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쌀값 회복을 쌀값 폭등이라고 쓰는 언론들 [영상]

ㅇㅇㅇ 조회수 : 1,280
작성일 : 2018-10-08 08:35:06

쌀값 회복을 쌀값 폭등이라고 쓰는 언론들

https://www.youtube.com/watch?v=pAGFNHhYtBs


-------------

시간이 흐르면  당연히 물가도 오르겠죠
그러나 거꾸로 가는게 있는데 그게 쌀값입니다.
모든 물가가 올랐는데 쌀값만 그동안 오르지 않아
이번에 쌀값이 회복됐습니다.
쌀값폭등은 가짜뉴스입니다.


작년까지만해도 언론은 쌀값폭락이라고
농민들 울쌍이라고 대대적으로 쌀값폭락을 비판했습니다.
언론들이 쌀값하락을 막을수 있는 대책이 시급하다고 방송까지 했습니다.
문재인대통령이 후보때 쌀값회복을 공약했습니다.
그래서 농민들이 정성스레 지은 쌀값을
원래대로 회복시키고 있습니다.

피자한판도 3만원 가까이 되고
우리가 한달에 마시는 커피값만 최소한 4~5만원 가까이 됩니다
그리고 우리가 먹는 야채도 날씨환경에 따라 오르기도하고 내리기도 하는데
쌀값은 변동이 없죠...


20kg쌀의 경우 2013년 쌀값은 4만6천692원이었고
2017년엔 3만7천388원까지 폭락했습니다.
그래서 2018년엔 4만5천694원까지 회복시켰지만
2013년보다는 쌉니다

기대에 못미치지만 그래도 문재인정부들어 쌀값이 올라서 농민들은 대환영이라고...


최소한 쌀80kg 산지가격은 20만원까지 올라야 정상입니다.
언론들이 과거에 쌀값폭락에 농민들이 죽어나간다고
그렇게 농민들 걱정?을 했으면서
이제 농민들을 위해 쌀값이 오르니까 장사하는 상인들을 걱정? 하네요
한달에 1~2만원때문에 상인들을 걱정하는 기레기들
이젠 쌀값프레임까지 만드는 언론들의 가짜뉴스에 속지맙시다







IP : 58.238.xxx.19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8.10.8 8:35 AM (58.238.xxx.199)

    https://www.youtube.com/watch?v=pAGFNHhYtBs

  • 2. 눈팅코팅
    '18.10.8 8:39 AM (112.154.xxx.182)

    적극 동의합니다.
    다만 가격 회복분이 고스란히 농민들께 돌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3. 수매가를
    '18.10.8 8:51 AM (58.120.xxx.6)

    올려서 그런거 같은데 좋습니다.

  • 4. 그게
    '18.10.8 9:10 AM (125.178.xxx.182)

    농협에 매년 넘쳐서 남아 돌아 밥 먹자는 홍보하고
    그랬는데 올해 갑자기 농협에 쟁여놨던
    쌀이 바닥이 났다고
    그래서 쌀값이 갑자기 오른거고요
    그러니 폭등이라고 하는거에요

    사실을 먼저 알고 있어야 할 듯

  • 5. ㅇㅇㅇ
    '18.10.8 9:23 AM (58.238.xxx.199)

    쌀농사를 더이상 짓지 않는 농민들이 늘어난것도 이유중 하나입니다.

  • 6. 원글참나
    '18.10.8 9:51 AM (1.218.xxx.177)

    정부곳간에 있던 그많던 쌀이 다 없어지는게 그럼 정상인가요?
    다 어디갔냐고요!!
    북에 좀 주자고 미리 말하고 없어지고 폭등하던가 했어야죠!!

  • 7. 지들이
    '18.10.8 10:05 AM (118.218.xxx.190)

    언제쩍부터 농부님들 생각했다고...
    쌀값 올려 농부들에게 더 많이주자 그러면 몰라도..

  • 8. 원글님
    '18.10.8 10:37 AM (125.178.xxx.182)

    정말 원글님이야 말로
    여기서 말하는 민주당 알바 아니에요?
    현실 상황을 모르는 것이란 생각보다
    다른쪽으로 합리화시키는게 보여요

    의심스럽네요

  • 9. 곳간
    '18.10.8 10:42 AM (58.120.xxx.6)

    쌀이 모두 사라졌다는 얘기는 어디있죠?
    가짜뉴스들이 떠드는거겠죠.

  • 10. ...
    '18.10.8 4:18 PM (211.186.xxx.16)

    곳간에 있는 쌀들 그대로 있다고 jtbc 팩트체크에서 봤는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0054 도우미 아줌마가 집에오면 아들을 찾는다네요, 24 순수 2018/10/08 18,366
860053 학원안다니는 고2 아이 수능준비 관련해서 문의 드려요 7 수능 2018/10/08 1,988
860052 몇년전 아이들과 2개월 미국에 있었을때가 5 2018/10/08 3,123
860051 ㅎㅎ이번 추석때 시엄니께서.. 6 실실 2018/10/08 3,032
860050 저 이조끼한번만봐주세요 3 ........ 2018/10/08 2,023
860049 라라랜드 서동주 썸남 6 . . 2018/10/08 6,037
860048 뉴욕에서 5 뉴욕 2018/10/08 1,819
860047 한의원 약침 맞아 보신분 있나요? 8 토토 2018/10/08 2,457
860046 산북성당 쌍화차 주문하려면 4 쌍화차 2018/10/08 3,967
860045 우리도 핵폭탄 있다.^^ 3 ^^ 2018/10/08 2,339
860044 시터 겪어보신 분들... 8 .. 2018/10/08 2,828
860043 암과 가족력 12 2018/10/08 4,585
860042 문대통령과 함께 새시대가오는거같아요 9 벅차다! 2018/10/08 1,749
860041 남편은 항상 정신이 딴데 가있어요 9 반자동 2018/10/08 4,084
860040 암치료에 정말 도움이되나요 9 문의 2018/10/08 3,196
860039 박인수교수와 향수 부르던 7 향수 2018/10/08 2,570
860038 정신과약이 생리와 관계있을까요? 7 걱정 2018/10/08 7,183
860037 이 음악 찾아주세요. 신나네요 ^^ 3 ........ 2018/10/08 1,398
860036 어제 미성숙한 어른에 대한글 4 000 2018/10/08 2,321
860035 서울 궁궐 나들이? 추천해주세요 10 아아아아 2018/10/08 2,541
860034 전 친정보다 시댁에 더 잘하는 며느리입니다 11 ... 2018/10/08 6,127
860033 돈이라도 못벌면 어쩌고 살아야 하나 싶은 인간 = 나 7 돈이라도 2018/10/08 2,512
860032 남편이 취직하라할때 대응 12 cmyk 2018/10/08 6,106
860031 김부선씨가 노사모군요 7 ㄴㄷ 2018/10/08 2,180
860030 건강보험공단 건강검진 진료 받으라고 전화 오나요? 1 보건소 2018/10/08 1,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