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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키우면 개가 핥았던 것도 먹나요?

... 조회수 : 6,212
작성일 : 2018-10-08 21:31:22

라라랜드 이제니편 보다가 놀라서요.
손님 온다고 김밥 만드는데 스팸 잘라놓은걸 개가 와서 핥더라구요.
이제니가 그걸 보더니 수돗물 틀어 씻고는 그냥 쓰네요.
같은 스팸을 두번을 핥았는데 두번 다 그냥 씻고 김밥 말아요.
저는 어릴때 트라우마가 있어서 무서워서 개 못키우는데 그래선지 식겁했고 비위도 상했어요.
개 키우면 다들 그러나요?
IP : 218.147.xxx.79
6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8 9:31 PM (218.147.xxx.79)

    씻은 후에 후라이팬에 구워서 말긴 했어요.

  • 2. 으싸쌰
    '18.10.8 9:32 PM (211.109.xxx.210)

    뽀뽀하면 혓바닥이 들어와요

  • 3. ....
    '18.10.8 9:32 PM (58.78.xxx.80)

    위생에는 약간 관대해져요 오래 키우다보면 가족같거든요 82에도 그릇 같이 쓴다는분 봤었거든요 ㅋ

  • 4. ㅂㅈㄷ
    '18.10.8 9:33 PM (182.209.xxx.49) - 삭제된댓글

    아니요..

  • 5.
    '18.10.8 9:35 PM (123.213.xxx.38)

    굳이 같이 쓰지는 않지만 경계가 모호해져요
    오늘 삶은 밤 먹는데 저한번 퍼먹고 강아지 한번 퍼주다 수저에 강아지 침이 묻었는데 귀찮아서 그냥 먹다보니 그냥 어느새 한수저 쓰고 있더라구요

  • 6. 아....
    '18.10.8 9:35 PM (175.193.xxx.206)

    정말 그렇군요. 저정도 되니 응급실에 개를 데려가고 가족사진에 개를 같이 넣어 찍는거군요.

  • 7. ㅡㅡㅡㅡ
    '18.10.8 9:36 PM (216.40.xxx.10)

    확실히 개 안키우는 사람이 볼땐 경악스러울때가 있죠.
    제 친구는 개 설사똥 치운 손으로 씻지도 않고 물마시고 그릇 만지길래 그 친구 집으론 안놀러가요.

  • 8. ..
    '18.10.8 9:39 PM (223.38.xxx.253)

    저도 개 키우고 너무 좋아하는데 강쥐 핥은거..안쓰는데..이걸로 강쥐 애정 척도로 삼는건 아니겠죠..

  • 9. ㄴㄴ
    '18.10.8 9:41 PM (125.178.xxx.93)

    애견인이고 사랑스런 강아지 키우지만
    울 강아지가 핥았던 음식은 먹지 않아요.
    위생문제가 신경 쓰이던데요..
    물론 울 강아지는 가족같이 사랑합니다

  • 10. 아 ! 드러
    '18.10.8 9:41 PM (118.221.xxx.19) - 삭제된댓글

    진짜드럽네요 어찌개랑?
    개가혀로 사람목을핥고하는거진짜 보는것도드럽네요 그걸좋다고즐기는거두 그러구씻지도않고 개키우는사람 위생좀 철저이했음좋겠어요

  • 11. ㅇㅇㅇ
    '18.10.8 9:44 PM (112.187.xxx.194)

    자식이 먹던 것도 안 먹는 저로선.........

  • 12.
    '18.10.8 9:45 PM (211.246.xxx.64)

    16살 노견인데 완전 가족이나 다름 없어요.
    강아지와 뽀뽀해도 더럽다거나 비위 상하다고 생각한적없고요, 너무 사랑스러워요. 가족들과 관계도 돈독한데도, 며칠 여행가면 가족들 보다 오히려 강아지가 더 보고 싶고... 한없이 사랑스럽고 애틋한 존재... 개 키우지 않는 사람은 이해 못 하실듯해요

  • 13. 개 장례식
    '18.10.8 9:47 PM (61.76.xxx.2)

    https://youtu.be/e7jX4pDpsiA

  • 14. 문제는...
    '18.10.8 9:50 PM (115.161.xxx.35)

    개 하고는 뽀뽀도 하고 타액도 교환하면서...
    신랑이 키스하자고 덤비면?
    더럽다며 안하는 사람도 있을거라는거^^

  • 15. ㄱㄱ
    '18.10.8 9:56 PM (106.102.xxx.78) - 삭제된댓글

    산책할때 배설물을 처리하는거 보면 개싫어하는 입장에서 좀..

