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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게 면접오라고 연락하거나 이력서 보내라는 회사..

ㅇㅇ 조회수 : 2,119
작성일 : 2018-10-17 21:30:50

이런곳은 대략적으로 어떤 곳이던가요??

구직하다보면 취업사이트에 뜬 구인공고 기간이 일주일에서 몇주 남아 있어도,
서류넣으면 며칠 잠잠하다 안됐나보다 싶어서 포기하려하면
면접보라고 급전화가 와서 담날 서둘러 면접준비를 하고 가거든요.
근데 쌍방이 준비되고 갖춰지지 않은 상태에서 이런거 은근히
피곤하기도 하고, 별로예요.

그리고 구인공고 뜬지 얼마안된 회사에 전화해서 업무관련 사용자
궁금한 점을 물었는데
그날 바로 연락이 외서 자소서를 내라고 한적도 있어요
.
오너가 서류를 검토한다니까 저도 급하게 준비를 하긴 하는데..
첫인상부터 회사에 너무 휘둘리는 느낌이 들어서 기운이 빨리고,
그런곳은 사실 별로 선호하지 않거든요.

이런 곳들은 사람을 급하게 구하는곳이나 적격자라고 생각해서
급연락이 오고 재촉하는건지요...
경험해보신 분들은 어떠셨어요?
IP : 117.111.xxx.1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18.10.17 9:41 PM (122.36.xxx.122)

    사무직인가요?

    사람 구하기 쉬운데

    얼마나 그지같으면 사람이 안올까요?

    들어가도 오래 못다닐곳이겠죠

  • 2. 개판이겠죠
    '18.10.17 9:48 PM (223.33.xxx.187) - 삭제된댓글

    가서 같이 댕댕거링 자신 있거나 인류학적 관점에서 경험하는게 아니라면 무시하세요.
    얼마 전 82에 회사 운영한다는 사람이 본인 회사 엄청 좋고 조건도 좋고 블라블라 떠벌이면서 이렇게 좋은데 왜 구인이 안 되는지, 젊은이들 대체 이해가 안 되니 마니 글 올렸어요.
    그 회사 구인 공고를 찾아보니 공고만 읽어도 뻔히 사정이 보이는게 원서내기 꺼려지게 생겼더라고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구직자들도 회사 가려가며 고를 필요 있어요.
    가지 마세요.
    그런데는 좀 망해야 함.
    잘 하는데만 살아 남아 강하고 실속있는 사회가 되면 좋겠어요.

  • 3. ㅇㅇ
    '18.10.17 9:57 PM (117.111.xxx.14)

    네 둘다 사무였어요. 각각 건설, 법률 쪽이요.
    좋게 보면 구인이 급해서 그럴수도 있을거 같은데..

    근데 두 분다 그 회사는 좋게 안보시네요^^ 음..
    구인이 어렵다보니 썩 내키진않아도 눈을 낮출까했는데..
    눈높이가 높기로 소문난 82님들이니 의견을 참고해야겠어요.

  • 4. ㅇㅇ
    '18.10.17 10:00 PM (117.111.xxx.14)

    인류학적 관점에서 경험요?
    그런 경험은 더이상안해도 될꺼 같아요.ㅜㅜ
    이제껏 다닌 회사들이 시망이라..

    구직자들도 회사 가려가면서 따져 들어갈 필요있다셨는데
    저도 전적으로 동감입니다.
    경험해보니 별 개그지에 dog같은 회사들 차~암 많아요.
    같이 욕해주시고 의견주셔서 고맙습니다 ㅎ

  • 5. 원서 내 보세요
    '18.10.17 10:01 PM (223.33.xxx.157) - 삭제된댓글

    각자 수준과 기대와 눈높이와 준비(학위)가 다를테니.
    본인 위치와 눈높이는 본인이 가장 잘 알겠죠.
    82수준도 다양하고요.
    그 정도는 알아서 판단해야죠.

