로 나아가라"(속보)

평화 조회수 : 2,194
작성일 : 2018-10-18 20:47:30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01&aid=0010411127&s...

교황 "평화 노력 멈추거나 두려워 말고 앞으로 나아가라"

IP : 124.50.xxx.16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18.10.18 8:49 PM (125.132.xxx.27) - 삭제된댓글

    평화 노력 멈추거나 두려워 말고 앞으로 나아가라.

    감사합니다 교황님!!!

  • 2. 오늘도
    '18.10.18 8:49 PM (116.125.xxx.203)

    문통에게 커다란 힘이 되주셔서 감사합니다
    교황님 저는 베로니카입니다
    저도 기억해주세요

  • 3. ....
    '18.10.18 8:50 PM (175.223.xxx.135)

    감사합니다.

  • 4.
    '18.10.18 8:51 PM (223.62.xxx.164)

    교황님 이 말씀에
    가슴 뭉클하고
    감명받았어요

  • 5. 쓸개코
    '18.10.18 8:51 PM (119.193.xxx.38)

    기사보고 가슴이 쿵 했습니다.

  • 6. 감사해요
    '18.10.18 8:57 PM (49.163.xxx.134)

    눈물이 또르르......

  • 7. ..
    '18.10.18 9:01 PM (165.132.xxx.138)

    한국 카톨릭이야말로 한국 전통을 해치지 않는 차원에서
    진짜 종교의 도리를 다하려고 노력해왔죠
    늘 존경합니다

  • 8. 아....
    '18.10.18 9:08 PM (125.176.xxx.90)

    지금의 교황님 넘 괜찮은 분 같지 않나요?
    카톨릭 역사상 교황님중에 가장 성인이신 분 같아요

  • 9. 기레기아웃
    '18.10.18 9:09 PM (183.96.xxx.241)

    정말 힘이 되는 아름답고 멋진 말씀이네요

  • 10. ㄴㄷ
    '18.10.18 9:39 PM (223.62.xxx.61) - 삭제된댓글

    우리 대통령님께 큰 용기가 되는 말씀이네요
    감사합니다 교황님 그리고 하느님

  • 11. 아 감동입니다
    '18.10.18 9:47 PM (1.177.xxx.66)

    교황님 매번 이렇게 우리를 감동 시키시는군요.
    지난 한국 방문때 세월호 가족들 위로 하시는 모습 보면서 얼마나 통곡을 하며 서럽게 울었는지...ㅠㅜ
    친부모한테 무시당하고 핍박받다 이웃 할아버지한테 따뜻하게 위로 받는 느낌이었죠.
    연세가 너무 많으신게 얼마나 안타까운지....ㅠㅜ 부디 오래 오래 건강하세요.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 12. ^^
    '18.10.18 9:59 PM (221.153.xxx.108)

    저도 기사 보는데 눈물이 줄줄.....완전 감동이에요.

  • 13. 6769
    '18.10.18 10:17 PM (211.179.xxx.129)

    교황이라고 다 저렇지 않아요.
    지금 프코 교황님은 성인에 가까운 일생을
    사셨고 매우 진보적이고 합리적인 분입니다.
    오~래 사시길 항상 기도하고 있네요.

  • 14. 이러다
    '18.10.18 10:26 PM (209.237.xxx.98)

    김정은 카톨릭 신자 되면 대박

  • 15. ...
    '18.10.18 11:06 PM (58.122.xxx.212)

    두려워 말고 앞으로 나아가라, 듣는데 온몸에 전율이. 눈물이 났습니다.

  • 16. 문대통령과
    '18.10.18 11:28 PM (211.108.xxx.228)

    함께 앞으로 나갑시다.
    큰일 하셨습니다.

  • 17. 어엉
    '18.10.18 11:39 PM (211.59.xxx.161)

    울고 있네요.
    어떻게 저 한마디에
    다 담길수 있나요
    미국의 갑질
    국내의 적폐의 훼방
    모두 알고 계신 듯한 한마디!!!
    교황님 저는 천주교인은 아니고
    크리스천이지만 한맘으로 기도합니다.

  • 18. 저는
    '18.10.19 4:42 AM (93.82.xxx.106)

    김정은부부 영세받을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4645 영화와 소설 중에 뭘 더 좋아하시나요? 3 .. 2018/10/19 1,022
864644 누가 저희집 도어락을 열려고 했어요 5 ... 2018/10/19 4,411
864643 허지웅 얼굴이 바꼈네요 6 나녕 2018/10/19 9,172
864642 수능날 애들 시험볼 때 뭐 하셨어요? 10 ... 2018/10/19 2,798
864641 메밀베개 살펴보세요. 6 ㅁㅁ 2018/10/19 4,818
864640 보통 막장시댁의 결말은 어떻던가요? 4 rndrma.. 2018/10/19 2,835
864639 "이 놈의 경제가 사람잡네" 2 ㅇㅇ 2018/10/19 1,695
864638 사회생활하면서 할말 제대로 못하는 내성격 정말 미치겠어요 ㅠㅠ .. 8 로니 2018/10/19 4,377
864637 말실수를 한거 같아요 7 djdj 2018/10/19 3,062
864636 거실용 온수매트 원래 덜따뜻하나요? 1 .. 2018/10/19 1,924
864635 강아지 키우는 집 바닥소독 13 강아지엄마 2018/10/19 3,834
864634 집전체에 락스냄새가 진동해요 1 ㅜㅜ 2018/10/19 2,231
864633 냉동 바지락살로 미역국 끓이려는데요 1 미역국 2018/10/19 1,724
864632 지금 계절에 아름다운 절이 어디인가요 23 ㅣㅣ 2018/10/19 4,489
864631 애터미 사용하는 친정엄마 제 주민번호물으시는데요~~~ 4 애터미 2018/10/19 3,322
864630 냉동갈비찜이 요리후 선홍색이에요 갈비찜 2018/10/19 760
864629 대만여행 패키지 or자유 38 차차 2018/10/19 6,101
864628 하루 두 번 헬스장을 가는데요.. 8 헬스 2018/10/19 7,148
864627 카톡배우는거 60대후반 어려운걸까요? 걱정입니다. 6 2018/10/19 2,178
864626 이게 잘못된건가요? 14 .... 2018/10/19 5,079
864625 낮잠 시간이 없는 어린이집 4 2018/10/19 2,254
864624 의정부 성모병원 잘 아시는 분? 3 주차 2018/10/19 1,139
864623 파격 거듭한 문대통령 교황청 방문 14 한반도 평화.. 2018/10/19 2,353
864622 로봇청소기 엘지 r9, 삼성 파워봇, 샤오미 2세대...선택해주.. 4 로봇 2018/10/19 3,522
864621 맞추지않고 그냥 살수 있는 평발용 깔창 써보시고 좋았던거 알려주.. 1 .. 2018/10/19 1,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