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와 장보러가면
계산 조회수 : 3,014
작성일 : 2018-10-11 16:29:12
엄마가 부자 아니여도 장보러 같이 갈때 엄마가 가끔씩 계산해주는 경우가 있는데 친구에게 얘기하니 부럽다 난 무조건 같이 가면 엄마가 내가 계산하기 바란다고 그러는데 같이갈 경우에 엄마가 계산해주는 경우도 많지 않나요
IP : 183.96.xxx.12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18.10.11 4:32 PM (210.183.xxx.226)엄마가 가자고 한 자리면 엄마가 낼거고 내가 모시고 간거면 내가 계산하고
무조건이 어딨겠어요
케바케겠죠2. 솔직히
'18.10.11 4:34 PM (218.153.xxx.41)부모가 경제적으로 여유로우면 당연히 계산하겠죠
못산다면 그 반대일거구요3. 음..
'18.10.11 4:39 PM (211.112.xxx.251) - 삭제된댓글휴지, 세제, 반찬거리, 담금용 설탕 이런거 열성적으로 다~담고 계산대에서 사라지는 어머니를 자주 봽죠. 계산 다하고 나오면 웃으면서 다가오시고..
4. 저도
'18.10.11 5:08 PM (121.171.xxx.88)나이 사십 넘었는데 스무살부터 늘 제가 계산했어요. 저희엄마는 계산뿐아니라 너무나 많은걸 제게 의지하죠.
뭐든 말만 하면 나타나고 구매되고 그러는줄 아나봐요.떄론 저도 너무 먹기살기 어려운데 하다못해 어디가서 붕어빵을 사도 천원짜리 하나 낼 생각도 할 줄 몰라요.
팔십넘은 시어머님은 시골 촌에서 농사짓고 사셔도 커피숍앞에지나갈때 "너 커피 먹고싶냐? 내가 사줄께"하시거든요.5. 여유
'18.10.11 5:15 PM (39.7.xxx.197) - 삭제된댓글있으시니 해주는거 아닐까요?
저희 엄마도 장보러 가서 계산 잘 해주시고 밥 먹으러 가서도 엄마가 내주실때 많아요.
물론 저도 잘 쓰는 편이긴한데 엄마가 행동이 더 빠르세요.
그리고 전체적인 엄마 재산에서 그 정도 금액은 티도 안나는 금액이고 또 엄마 돈 아껴드려봐야 나중에 제가 물려 받을거라 엄마가 사주신다고 하면 받는 편입니다. 대신 제가 먼저 사 달라고는 안해요. 저도 경제적으로는 여유가 있는편이라서..6. ᆢ
'18.10.11 7:42 PM (121.167.xxx.209)여유 있으면 계산해 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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