  • 6. ㅇㅇ
    '18.10.17 10:07 PM (117.111.xxx.14) - 삭제된댓글

    원서는 내고있죠. 그러다보니 이런 회사. 저런 회사 겪는 중이구요.
    제 위치가 잘 보이지 않고 판단이 혼미해서 조언을 들으면
    도움이 될까 글 써봤습니다.

    그리고 상대의 처지가 이해가 안간다면, 적어도 초치는
    발언은 안하심이 나을텐데...223.33 님의 공감능력이나 이해력이 참 아쉽네요
    못 올릴 글을 올린 것도 아닌데, 알아서 판단하라는 말이
    모질다 싶어요.

  • 7. ㅇㅇ
    '18.10.17 10:08 PM (117.111.xxx.14) - 삭제된댓글

    원서는 내고있죠. 그러다보니 이런 회사. 저런 회사 겪는 중이구요.
    제 위치가 잘 보이지 않고 판단이 혼미해서 조언을 들으면
    도움이 될까 글 써봤습니다.

    그리고 상대의 처지가 이해가 안간다면, 적어도 초치는
    발언은 안하심이 나을텐데...223.33 님의 공감능력이나 이해력이 참 아쉽네요
    못 올릴 글을 올린 것도 아닌데, 알아서 판단하라는 입바른
    소리가 거 참 모질다,,소리 절로 나오네요.

  • 8. 초는 무슨 초
    '18.10.17 10:16 PM (223.33.xxx.29) - 삭제된댓글

    이 정도도 감당 못하면 그 인생 온통 시고 떫고 난리도 아니겠어요?
    본인이 먼저 82눈높이가 어쩌고저쩌고하지 않았어요?
    어이없네요.

  • 9. ㅎㅎㅎㅎ
    '18.10.17 10:17 PM (122.36.xxx.122)

    건설과 법률 둘다 업종이 보수적이고 꼰대문화네요 ㅎ

  • 10. ㅇㅇ
    '18.10.17 10:24 PM (117.111.xxx.14) - 삭제된댓글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ㅎㅎ
    내가 223.33 xxx29댁한테 훈장질 듣자고 글 올렸나요.
    눈높이가 높다고 안목 좋다는 말인데 무슨 못할 말이라도
    한건지, 조언구하려는 글에 왜 말꼬리잡고 트집인데요??

    그렇잖아도 살기 힘든세상인데 그딴 잘난척하는
    입바른 소리는 가서 당신가족이나 자식한테 가서 해요.
    내 글에서 나가주세요. 당신조언따위 필요 없으니.

  • 11. ???
    '18.10.17 10:25 PM (223.33.xxx.231) - 삭제된댓글

    알아서 해
    그런 회사도 못 갈 수준이네

  • 12. ㅇㅇ
    '18.10.17 10:26 PM (117.111.xxx.14)

    건설, 법률 다 보수적이고 꼰대문화라구요?
    와..주변에서 아는 사람들이 저랑 잘 맞거나 경력이 쌓이면 보수가 높아질꺼라고 권한 업종이라서요. 오래일할수 있다던데...

    하...그럼 상대적으로 진보적이고 개방적인 업종은
    뭐가 있을까요 122.36님?
    저혼자로는 정보가 부족하니..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 13. ㅇㅇ
    '18.10.17 10:29 PM (117.111.xxx.14) - 삭제된댓글

    당연히 알아서 하지요. 댁같이 정체불명의 잘난척 순이한테
    기댈까봐서? ㅎㅎ
    잘난체해도 말뽄새는 완전 글러먹었고만 ㅉㅉ

    늦은 시간에 남의글에 모진소리 악담이나 퍼부어대지말고
    가서 댁 인생이나 한심해지지 않게 잘 사슈

  • 14. 궁금
    '18.10.18 7:35 AM (175.116.xxx.169)

    근데 건설 법률 쪽 사무직 일은 뭘 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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