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손금에 생명선이 맞나요?

궁금 조회수 : 4,364
작성일 : 2018-10-10 17:21:45


다른건 다 모르겠고 손금에 생명선이란 부분은 맞는건가요?

옛날에 고 이은주씨 손금에 생명선이 유난히 짧았다는데 사주 손금보는

점쟁이도 손금에서 생명선은 언급하는거 같던데 맞을까요

너무 궁금해요


IP : 221.145.xxx.12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10 5:23 PM (115.178.xxx.214)

    손금은 변합니다. 미래를 본다기보다 살아온 과거를 보는거죠.

  • 2. 근데
    '18.10.10 5:27 PM (221.145.xxx.124)

    제 손금을 보면요 10년 계속 똑같거든요
    더이전은 기억이 안나구요 암튼 10년전부터 손금의 위치나 모양이 변하질 않았어요
    안변하는 사람도 있지 않나요

  • 3. oops
    '18.10.10 5:33 PM (61.78.xxx.103)

    사주도 그렇지만 손금도 어느 것 하나만 가지고 이렇다 저렇다 말할 수 없습니다.

    생명선이 짧아도 90수 100수 하는 분 쌨고,
    생명선이 길어서 손목 근처까지 뻗은 분도 단명한 분 많습니다.

    참고로 삼성 창업주 이병철씨는 사주에 재성이 아예 없었답니다.

    손금이든 사주든 상호작용의 미묘한 부분까지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하기 때문에
    난다긴다하는 철학관들도 똑같은 사주.손금을 두고도
    중구난방 해석이 저마다 다른 겁니다.

  • 4. 선배언니
    '18.10.10 5:33 PM (218.152.xxx.75) - 삭제된댓글

    자기손금이 짧다며 몇번 주위 동료들 한테도 얘기하고 그래서 주변사람들은
    한번이상은 다 들은 얘긴데, 암으로 20대 중반에 하늘나라 갔어요.

  • 5.
    '18.10.10 5:49 PM (211.114.xxx.75)

    다 맞지는 않은것같아요

  • 6. ㅇㅇㅇ
    '18.10.10 6:10 PM (39.7.xxx.147) - 삭제된댓글

    생명선 두줄 있는 사람은 결혼 두번 한데요
    이건 몇명 본적이 있는데
    전부 이혼 재혼 했어요

  • 7. 윗니마
    '18.10.10 6:15 PM (58.231.xxx.66)

    내 생명선은 두개 끊어져있고 세번째가 조금 더 이어져 있음......
    이혼수 항상 매년마다 있다소리 듣고 산 게 20년 이요.
    재혼하면 팔자 핀다는데..ㅋㅋㅋㅋㅋ 무당들이 사주보면 결혼해서 아이도있는데,,,결혼수가 몇살까지 있다고...아니 왜....
    결혼초부터 말도안되게 힘들고 힘들게 살아왔는데...에휴...........꼭 그리되지는 않는다고 마음의 결정에 의한거라고 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2192 부산에서 내일 서울 올라가는데 가죽 코트입고 가면 7 부산에서 2018/10/10 1,638
862191 우리 고양이가 알아듣는 말 8 사랑한다 2018/10/10 3,167
862190 자식이 바라는 부모상 4 행복추구 2018/10/10 2,646
862189 대장암 수술하신 분 계신가요 5 .. 2018/10/10 2,742
862188 박사모 추기경 염수정은 뭐하고 사나 6 2018/10/10 2,196
862187 여러사람 앞에서도 감정잡고 노래나 연주를 잘 하는 사람 1 2018/10/10 1,161
862186 지금 아직 깨어 계시는 분은 왜? 7 도미도미 2018/10/10 1,815
862185 잠이 안 오네요 31 며늘아기 2018/10/10 5,321
862184 홈플러스에서 파는 마리끌레르 이불써보신분 2 홈플러스 2018/10/10 1,494
862183 반자동 에스프레소 머신 사용 질문이요~ 5 ... 2018/10/10 1,234
862182 공부 잘하는 아이를 둔 부모는 아이와 무슨 트러블이 있을까 싶네.. 19 공부 2018/10/10 6,924
862181 백일의 낭군님.. 굉장허지? 27 쑥과마눌 2018/10/10 7,512
862180 냉동굴비 비디 2018/10/10 694
862179 홧병이 심해서 요즘도 문 열고 자는데요 44 죽고싶다 2018/10/10 8,656
862178 시어머니랑 남편이랑 싸웠어요 긴글.. 21 nn 2018/10/10 8,986
862177 분당 국어학원(비문학) 추천부탁 드려요 10 추천부탁드려.. 2018/10/10 2,022
862176 문정원씨 플로리스트로서 커리어는 좋은가요? 3 .. 2018/10/10 7,846
862175 아버지한테 돌이킬 수 없는 상처를 받았는데 1 2018/10/10 1,979
862174 헤어진 사람한테 생일 케익 보낼까 말까 상담을 올림적 26 ... 2018/10/10 5,511
862173 불청에 이승환 신승훈 다 나왔음 좋겠어요 15 소망 2018/10/10 3,361
862172 기독교인들은 13 aa 2018/10/10 2,019
862171 피아노 전공 원하는 아들 51 예체능 고민.. 2018/10/10 7,832
862170 말레이시아로 이사가는 친구 선물이요 7 aa 2018/10/10 3,013
862169 교황초청을 정부가 발표한건 고단수의 최고급 마케팅 33 한반도 2018/10/10 4,491
862168 어이없는 꿈과 귀여운 열살아들 8 꿈보다해몽 2018/10/10 1,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