  • 16.
    '18.10.8 9:56 PM (121.147.xxx.170)

    개하고 뽀뽀하는것도 이상하고
    다 이상해요 더럽고
    개는 이빨이나 닦고 입에대고 뽀뽀하는지 그런화면 볼때마다 경악합니다

  • 17. 드럽다
    '18.10.8 9:57 PM (39.7.xxx.110) - 삭제된댓글

    개는 수시로 자기 똥ㄲ 핥던데
    별걸다 공유하네요

  • 18. 그래서
    '18.10.8 9:59 PM (59.10.xxx.20)

    저는 개를 못 키워요. 핥는 거 정말 질색;;;

  • 19. 개가
    '18.10.8 10:00 PM (182.209.xxx.230)

    사람보다 깨끗한가보네요. 사람들과 찌개 같이 떠먹는건 극도로 혐오하면서 개와 한숟가락이라니...
    시누이가 강쥐를 키워 가끔 시댁올때 같이 오는데
    볼때마다 사람 먹는 밥그릇에 물떠주고 밥도 주고
    그래서 미치겠어요.
    자기집에서나 그럴것이지...저 강쥐 사랑하지만 그릇과 숟가락 공유는 절대 못해요.

  • 20. ......
    '18.10.8 10:00 PM (172.58.xxx.179)

    친구는 막 개가 입술 핥고 혀 같이 내밀고 낼름낼름하면서 뽀뽀하고 그러는데... 아.. 차마 말은 못하겠고 솔직히 더러워요.
    그 친구랑 뭐 절대 안 나눠먹어요. ㅎㅎ

  • 21. ...
    '18.10.8 10:05 PM (39.120.xxx.142)

    아무리 개라도 자기 똥꼬를 어떻게 핥나요? 연체동물 인가요?

  • 22. ...
    '18.10.8 10:05 PM (112.154.xxx.109)

    개들 볼일보고 똥꼬 거시기 핥아대기 바쁘던데...
    쩝..ㅠㅠ

  • 23. ..
    '18.10.8 10:07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냥이 새우깡 한입~ 나 한입~ ^^

  • 24. ...
    '18.10.8 10:07 PM (112.154.xxx.109)

    윗님.강아지 고양이 모두 자기 똥꼬 핥아요.

  • 25. ...
    '18.10.8 10:10 PM (39.120.xxx.142)

    고양이와 개는 다르죠.
    개가 스스로 자기 항문을 핥는게 보통이라고요? 근거좀 갖고 오세요.
    어미개가 새끼 배변을 위해 항문을 핥아주긴 하지만 스스로 자기 항문을 어떻게 핥아요?

  • 26.
    '18.10.8 10:11 PM (211.186.xxx.158)

    39.120.xxx.142)

    고양이와 개는 다르죠.
    개가 스스로 자기 항문을 핥는게 보통이라고요? 근거좀 갖고 오세요.
    어미개가 새끼 배변을 위해 항문을 핥아주긴 하지만 스스로 자기 항문을 어떻게 핥아요?


    ----------------

    모르면 직접 찾아보세요.
    어디서 근거 갖고 오라마라세요???

  • 27. ???
    '18.10.8 10:13 PM (59.11.xxx.194)

    강아지가 자기 똥꼬 못핥아요. 유연하지가 못해서 닿지가 않아요.

  • 28. 근거갖고오래ㅋㅋ
    '18.10.8 10:13 PM (211.246.xxx.122)

    무식하면 용감하다더니ㅋㅋㅋ

  • 29. ...
    '18.10.8 10:13 PM (39.120.xxx.142)

    근거도 못대는 댁들이 무식하네요.

