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는 누구나 제 손만 만지면 놀라요

누구나 조회수 : 3,223
작성일 : 2018-10-09 18:38:15
너무 부드럽다구요
제손이라 저는 모르겠는데 부드러운가 보죠?
내손도 부드럽다 다 그러세요?
저는 손을 좀 아끼고 항상 크림을 바르긴 해요
IP : 27.35.xxx.10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10.9 6:41 PM (39.7.xxx.147)

    남의 손을 만지는 사람이 그렇게 많나요? 좀 징그럽....

    그런데 저도 사람들이 제 손 보면 아기 손 같고 예쁘다고 해요. 딱 봐도 매끈하고 예쁘긴 해요 ㅎㅎ
    손만 이쁜게 함정이지만요 ㅋ

  • 2.
    '18.10.9 6:41 PM (175.223.xxx.176) - 삭제된댓글

    일기 잘 읽었어요.

  • 3. 저두요
    '18.10.9 6:42 PM (211.108.xxx.4)

    아이들 어릴때 결혼 8년차 정도 됐을때 첨으로 백화점행사로 무료 손톱관리해줘서 받았는데요
    제손 만져보고 깜짝 놀라면서 손이 너무 부드럽다고
    그리고 동네맘들과 어쩌다가 손 이야기 나와 서로 만져보다가 다들 제손 너무 부드럽다고
    농담으로 일하나도 안한 손이라고 ㅠㅠ
    저는 꼭 고무장갑 끼고 설거지하고요
    걸레질 할때 라텍스 장갑끼고 해요
    그리고 썬크림 꼭 바르구요
    관리 하는거 없이 가급적 꼭 장갑끼고 집안일하기

  • 4. ....
    '18.10.9 7:01 PM (182.209.xxx.180)

    전 손이 할머니 같아요
    장갑 안끼고 설거지하고 청소하고
    핸드크림도 대충 바르고 직업상 손도 자주 씻어서
    그런가봐요
    부럽네요
    반지끼시면 예쁘시겠어요

  • 5. 나이49
    '18.10.9 7:06 PM (121.155.xxx.30)

    저도요 ㅎ
    어쩜 이리 곱냐구 그러네요 제가 만져도 부드러워요
    손에 물 안묻히고 사는줄...
    늘 고무장갑끼고 잘 때 로션 듬푹 발라요
    한여름에도요 ㅎㅎ

  • 6. 그런사람
    '18.10.9 7:11 PM (175.193.xxx.206)

    전 손이 엄청 별로인데 저보다 더 별로인사람중 얼굴은 안그런사람도 있고 사람마다 다른듯해요.

    진짜 손이 너무 이뻐서 놀란 친구가 십년만에 만났는데 손이 여전히 이쁘더라구요. 그친구 직장다니면서도 집안일은 장갑도 안끼고 반들반들하게 해요.

  • 7. ...
    '18.10.9 7:24 PM (110.70.xxx.1)

    우리 와이프 손이 결혼전에 그리 이뻤는데... 수십년 지난 지금도 이뻐요 ㅎ

  • 8. 나는 금강산
    '18.10.9 7:36 PM (42.147.xxx.246) - 삭제된댓글

    깊은 골에서 나무하다가 선녀를 만난 나뭇꾼.
    반들거리는 곳은 손톱.

    전생의 직업은 감출수 없다는 걸 너무 잘 압니다.
    내가 여자로 태어났다는 게 선녀 옷 감춘 죄.

  • 9. 울남편
    '18.10.9 8:36 PM (220.76.xxx.87)

    손이 그래요. 평생 육체노동 안하니. 대딩 아들 손도 그렇네요 ㅋ

  • 10. 저는
    '18.10.9 9:29 PM (118.223.xxx.155)

    차가워서 놀라던데.. ㅡㅡ;;;

    그래도 건강해요

  • 11. 타고나요.
    '18.10.9 9:31 PM (182.209.xxx.230)

    저는 어렸을때부터 손에 땀이 없이 건조해서 항상 뻣뻣했어요. 아무리 보습해주고 신경써도 그래요.
    그래서 악수하거나 타인과 손 닿는걸 꺼려하죠.
    반면 저희 시어머니는 80이 다되어가도 손이 부드러워요. 살림도 맨손으로 하시고 핸드크림도 안발라도요. 제 남펴도 어머니 닮아 그렇더군요.
    손잡으면 항상 촉촉하고 부드러워요.

  • 12. 저도
    '18.10.10 12:09 AM (103.51.xxx.150)

    손이 부드러운편인데.이게 자랑할만한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7150 보통 고딩때 성적 잘나오는 애들 6 ㅇㅇ 2018/12/01 2,277
877149 배우 한지민씨 어떤가요? 21 송년회 2018/12/01 7,258
877148 돈 갖고있는데도 부동산을 구매하지않는 사람도있나요 9 ㅇㅇ 2018/12/01 3,327
877147 토욜 오후 인천공항 분당에서 얼마나 걸릴까요? 2 가니맘 2018/12/01 773
877146 50대 초반 총재산 6억 39 2018/12/01 17,619
877145 공정한방법으로 문재인대통령 수호하는 김어준 25 응원해요 2018/12/01 1,087
877144 피부과에서 루비 패키지라는거 한다고 돈 다냈는데 9 피부고민 2018/12/01 2,085
877143 남자를 볼때.. 전 이상한가요? 19 괴상 2018/12/01 5,513
877142 중성적인 이름 추천해 주세요. 16 개명 2018/12/01 6,346
877141 이 학교는 입결이 어떤 편인가요? 고등선택 2018/12/01 1,008
877140 집을 잡지책에 나온것 처럼 올수리로 하고 살기 쉽지 않군요..... 4 .. 2018/12/01 2,302
877139 82뿜뿌로 요즘 지른것들 9 ... 2018/12/01 2,602
877138 아이스크림 먹다 문득 '빙그레' 상호명 4 .. 2018/12/01 1,660
877137 배추 두포기 사왔어요. 2 알려주세요 2018/12/01 1,896
877136 김진애교수는 정말 존재감이 28 ㅇㅇ 2018/12/01 7,374
877135 꼼데 가디건 2 면접보러가요.. 2018/12/01 1,647
877134 로저테일러 인터뷰 동영상이에요~~ 6 2018/12/01 1,437
877133 분당에 수시 컨설팅 업체 추천해주세요~ 4 째미 2018/12/01 1,856
877132 알기 쉬운 G20에서 트럼프 표정들 모음.jpg 10 표정~~ 2018/12/01 2,422
877131 동유럽 여행 준비 어떻게 할까요 6 설렘주의보 2018/12/01 1,675
877130 먹어도 되나요? 거뭇거뭇한배.. 2018/12/01 569
877129 나인룸 재미있나요? 3 .... 2018/12/01 1,352
877128 서울 님들 동네 지하철역 트리장식 다했나요? 12월 2018/12/01 469
877127 오늘은 알함브라 9시 시작이네요 티비엔 1 ... 2018/12/01 1,249
877126 급급!!!! 면접 복장 4 고3 2018/12/01 1,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