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변에 집샀다고 얘기 하시나요

조회수 : 4,604
작성일 : 2018-10-16 11:19:18

나 집샀어~~ 먼저 떠벌대는 거 말구요.
지인이나 직장에서 자가냐 전세냐 물어보거나
~~ 씨는 집 어떻게 할거야? 이렇게 묻거나 하는 경우에요.
IP : 14.39.xxx.18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실
    '18.10.16 11:21 AM (39.125.xxx.194) - 삭제된댓글

    사실 그래도 얘기해도
    그 순간 편하자고 소소한 거짓말하는 거 결국 발목 잡던데요.

  • 2. ...
    '18.10.16 11:23 AM (39.7.xxx.155) - 삭제된댓글

    부모.형제한테만 말하고 다른 사람한테는 말안했네요

  • 3. ...
    '18.10.16 11:24 AM (223.62.xxx.170)

    그냥 자기집이라고 하면 되죠.
    전세냐 자가냐 물어보는데도 전세라고 거짓말 할 필요는 없잖아요.

  • 4. 물으면
    '18.10.16 11:26 AM (220.123.xxx.111)

    네,
    아니요,
    대답은 함

  • 5. **
    '18.10.16 11:27 AM (110.10.xxx.113) - 삭제된댓글

    ㅎㅎㅎ 이상한 질문도 다 있네요..ㅎㅎ
    왜 내집을 내집이라고 못 하나요? ㅎㅎㅎ

    제 상식으론 이해가 안되서요~~~

  • 6. 원글
    '18.10.16 11:28 AM (14.39.xxx.18)

    굳이 자간데 전세산다고 말하긴 좀 그렇지요.
    그런데 직장에 빅마우스들이 있는데 어디 아파트를 얼마에 샀으며 대출은 얼마고 캐물어서 퍼트리고 다니는 자들이라서 좀 망설여져서요...

  • 7. ...
    '18.10.16 11:30 AM (39.7.xxx.155)

    홍길동이세요?
    자기 집을 자기집이라 말 못하고..ㅋ

  • 8. ..
    '18.10.16 11:37 AM (221.159.xxx.134)

    응 자가이긴한데 우리집은 베란다뿐이고 나머지는 다 은행거야 하면 돼요ㅋ
    또 어디든 시기질투하는 사람이 꼭 있어서..방지기능ㅋ

  • 9. ㅁㅁㅁ
    '18.10.16 11:38 AM (211.36.xxx.240)

    남녀 차이가 있더라고요
    남자들은 대놓고 추켜세우며 부러워하고 비법을 풀어라 브리핑 해달라 유머로 승화시키며 기분좋게 해준다면
    여자들은 대놓고는 안묻고 뒤로 검색해보고 배아파 잠못자고 괜히 만나면 퉁명스럽거나 만남 피하고 연락 끊고

  • 10. 원글
    '18.10.16 11:39 AM (14.39.xxx.18) - 삭제된댓글

    그래야겠어요...

  • 11. .......
    '18.10.16 11:40 AM (211.200.xxx.168)

    전원주택에 사는게 좋은 장점중 하나가 이거네요.
    직장동료한텐 제 집에 산다고 이야기 해요. 아파트가 아니여서,가격도 어차피 알수가 없는 경우가 태반이라 묻지도 못해요.
    아파트살땐 어디 아파트라고 말하는순간 평수댇로 가격 네이버에 뙇 실시간으로 뜨고.
    거기 뭐가 좋고, 뭐가 나쁘고 뒷말 듣는거 정말 지겹긴 했어요.
    아파트가 비싸면 비싼대로 싸면 싼대로 말들이 많음. ㅎ

  • 12. 원글
    '18.10.16 11:41 AM (14.39.xxx.18)

    맞아요... 그 빅마우스들은 각각 40대 중반, 50대 여성인데요. 무슨 일이든 부정적으로 바꿔서 퍼트리는 선수들인데 하필 제가 어디에 집샀는지에 레이더를 세우고 있더라구요. 그냥 대출 많다고 둘러대야겠어요...

  • 13. 제 남동생
    '18.10.16 11:53 AM (125.177.xxx.11)

    아파트 사고 집들이하면서
    사람들한테
    은행이 사준 집이야 이랬대요. ㅋ

  • 14. ....
    '18.10.16 12:08 PM (223.62.xxx.76)

    얼마냐고 묻던 대출이 어느정도인지 묻던 대답 안하면 되죠. 뭘 이런걸...

