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고싶은 회사면 지원 하시나요?

가고 조회수 : 1,217
작성일 : 2018-10-16 18:26:34


가고 싶은데 될 가능성이 아주 낮아 보이는 경우
지원 하시나요?
조건은 되는데 나이가 마이너스로 작용할 것 같고
추천서도 받아야 해서
다른 사람한테 부탁도 해야 하는데
그러면 부탁할 때 지는 빚 외에도 나중에 결과도 알려야 하니
여러모로 부담인데 이런 부담에도 불구하고
말 그대로 그래도 지원 안하면 가능성 0%니
지원할지
냉정하게 생각하면 조건은 충족되나 경쟁력은
떨어진다 생각되고 또 안 됐을 때의 그 감정을
느껴야 하는데 가고 싶은 곳이긴하고 잘 공고 뜨지 않는데
그럴 경우 그래도 지원하시나요?
어떤 선택을 하세요?
IP : 175.223.xxx.3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른
    '18.10.16 6:38 PM (175.116.xxx.169)

    지원 가능한 다른 대안이 있고 거기가 가능성이 높다면 무조건 가능성 높은 곳부터 해요
    지원 자체가 엄청난 에너지를 써야하는 일이기때문에 ...선택적으로
    퇼 곳을 골라서 선택 지원.
    가고 싶은 곳 무조건 다 하진 않아요

  • 2. ....
    '18.10.16 6:41 PM (220.116.xxx.172)

    저는 일단 해 봐요
    안 하고 후회하는 것보다는 나아서요
    그리고 동시에 될 것 같은 회사도 지원하고요
    늘 동시 지원해요
    어 날 왜 뽑지? 싶었는데
    운 좋게 합격된 회사도 있었구요

  • 3. ..
    '18.10.16 6:54 PM (1.235.xxx.53)

    나이 하나만 걸리는거라면 지원해봅니다.
    나이 제한 걸어놨어도 다른 조건이 괜찮으면 뽑은 경우가 많거든요!

  • 4. 경험들
    '18.10.16 6:57 PM (175.223.xxx.33)

    마지막까지 2배수로 올라 갔다가
    결국 젊은 사람이 뽑힌 경험들이 있어서
    아마 기존 사람들보다 나이가 많으면
    전체 팀조화에 좋지 않다고 생각한게 아닐까 싶더라구요.

  • 5. 무조건
    '18.10.16 7:00 PM (211.108.xxx.4)

    지원해요
    절박하지 않으니 이것저것 재는거죠
    비슷한 경험있는데 나이제한 걸리고 스펙도 딸렸는데
    제가 적극적으로 임하니 되더러구요
    면접때도 나이 이야기 나왔는데 서류서 합격이면 가능성을 열어둔거라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임했어요
    스펙부분도요
    회사는 스펙 좋고 나이 어린사람보다 회사에 꼭 오고 싶어하는 사람을 선택해주는구나
    그런회사라 더 좋았구요

    면접관들 눈에는 보이는거죠
    입사해서도 진짜 열심히 열정적으로 일했네요

  • 6. 지원
    '18.10.16 8:50 PM (1.233.xxx.36) - 삭제된댓글

    업계 최상위권인데 설마 설마 하면서 넣었어요.
    3차 면접보고 합격해서 다녔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2580 요즘 먹었던 좀 많이 괜찮았던 간편음식... 30 ... 2018/10/16 7,902
862579 카톡 보내지나요? 2 알마덴 2018/10/16 1,250
862578 고등어조림은 왜 해도해도 안되는거에요 18 아우승질 2018/10/16 3,843
862577 황교익이 싫은 이유 23 ... 2018/10/16 3,462
862576 호박죽 할때 찹쌀멥쌀 섞어도 되나요? 1 호박 2018/10/16 1,630
862575 사당역 출근시간 19 11111 2018/10/16 3,189
862574 ‘문재인, 드골처럼 위험 무릅써’ 8 .. 2018/10/16 1,504
862573 물통 큰 다리미 사용해보신분! 2 다리미 2018/10/16 831
862572 현명한 직장선배조언 팔요해요 6 ........ 2018/10/16 1,460
862571 사립유치원 책임 떠넘기기 2 jaqjaq.. 2018/10/16 958
862570 최고의 이혼보다가 눈물이 주루룩 ㅠ 8 ... 2018/10/16 6,400
862569 카톡 차단하면 보이스톡 못 하는 거죠? 1 .. 2018/10/16 3,322
862568 공부 못하던 사람이 갑자기 공부 잘하게되는 경우도 꽤 있나요?.. 6 .. 2018/10/16 4,165
862567 뷔페 혼밥 5 ㄴㄴㄴ 2018/10/16 2,844
862566 중전이 아니고 세자빈 역할 발음.. 6 낭군님 2018/10/16 2,858
862565 문대통령 프랑스 방문중 진짜 중요한것은 다음이에요. 16 별다섯 2018/10/16 3,093
862564 풀무원 아줌마가 파는 간장 아시는분 있나요? 2 솔솔 2018/10/16 1,643
862563 폰 개통시 카드를 새로 발급 받아 기기값 할인 받았어요 2018/10/16 998
862562 경복궁근처 서촌 식당 어디가 맛있나요 18 Dd 2018/10/16 3,924
862561 층 없는 머리랑 레이어드 컷 10 ..... 2018/10/16 3,952
862560 이사갈때 중고가구 화분 등은 어떻게 처리해야할까요? 2 ... 2018/10/16 2,493
862559 만삭인데 큰애한테 미안해요. 13 ㅜㅜ 2018/10/16 2,697
862558 옆집에 외국여자분이 사는데 이사간다고 먹을걸 잔뜩줬어요 14 옆집 2018/10/16 7,821
862557 집팔때 세금이요 4 Aaaa 2018/10/16 1,550
862556 아고다 2 아고다 2018/10/16 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