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람 마음을 잘 읽어서 상처 잘 준다는분?

눈치 조회수 : 2,952
작성일 : 2018-10-15 01:29:01
좀전에 글 봤는데 그새 삭제했네요
그 글 쓰신 원글님
말씀하신 그거 뿐이죠?
난 정말 여러가지 걱정 많았는데
그거 뿐이면 괜찮네요
그런거죠?
다른 문제는 없죠?
진짜 걱정 많았는데 그게 다라면 좋겠네요
진짜 무서웠네요
IP : 119.149.xxx.18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 글.
    '18.10.15 1:42 AM (211.186.xxx.126)

    어떤분은 댓글에 실시간 욕할뻔 한것을 간신히 참으시던데..ㅋ
    그 원글같은 사람..참..살면서 안만나고 싶은 타입의 인간이죠.
    걱정하실 필요없을걸요?
    워낙에 비뚤어진 자기애가 강한 사람이라
    본인잘못을제대로 인지조차 못하고 있었잖아요.

  • 2. 고마워요
    '18.10.15 2:01 AM (119.149.xxx.186)

    별일 없겠죠 ㅠ

  • 3. 무슨
    '18.10.15 2:10 AM (211.206.xxx.180)

    글인지 모르겠지만 멍청한 거임.
    자기 눈에만 그게 보일까요?
    그런 원글 행동도 읽는 사람도 많음.

  • 4. 사패죠
    '18.10.15 2:32 AM (213.33.xxx.61)

    본인이 똑똑하고 눈치가 빨라서 그렇다고 착각하고 글 썼죠.
    그래놓고 남들이 하는 말은 못견디고 삭제.
    남들한테 상처는 그렇게 자랑스럽게 주면서
    본인이 익명으로 받는 댓글도 못 견디는 사패.

  • 5. ……
    '18.10.15 5:37 AM (218.51.xxx.107)

    저도 그글 읽었는데..
    당하는사람 모를것같냐고 덧글도 남기고..
    원글님이 그것뿐이냐고 하시는데...
    뭘 더 걱정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주위에 비슷한인간 있어서요
    제가 피하지만

  • 6. ~~
    '18.10.15 7:20 AM (182.208.xxx.58)

    그 글은 못봤는데
    이 글 제목 보고 떠오르는 건..
    심리학을 어설프게 배워가지고는
    그런 짓 하는 사람들 몇 명 봤네요.

  • 7. 사람마음을
    '18.10.15 7:33 AM (1.254.xxx.155)

    헤아리면 아픈 그부분을 보듬고 헤아려야지
    상처를 준다니
    그게 돌아서 자기를 망가지게 하니 너무 걱정 마세요.
    부메랑이란걸 안다면 함부로 처신하면 안되지요.

    타인을 죽이는 말은 곧 자신을 죽이는 말이 되는걸 많이 봤습니다.

  • 8. 브레드
    '18.10.15 7:54 AM (121.137.xxx.250) - 삭제된댓글

    어젯밤 그글읽고 기분 진짜 나빴네요

  • 9. 그는
    '18.10.15 8:00 AM (39.7.xxx.221) - 삭제된댓글

    그것뿐이라는게 뭔가요?

  • 10. 심리조정자네요
    '18.10.15 9:35 AM (1.253.xxx.58) - 삭제된댓글

    그런사람들이 있죠
    머리만 크고 사랑못받고 정신연령도 어리면 그렇게되죠.
    나는 뭐든 맘만 먹으면 다 할수있는 전능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것도 한결같은 특징

  • 11. 심리조정자네요
    '18.10.15 9:39 AM (1.253.xxx.58) - 삭제된댓글

    그런사람들이 있죠 
    머리만 크고 사랑못받고 정신연령도 미성숙하면 그렇게되죠. 어린이들이 그렇게 생각하잖아요. 난 뭐든 맘만 먹으면 다 할수있고 이룰수있는 전능한 사람이라고..그 착각상태로 그대로 커서 그래요.

  • 12. 심리조정자네요
    '18.10.15 9:41 AM (1.253.xxx.58) - 삭제된댓글

    그런사람들이 있죠 
    머리만 크고 사랑못받고 정신연령도 어리면 그렇게되죠. 어린이들이 그렇게 생각하잖아요. 난 뭐든 맘만 먹으면 다 할수있고 이룰수있는 전지전능한 사람이라고..그 미성숙한 착각상태로 그대로 커서 그래요.

  • 13. 심리조정자네요
    '18.10.15 9:42 AM (1.253.xxx.58)

    그런사람들이 있죠 
    머리만 크고 사랑못받고 정신연령도 어리면 그렇게되죠.
    어린이들이 그렇게 생각하잖아요. 난 뭐든 맘만 먹으면 다 할수있고 이룰수있는 전지전능한 사람이라고..그 미성숙한 착각상태로 그대로 어른되면 저리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6370 홈쇼핑 지춘희, 타하리, 구호, 손정완,베라 왕 어때요 10 진짤까?? 2018/10/23 5,646
866369 갑상선질환이 많아진 이유가?? 11 Kbs뉴스 2018/10/23 5,441
866368 초4 아들 스케줄이요. 얘처럼 노는애 강남권에 또 있을까요? 12 2018/10/23 3,048
866367 이 스커트...... 웃겨요? 사면 안되겠죠? 26 .... 2018/10/23 6,062
866366 일베단어 사용자가 봐야할 글 30 ... 2018/10/23 1,507
866365 유리세정제 어떤거쓰세요 1 sfghj 2018/10/23 628
866364 저처럼 아파트 커뮤니티 많은거 싫은 분들 계시나요? 7 .... 2018/10/23 2,891
866363 문대통령 북핵외교에 대한 최근 외신 반응 11 ㅇ1ㄴ1 2018/10/23 1,743
866362 내과 질환 관련 어느과에 가야할지ㅠㅠ 7 2018/10/23 1,136
866361 전교권 자녀들 체력 튼튼한가요? 5 2018/10/23 2,140
866360 지겨우시겠지만. 에어프라이어 질렀어요. 6 에어 2018/10/23 2,650
866359 자식은 부모의 증상이다 9 한겨레 2018/10/23 3,236
866358 급등한 우리나라 국가경쟁력 순위 2 좋다 2018/10/23 914
866357 화애락. 혹시 살찌나요? 3 .. 2018/10/23 3,131
866356 이정렬 ㅡ김어준과 같은 하늘 이고 살수 없다 37 이정렬변호사.. 2018/10/23 3,796
866355 인터넷 우표가 있었네요. 2 인터넷 2018/10/23 729
866354 잘사는 형제가 안도와주면 서운한 마음 생기는게 사람 심리인가요?.. 21 ... 2018/10/23 8,691
866353 프리바이오틱스 3일째인데 배가 부글부글해요. 2 부글 2018/10/23 1,952
866352 한고은 남편 귀엽긴해요 8 점점점 2018/10/23 4,870
866351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3 ... 2018/10/23 855
866350 첫해외여행인데 총무라 몇가지 여쭙니다. 11 미리 감사^.. 2018/10/23 2,743
866349 노빠 고립 시켜야한다는 작자가 21 .... 2018/10/23 1,676
866348 지금 수도권초미세 7.80대ㅜ 1 ㄱㄴ 2018/10/23 1,929
866347 퍼센트 내기 2 수학바보 2018/10/23 846
866346 의혹은 많고 시간은 없다..이재명 의혹 12월13일이 분수령 5 공소시효 2018/10/23 8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