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박광온 가짜뉴스가 표현의 자유? 그냥 폭력일 뿐

ㅇㅇㅇ 조회수 : 844
작성일 : 2018-10-09 15:59:54
상대의 존엄성을 배려하고 존중할 때 나도 그만큼 존중되고 배려되는 건데 상대를 허위 사실로 공격하는 것은 폭력입니다. 그것은 자유라고 얘기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자꾸 미국의 수정헌법 얘기를 하는데요. 미국만큼 정확하게 상대적인 가치를 존중하는 나라가 어디 있어요? 거기는 총으로 싸웠잖아요, 서로. 그렇죠? '내가 총으로 너를 쏘지 않을게. 너도 나 쏘지 마.' 이거잖아요. 그런데 '나는 너 쏠 수 있어. 너는 나 쏘지 마.' 이건 자유라고 얘기할 수가 없죠

https://news.v.daum.net/v/20181009093600159

민주당 잘하는건 칭찬도 하고 응원도 합니다

가짜뉴스 뿌리 뽑아주세요








IP : 180.151.xxx.5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줌마
    '18.10.9 4:20 PM (175.126.xxx.46) - 삭제된댓글

    가짜뉴스는 범죄이고 간접 살인입니다~~~

  • 2. 환한달
    '18.10.9 4:30 PM (82.43.xxx.96)

    박광온의원 가짜뉴스대책위원장이죠?
    실천력 어마어마 합니다.

  • 3. 동의!
    '18.10.9 9:08 PM (218.220.xxx.51)

    100% 동의합니다. 가짜 뉴스는 그냥 거짓말. 거짓말은 표현의 자유로 보호받을 수 없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2747 이런경우 보상을 받을수 있나요? 2 질문 2018/11/17 1,126
872746 나도 문재인 욕 많이 했습니다 45 퓨쳐 2018/11/17 4,480
872745 김장비닐사이즈요 2 사이즈 2018/11/17 1,198
872744 따스* 발열조끼 사용해 보신분 계세요? 겨울 2018/11/17 912
872743 보헤미안 랩소디..너무 기대가 컸나봐요 33 아쉬움 2018/11/17 6,594
872742 이혼소송 보험 재산분할에 대해 아시는 분 계실까요? 2 .... 2018/11/17 1,925
872741 회사 옆자리 막돼먹은 여자때문에 주말까지 스트레스 받고 있어요... 2 oo 2018/11/17 2,514
872740 이재명이로 ㅅㅅ을.. 15 돈많이뿌리네.. 2018/11/17 5,519
872739 와이프한테 임신축하선물 4 ... 2018/11/17 2,237
872738 수능 만점자 4명 확인 26 대단 2018/11/17 21,012
872737 방탄 팬분 보세요 6 .., 2018/11/17 2,311
872736 아들딸 성별이 그리 중요할까요? 24 2018/11/17 3,735
872735 배추 vs 알타리..어느게 손질이 쉬운가요? 8 씻고 절이고.. 2018/11/17 1,472
872734 파고드는 발톱.. 발관리삽에서 관리 받아 보신 분 5 ㅌㅌ 2018/11/17 1,729
872733 미용실 퍼머 비용 18 쵝오 2018/11/17 5,133
872732 사람 얼굴보면 성격 보인다는 말 14 심리 2018/11/17 9,044
872731 죽은피해자의 패딩 입고 나타난 중학생 피의자..? 7 말도안돼 2018/11/17 5,394
872730 부산 여행하려합니다 호텔추천 9 수험생 2018/11/17 2,401
872729 文대통령·시진핑, 미세먼지 등 환경문제 한중 공동대처 합의(속보.. 5 좋아요 2018/11/17 1,218
872728 40넘은 82님들 외로울 때 뭐하세요? 34 외로울 때 2018/11/17 5,888
872727 여행 다녀온 후 남편이 엄청 잘 해주네요^^ 23 또가자 2018/11/17 9,163
872726 김완선과 김정남 나온 거 넘 웃겨요~ 7 미우새 2018/11/17 4,810
872725 아파트계약복비를 사업자현금영수증하면 2 궁금 2018/11/17 1,039
872724 인터넷 계약 종료후 1 스피릿이 2018/11/17 1,173
872723 이창동 감독의 시를 봤어요. 9 ㄴㅇ 2018/11/17 2,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