  • 15. 뭘 그리 자세히
    '18.10.16 12:12 PM (61.82.xxx.218)

    어디에 샀건 무슨집을 샀건 뭘 그리 자세히 말하나요?
    그냥 사는동네와 자가인지 전세인지 정도 말해주면 되죠.
    무슨 아파트 몇평, 대출 얼마 보고 할일있나요?
    윗분말대로 그냥 은행집이다라고 말해주고 마세요.
    어디서건 적을 만들지 말아야 하고 질투의 대상이 되면 나만 피곤합니
    남들이 뭐라 하건 나만 잘 중심잡고 살면 되는겁니다.
    결국엔 누가 쓸데없는 소문이나 퍼트리고 다니는건지 사람들 다~ 알게 되있어요

  • 16. Oo
    '18.10.16 12:59 PM (175.119.xxx.17)

    대출 많다고도 하지 마세요.
    그냥 대출내서 샀다고만 하구요.
    왜 저자세여야하나요.
    대출얼마 시세얼마 물으면 그냥 웃으세요. 대답없이.
    더 물으면 뭘 그런걸 다...이렇게 흘리시구요.

    절대로 매매시기 층 두가지는 말하지말구요.
    실거래가 조회해보면 얼마인지 다 알거든요

  • 17.
    '18.10.16 6:08 PM (211.114.xxx.110)

    물어보면 샀다고 말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3801 50대분들 치아좋으신가요? 치아좋은신분들 어떻게 관리하시나요? 6 건치 2018/10/20 2,811
863800 12살 연하를 만나고 있어요.ㅠㅠ 86 하얀 2018/10/20 33,486
863799 류현진 오늘 망했네요.. 6 다져스 2018/10/20 3,855
863798 트렌치코트 색상요 블랙과 베이지 결정을 못하겠어요 11 .. 2018/10/20 3,272
863797 카드단말기 고장났는데 어쩌죠? 7 궁금 2018/10/20 1,581
863796 이재명 국감기사,어제 하루만 388개. 19 ㅇㅇ 2018/10/20 1,432
863795 40대후반 여자교포분 선물 추천 좀 해주세요 6 민트쵸코칩 2018/10/20 1,983
863794 척추주사 부작용 4 사고 2018/10/20 2,938
863793 요즘은 노조 연맹 직원이 좋은 직업 같아요 1 인기 2018/10/20 709
863792 트럼프가 남한기업대신 미국기업 북한시장 선점하려는 움직임 8 ... 2018/10/20 1,865
863791 고추 장아찌 간장물 다시 식혀서 부을 때요~ 3 ... 2018/10/20 2,052
863790 도자기 일러스트 그림이나 엽서 구할수 있는곳이 있을까요? 4 ... 2018/10/20 750
863789 평통 해체 세계시민연대, 평통 해체 청원 시작 1 light7.. 2018/10/20 595
863788 올케 44 mabatt.. 2018/10/20 8,096
863787 카톡질문이요.. 2 카톡 질문 2018/10/20 909
863786 70대 부모님과 강원도권 여행, 가볼만한 곳 추천 부탁드립니다... 6 정선,강릉 2018/10/20 3,054
863785 이혼_ 비양육 엄마 계시나요~~? 15 ..... 2018/10/20 4,715
863784 성추행 가해자 문의. 5 다급함 2018/10/20 1,165
863783 3인가족 기준 김장할때 고춧가루 가격이 얼마정도 하나요? 6 가루 2018/10/20 1,755
863782 가루 유산균 뭐가 좋을까요? 2 ㅡㅡ 2018/10/20 1,756
863781 삼재인데 성주가 들어온다는건 무슨뜻일까요? ... 2018/10/20 2,296
863780 간장게장 살아있는 게로 담아야하나요? 6 꽃게 2018/10/20 2,423
863779 서울 아파트 거래 이달 역대 최저 기록할 듯 7 .. 2018/10/20 2,224
863778 지장간에 제가 숨어있는 경우 (사주 싫으심 패스) 1 .. 2018/10/20 4,694
863777 살빠지니 달라진 점들 11 10kg 감.. 2018/10/20 7,5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