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래 공무원부부 보고ㅠ제소비패턴

조회수 : 2,834
작성일 : 2018-10-18 20:47:08
전 휴직중 주부구요..
저는 결혼하면서 예물을 못했어요
지방에 이사오니..지방 특유?의 문화인지
금 두꺼운걸 많이 하시더라구요
제가 처녀때 가진 얇은게 트렌드가 아니라 굵은거요
결혼하며 바로임신해서 너무 갖고싶엇는데
남변이 너무 쪼잔해서 안사줫고
저는 아 안사준건아니고..얇은거 하나사줫어요
남편은 시집에서 예물하라 준 천만원을 다 분양금갚는데
썻어요..그래서 너무 억울하여ㅠㅠ 애낳고 우울증하며
야금야금 쇼핑을 하기 시작
두꺼운거 남편몰래사고..두꺼운거 또 사구 그렇게됏는데
남편월급으로는 거의 그거 사면 끝이라서.
남편이 저축을 못해 아까은거 같아오
저도 이제복직하고 일하면 살수잇겄지만ㅜㅠ
너무잘못한건가요.
주변보면 성과급나온거 남편몰래 친정엄마 루이백사주고
시집엔 카네이션이나 화분사주는 사람두있는데ㅠㅠ
저는 금..도 나쁘긴한데요
남편이 제 소비상태가 신빙성이 없고
앞으로는 딱 30씩 준다고 통보해서요.생활비제외요ㅠ
IP : 223.38.xxx.1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8.10.18 8:48 PM (223.38.xxx.12)

    시집에는 물질적으로 잘하고. 남편도 금사주고 옷도 잘사주는 주부이긴해요 제꺼만사지는않아요ㅠ 저희친정은 잘살아서 금전지원안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5046 주말빼고 매일 운동하시는 분 계시나요? 12 주부 2018/10/18 3,094
865045 여자..사주보면 35세부터 다른인생산다던데요 6 여자 2018/10/18 5,591
865044 딸이 서른 넘으면 도처에 돈이 깔렸다는데 8 나웅이 2018/10/18 4,251
865043 전주! 우리 도시를 살려주세요 25 전주 2018/10/18 6,082
865042 맛있게 김 굽는 법~~ ? 2 에혀 2018/10/18 1,330
865041 이상한 치과 3 턱관절 2018/10/18 1,693
865040 박그네까지 밖으로 뛰나갔던 사학법개정 10 ㄱㄴㄷ 2018/10/18 1,427
865039 고2아들 분노조절장애인지 조현병 초기인지 13 ㅇㅇ 2018/10/18 9,965
865038 님들 인생의 가장 어려운 숙제는 뭔가요? 15 2018/10/18 4,486
865037 심장이 떨려서 뉴스를 못보겠어요. 20 .... 2018/10/18 17,679
865036 교황 "평화 노력 멈추거나 두려워 말고 앞으로 나아가라.. 16 평화 2018/10/18 2,192
865035 교황 알현할때는 검은색 미사보를 6 ㅇㅇ 2018/10/18 3,900
865034 아래 공무원부부 보고ㅠ제소비패턴 1 2018/10/18 2,834
865033 공주병 답 있나요? 현실 알려줘야되나요? 21 공주병 2018/10/18 6,116
865032 살아갈 이유가 별로 없어서 죽고 싶다는 분들 1 흠.. 2018/10/18 1,680
865031 카펫트 드라이 클리닝 냄새ㅠ asd 2018/10/18 756
865030 문대통령과 프란체스코 교황님 24 실화임 2018/10/18 4,133
865029 세부여행 호텔 정보 부탁드려요^ ^^ 2018/10/18 764
865028 남편 식성 이해를 해야하는지, 비매너인건지? 21 밥차리기 2018/10/18 4,032
865027 위,대장내시경상 이상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차도가 없어요 13 위장병 2018/10/18 2,962
865026 교황 북한방문수락 34 ㅇㅇ 2018/10/18 4,142
865025 서울 아파트값 상승률 4개월 만에 최저..용산구 보합 전환 2 .. 2018/10/18 1,648
865024 지금 배가 볼록하게 꽉 차 있는데요 6 무거워 2018/10/18 2,000
865023 영양제 직구 어디서하세요? 8 향기 2018/10/18 2,010
865022 버섯은 채소? 인가요? 2 버섯 2018/10/18 4,6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