  • 30. ...
    '18.10.8 10:16 PM (39.120.xxx.142)

    근거도 없이 개는 자기 항문도 핥는데 그 입이 닿았던걸 먹는다고 애견인들 깎아 내리려는 거잖아요. 그러니 당신들 주장이 맞다면 보통의 개들이 자신의 항문을 핥는다는 근거를 가져와서 주장하라구요.

  • 31. ㅡㅡㅡ.....
    '18.10.8 10:16 PM (172.58.xxx.179)

    저 강아지 오래 키우고 있는데 충분히 자기 똥꼬랑 생식기 다 핥아요. 소형견 대형견 다 그래요.

  • 32. ....
    '18.10.8 10:18 PM (112.154.xxx.109)

    그럼 우리집 강쥐는 연체동물이란 말인가???참나..

  • 33. 뭐래~
    '18.10.8 10:18 PM (211.186.xxx.158)

    우리멍이는 똥꼬 핥는데요??
    와서 직접 보든가~~~~

  • 34. ㆍㆍㆍ
    '18.10.8 10:18 PM (58.226.xxx.131)

    친구네 놀러갔는데 개가 핥은 빵을 먹는거에요. 뭐라고 말은 못하고 속으로만 ㅡ난 개 못키워ㅡ 이랬는데.. 지금 제가 개 키우면서 개가 입댄거 먹고 있네요. 얼마전 제가 과자를 접시에 담아먹으려고 접시를 바닥에 놨는데 개가 그 접시를 한번 핥았거든요. 예전같았으면 그 접시 당장 싱크대로 가져가서 펄펄 끓는물 붓고 세제로 닦았을텐데.. 그냥 거기다 과자 부어서 먹었어요. 사람 일 장담하는거 아니구나 싶더라고요.

  • 35. 개키워요
    '18.10.8 10:19 PM (182.215.xxx.73) - 삭제된댓글

    똥꼬는 못핥아요 생식기는 자주 핥지만..
    셀프 항문 핥는 개 영상좀 보여주세요

  • 36. .....
    '18.10.8 10:20 PM (222.108.xxx.16)

    강아지 키우지만..
    강아지 핥은 음식은 강아지 주든지 아니면 버리지 사람은 안 먹고요..
    배변 치우면 항상 손 닦아요..
    강아지 밥그릇은 사람 그릇과는 따로 설거지하고요..
    강아지랑 뽀뽀도 안 해요...

    그냥 저는 이런 사람이지만.
    뭐 사람마다 사는 형태는 다 제각각 아닌가요..

  • 37. ....
    '18.10.8 10:20 PM (106.102.xxx.121) - 삭제된댓글

    참나..자기집 강쥐가 못 핥는다고 딴개들도 그런걸로 아나보네...어이없다

  • 38. 지가
    '18.10.8 10:22 PM (175.223.xxx.66)

    모르면 지가 근거찾아봐야지ㅉㅉㅉ

  • 39. ...
    '18.10.8 10:22 PM (106.102.xxx.121)

    참나..자기집 강쥐가 못 핥는다고 딴개들도 그런걸로 아나보네...어이없다.똥꼬도 하고 생식기도 함돠.

  • 40. 00
    '18.10.8 10:30 PM (182.215.xxx.73) - 삭제된댓글

    근거없는 주장하는 사람이 찾아야지 뭔소리야

  • 41. 음...
    '18.10.8 10:34 PM (175.114.xxx.208) - 삭제된댓글

    얘기가 살짝 빗나가는거 같긴한데
    유연한 강쥐들은
    똥x 충분히 핥을 수 있답니다

  • 42. ...
    '18.10.8 10:41 PM (218.147.xxx.79)

    ㄸㄲ 핥는 개도 있고 아닌 개도 있나보네요.

    ㅡㅡ똥꼬얘기 그만ㅡㅡㅡ

  • 43. ㅋㅋ
    '18.10.8 10:45 PM (122.38.xxx.70)

    진짜 빵 터졌네요. 연체동물 ㅎㅎ 저는 개 안키우는데 언니들이 개 키우는데 밥 먹을때 식탁에 와서 자꾸 기웃거리고 가끔 사람먹는것도 주던데 비위상하던데 다늘 비위가 좋으신가보네요.그리고 개들 아무리 씻겨도 개 비린내? 암튼 개 냄새 저는 너무 싫어요. 침대에 개털 날리는것도 토할거같고 개 키우시는분한테는 죄송한데 개 키우는 집은 안가고싶어요.

