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은 아내가 당연히 자기집안 수발? 들기 바라나요?
1. ...
'18.10.13 12:45 PM (125.185.xxx.24)사람마다 다르죠
여자도 안 깨이면 당연히남자수발들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 많아요2. 괜히 한남충
'18.10.13 12:46 PM (61.74.xxx.7)이란 단어가 생긴게 아니에요
사귀는 단계에서 잘 살펴보세요. 예비한남충인지 아닌지3. 요즘엔
'18.10.13 12:49 PM (220.116.xxx.35)맞벌이에 시간이 가난하니 샐프 효도 하는 가정 많습니다.
4. 저는 여자인데
'18.10.13 12:50 PM (211.215.xxx.107)남편이 내 수발 들어주고
저는 직장일만 하면 넘넘 좋을 것 같아요.
제 연봉이 낮아서 할 수 없이 맞벌이 하면서
서로 조절하고 삽니다만
저만 이런 마음이 아니라 남편도 같은 마음이겠죠.
인간이라는 존재가 편하고 싶은 본능이
유전자에 새겨져 있는지도 모르겠네요.5. 흠
'18.10.13 12:51 PM (110.47.xxx.227)결혼하면 남편이 당연히 가정의 생계를 책임져주기를 바라는 아내의 마음과 똑같은 겁니다.
그래서 생긴 것이 김치녀라는 단어죠.
남자들을 결혼할 여자를 사귀는 단계에서 잘 살펴봐야 합니다.
김치녀가 아닌지요.6. ..
'18.10.13 12:55 PM (114.204.xxx.159)여자도 일 안하고 남자가 벌어주는 돈으로 편하게 살고 싶어하죠.
자 이렇게 말하면 극단적 일반화죠.
남자들이 저런 소리 하는거 듣기 싫은거처럼 우리도 그러지 맙시다.
요즘은 다들 양쪽에 똑같이 하고 아니면 각자 효도하고 그렇던데
온라인에서 극단적인 사례만 보고 일반화 하지 말아요.
그리고 그놈의 한남.
김치녀 된장녀도 싫지만 그 한남도 쓰지 맙시다.
혐오단어 싫다면서 왜 똑같이 구는거에요?
일베나 뭐가 다른지.7. 솔직히
'18.10.13 12:58 PM (125.181.xxx.208) - 삭제된댓글남자보다 여자가 더 그리 생각하는 경향이 많더군요.
그래서 여자는 유전자에 하녀근성이 있는 건가 싶기도 하고요.
가끔 남편 수발을 전혀 안 드는 여자도 있는데
거의 이혼이나 마찬가지인 상태거나
엄청 잘 벌어 남편에게 주거나 하더라고요.
남자는 돈 벌어 여자 주면 수발을 받는데
여자는 돈 벌어 남자 주면 남자 수발을 안 드는 게
차이라면 차이죠.8. 원글이
'18.10.13 1:02 PM (112.148.xxx.86) - 삭제된댓글내 남편이 그런 마인드면 못고치겠죠?
보통 여자들은 내남편이 친정 수발 둘기를 바라지 않잖아요ㅡ9. ..
'18.10.13 1:05 PM (211.208.xxx.123) - 삭제된댓글수발 안하려면 빌붙어 살지 말고 돈 버세요
10. ..
'18.10.13 1:06 PM (125.185.xxx.24)수발을 왜들어요
각자 본가 각자가 알아서 해야죠
상대집에 수발을 들어야한다는전제가 잘못되었어요
남자든 여자든 본인본가일인데요11. ..
'18.10.13 1:14 PM (114.204.xxx.159)원글 참 이상하네요.
여자들은 반대로 일 안하고 남편 돈으로 친정에 효도하죠.
이렇게 말하면 좋나요?12. 기본적인
'18.10.13 1:21 PM (125.177.xxx.11)도리만 양가에 하면 됩니다.
시가 수발은 무슨.
아들 장가 보내는 순간 무임금 시다바리 생긴다고 믿는 시부모가 웃긴 거지요.
단지 시부모한테 받은 게 많으면 많을수록 신상이 자유롭지 못하다는 건 사실입니다.
남자 부모로 부터 아파트 전세금 지원받고 내내 시달리던 동네 지인이
3살짜리 아이를 학교 다녀온 8살 큰아이한테 맡기고
돈 번다고 나가더라구요.13. 원글
'18.10.13 1:23 PM (112.148.xxx.86)뭐가 이상한가요?
저 맞벌이중이고, 남편돈으로 친정이 효도 안하는데요,
무슨 여자들이 다 놀고먹고ㅡ 남편 돈 퍼다가 친정 주나요?
남편이 친정에 경제적으로 수발 들기 바라지도 않는데요,
보통 이런 마은 아닌가요?
남자들은 그런데 여자는 수발들기를 바라는게 문제같아요ㅡ14. ...
'18.10.13 1:32 PM (61.82.xxx.253) - 삭제된댓글예전 사고방식 가진 사람은 그렇겠죠.
사람마다 사고방식이 다르고,
변하기도 하니까요.15. 여자나남자나
'18.10.13 1:39 PM (211.44.xxx.57)자기 편한대로 해석하고 요구하고 살잖아요
남자 집안일 시키고 시집 일 하지 않으려고
적당히 알바하는 여자도 많아요
남자가 자기 엄마랑 전화도 못하게 하고 셀프 효도도 싫어하16. ...
'18.10.13 1:50 PM (110.70.xxx.220)남편이 보고 자란게 자기 아버지 모습인데
그걸 자연스럽다고 생각하는거죠.
아버지세대가 어떻게 살아왔나보세요.
집에 오면 손하나 까딱 안하잖아요17. 우리 남편은
'18.10.13 2:28 PM (125.184.xxx.67)아닙니다. 근데 정말 특이한 경우고 대부분 그래요.
내 부모한테 자식처럼 굴어주길 바랍니다.18. ..
'18.10.13 4:43 PM (114.204.xxx.159) - 삭제된댓글봐요 그럼 원글 남편이 이상한거죠.
뜯어 고쳐 사세요.
맞벌이 하면서 왜 그렇게 사세요?
제 주변에 요즘 젊은 남자들 처가에 더 자주 가고 더 잘하고 삽디다.19. ..
'18.10.13 4:44 PM (114.204.xxx.159)봐요 그럼 원글 남편이 이상한거죠.
괜히 일반화해서 남녀 갈등 조장하는 글 써서 메갈 워마드 부르지 마시고 내 남편이 그렇다라고 하시면 되지
왜 남자들 전체를 일반화해서 싸잡나요.
뜯어 고쳐 사세요.
맞벌이 하면서 왜 그렇게 사세요?
제 주변에 요즘 젊은 남자들 처가에 더 자주 가고 더 잘하고 삽디다.20. ㅇㅇ
'18.10.13 8:49 PM (211.179.xxx.147) - 삭제된댓글남편이 보고 자란게 자기 아버지 모습인데
그걸 자연스럽다고 생각하는거죠.
아버지세대가 어떻게 살아왔나보세요.
집에 오면 손하나 까딱 안하잖아요 2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