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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청담동 살아요

조회수 : 3,601
작성일 : 2018-10-12 22:23:42
제목만 아는 드라마
얼마전 정주행 시작했는데요
82에 쳐보니 청담동 앨리스 & 청담동 스캔들에 비해
글이 현저히 적네요
종편이라 외면 당해서 조기종영했단 얘기도 있던데
몇몇 조연 연기자 jtbc공채 아닐까 싶을 정도로
송곳 출연자들과 겹치네요
리즈시절 현우보니 반갑^^;;;;
이보희 오지은 정말 아름답고 예뻐요
그 와중에 청담불패 ㅋㅋㅋ얘네 왜케 웃겨요ㅋㅋ
IP : 210.183.xxx.22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12 10:25 PM (125.176.xxx.3)

    제 기준 최고의 시트콤 이예요~
    다시 정주행 하고 싶네요

  • 2. 나중에알었지만
    '18.10.12 10:31 PM (182.222.xxx.106)

    진짜 웃기고 재밌어요

  • 3. ...
    '18.10.12 10:32 PM (125.132.xxx.167)

    그거 재밌다고 했다가 종편꺼 본다고 엄청 까였였어요ㅠㅠ

  • 4. 저도
    '18.10.12 10:32 PM (99.229.xxx.204)

    제인생 최고의 시트콤이라 생각해요22
    최무성 얼마전 인터뷰에서도기억에 남는 작품으로 꼽았어요. 다시 보고 싶네요

  • 5. ㄱㄴㄷ
    '18.10.12 10:38 PM (221.162.xxx.22)

    저도 너무너무 좋아해요.
    허당 지은이 너무이쁘죠.
    박색인 레스토랑 ceo도 재미있구요.
    인상 엄청 안좋은 세남자 에피도 진짜웃기구요.
    조관우랑 청담불패도 ㅋㅋㅋ
    2번봤어요.

  • 6. ....
    '18.10.12 10:54 PM (211.36.xxx.244)

    제 인생 최고의 시트콤이에요~
    저도 다시 보고싶네요~
    특히 삼총사 아저씨들 ㅋㅋㅋ

  • 7. 쿠이
    '18.10.12 10:55 PM (175.223.xxx.182)

    아! 좋아했던분이 저 말고 계쎴군요
    좋은 드라마 였다고 생각합니다

  • 8. 청담불패가
    '18.10.12 11:08 PM (1.227.xxx.206)

    지금보니 비투비더러구요~^^

  • 9. 조관우도
    '18.10.12 11:26 PM (211.36.xxx.64) - 삭제된댓글

    연기 잘하고
    그 의사역 하던분 진짜 의사인줄 알았어요 미스터선샤인에도 장승구로 나왔고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도 연기 정말 잘했죠

  • 10. ..
    '18.10.12 11:43 PM (182.222.xxx.106)

    오지은 영어 하는 에피소드 진짜 배잡고 봤어요
    조관우 아 너무너무 잘했는데
    너무 따뜻하고 웃긴 잘쓴 시트콤이에요

  • 11. 박해영작가
    '18.10.13 12:23 AM (223.39.xxx.243)

    오해영. 나의 아저씨 쓴 박해영 작가 작품이라 들은것같아요

  • 12. 이거
    '18.10.13 1:52 AM (221.138.xxx.232)

    때문에 로긴
    청살 나의 우울한 시절 빛이 되어준
    나를 살게한...
    그리고 웃게한
    고마운 드라마...
    혜자님이 과거의 자신과 대화할때 엉엉울고...
    나를 다시 살게 한...

  • 13. wisdom한
    '18.10.13 4:25 AM (116.40.xxx.43)

    이 드라마 빠져 정주행하고 보느라
    큰 일 신경 덜 써서 일이 꼬였었어요.
    이후 드라마 안 보고 매주 영화 봐요

  • 14. 미드나잇블루
    '18.10.13 9:34 AM (180.66.xxx.111)

    저도 너무 좋아하던 시트콤이예요
    너무 너무 재미있었어요
    다시 보고 싶네요

  • 15. 저도
    '18.10.13 11:40 AM (112.153.xxx.134)

    너무너무 좋아하는 시트콤이예요.. 지금했으면 더 인기있었을텐데.. 그때 재미있다고하니 82에서 엄청 비난받았었어요. 무개념이라고... 출연진도 지금보면 너무 빵빵하고 내용도 너무 좋아서 아직도 기억하는 대사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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