  • 44. --
    '18.10.8 10:46 PM (220.118.xxx.157)

    개는 좋아해요. 근데 개 키우는 집은 안 들어가요.
    더러워요. 본인들이 뭐라하거나 말거나 내가 그렇게 생각하니 할 수 없죠.

  • 45. .........
    '18.10.8 10:46 PM (61.76.xxx.2) - 삭제된댓글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sm=top_hty&fbm=0&ie=utf8&... 똥꼬를 핥아요

  • 46. 네이버에....
    '18.10.8 10:48 PM (61.76.xxx.2)

    네이버에 강아지가 똥꼬를 핥아요..로 검색을 하니 많이 나요네요.

  • 47.
    '18.10.8 10:54 PM (211.109.xxx.163)

    두번째 키우는데 핧지않던데 둘다ᆢ
    일단 똥을 누면 물티슈로 꼭 닦아주구요
    이도 일주일에 두세번은 닦아줘요
    개가 핧은건 먹지는 않고 뽀뽀는 해요
    특히 아침에 저 일어나기만 기다렸다가 제가 뒤척이면
    와서 입술을 핧아대요(그건 밥 달라는 의미라대요 또는 뽀뽀)

  • 48. ...
    '18.10.8 11:37 PM (180.230.xxx.161)

    너무 더럽네요 솔직히ㅜㅜ

  • 49. 남이사
    '18.10.8 11:41 PM (175.223.xxx.252)

    ㅈ ㅈ ㄸㄲ도 핥으면서 깨끗한 척은 으 드러버라 성병

  • 50. ㅡㅡ
    '18.10.9 1:01 AM (59.22.xxx.197)

    헐...
    아뇨 개가 핥은건 안먹어요 뽀뽀도 안해요 수저 밥그릇 다 공유안해요 응가 치우면 손 깨끗이 씻구요
    키운지 2년 됐어요 집안에서 키우고 사랑스럽고 우리집 식구긴 하지만 개는 개라고 생각해요

  • 51. ...
    '18.10.9 1:23 AM (101.235.xxx.32)

    아...디러

    애완동물 키우는 사람들이랑 같은 찌게 먹으면 안 되겠네요 ㅎ

  • 52. 쵸오
    '18.10.9 1:25 AM (220.123.xxx.59)

    내개지만 개똥 찝찝해요. 똥치우면 손 빡빡 씻어요.
    뽀뽀는 해요.
    개가 먹던 음식을 일부러 먹지는 않지만, 고구마나 과일 같은 것 나눠주면서 같이 먹다보면 비슷한 상황 되는 때도 있어요.
    그런 것에 관대해지는 건 맞아요.

  • 53. ..
    '18.10.9 1:27 AM (1.227.xxx.232)

    암컷 소형견키워요 소변보고는 생식기를 꼭 필수로 핥지만 똥꼬는 하는거못봤고요 하지도않았어요 이건개마다 다른가보네요 똥꼬를 핱을수있다는것도 처음알았네요 저도 키우진전엔 위생문제로 질색팔색했는데요 뽀뽀 그릇같이쓰는거나(설거지하니깐요^^) 종이컵에 물도 같이마실수있고 괜찮아요 왜냐면 세상에서내가가장사랑하는 존재라서요^^

  • 54. 아휴
    '18.10.9 2:06 AM (121.166.xxx.203)

    여기 글보니 토나오네요. .
    개키우는 사람들과는 상종하기 싫을 정도. . 우엑

  • 55. 처음엔
    '18.10.9 2:35 AM (211.36.xxx.194) - 삭제된댓글

    엄격하게 구분했는데
    이세상에서 나를 가장 사랑해주는 존재다보니 지금은 젓가락으로 너한입 나한입해요 강아지가 젓가락에 입 안닫는걸 안좋아하니 더 좋죠
    집안에서 키우는 강아지는 한 달에 한 번씩 심장사상충약도 바르고 깨끗한 사료만 먹으니 인간의 입보다 잡균이 없대요
    배신 때리고 거짓말하는 간악한 인간보다 더 깨끗한 존재란 생각

  • 56. ㅇㅇ
    '18.10.9 4:09 AM (118.33.xxx.198)

    강아지가 똥꼬를 핥는 다는 헛소리를 이리 용감하게 뱉어내다니..
    생식기는 핥아도 똥꼬는 입이 닿지를 않아요..

    진화론적으로 봐도
    몸에서 바로 나온 오줌은 식수보다 깨끗해서 핥아도 위생상 문제가 없지만(물론 비위상하는 장면이죠),
    변은 해로운 미생물과 기생충이 있기에 입이 닫지 않는 구조로 진화가 될수 밖에 없어요. (항문에 입이 닿을 정도로 유연했던 유전자를 가진 강아지들이 설혹 아주아주 먼 과거에 있었을지라도 각종 병에 걸려 진화과정에서 소멸할 수 밖에 없었을 겁니다)

    강아지들이 자기꼬리 흔들리는 것에 반응해 물려고
    뱅글뱅글 도는 모습 자주 보잖아요. 입이 닿지 않아요.
    네이버에 똥꼬 핥는 다는 문장들은 생식기 핥는걸 그리 착각해서들 그리 표현하는거라 생각되요. (암컷들은 생식기와 항문이 앞뒤로 바로 붙어있어서 잘 모르는 사람들이 항문 핥는 걸로 착각들 하는것이죠)

    비위상한다고
    착각을 사실로 헛소리하면 안됩니다.

  • 57. ㅇㅇ
    '18.10.9 4:22 AM (118.33.xxx.198)

    강아지 대변치운 손을 씻지 않는 다는 분은 강아지 키우는 보호자들의
    일반적 문제가 아니라 그분의 위생관념이 엉망인겁니다. 사람도 화장실 다녀와서 반드시 손씻듯 강아지 변치우고 나서는 반듯이 손씨어야죠. 강아지를 키우는 문제가 아닙니다.

    강아지 입 닿은 식기는 위생의 문제가 아니라 비위의 문제라 생각되요. 가족중 누군가 쓰던 식기나 수저 잘 쓰지 않지만 부모자식 간에 식기 나눠쓰듯 하는 분들이라면 강아지와도 그런 차원의 비위의 문제라 생각됩니다.

    요약하면 강아지와 뽀뽀 포함한 위생 이슈의 핵심은
    위생문제라기 보다는 비위의 문제입니다.

    위생은 객관적인 정답이 있지만
    비위는 주관적인 관념입니다.
    개인사고방식에 따라 저마다의 기준이 다 다른 문제이니
    그걸로 옳다 그르다 싸우지 맙시다.

    참고로 제 옆에서 자는 울 강쥐는
    아침에 잠에서 깨면
    제 가슴에 앞발 올리고 입술에 키스를 퍼붓습니다.
    회사일로 아침에 일어나기 싫을때도
    그 행복감으로 또 아침을 맞이합니다.

  • 58. ㅇㅇ
    '18.10.9 2:15 PM (223.38.xxx.214)

    한번은 개키우는 지인이 개를 데리고온적이 있는데 음식있는곳으로 가까이와서 입이랑 코를 들이대도 제지하거나 개가 못오게 막지 않더라고요ㅠ 저는 진짜 같이 먹는입장에서 더러워 죽겠는데ㅠ

  • 59. ..
    '18.10.9 7:24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아몰랑~ 그래도 뽀뽀할래~~
    핥고 또 지 혀로 입 싹싹 닦잖아요ㅎ

  • 60. 확실하네..
    '18.10.19 11:21 PM (115.161.xxx.19) - 삭제된댓글

    애견인이랍시고 개를 집안에서 키우며 동거하는 처자들은 아무리 신부감이 없어 아쉬울 지라도
    결혼대상에서 제외 하는게 맞다는 결론..
    몰랐으니 망정이지 명색이 연인이랍시고 키스를 시도했는데 알고보니 키우던 개랑도 간접키스?...
    이게 무슨 개같은 경우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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