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래집에서 올라오는 이 냄새의 정체는 뭘까요?

싫다 조회수 : 4,458
작성일 : 2018-10-08 08:01:23
항상 방향제향같기도 한 뭔가 답답한 냄새가 바람을 타고 올라왔는데..그 냄새가 아래집에 가득차있어요. 처음엔 강아지를 키워서 방향제냄새인가 했는데...그 냄새가 윗집까지 올라오네요. 거의 종일 올라오는거봐선 그집의 고유한 냄새인것같고 이젠 가끔 탄내가 올라와요. 거실베란다에서 요리를 할것같짇 않은데 뭘 태우는걸까요? 예전엔 아래집아줌마가 베란다에 손내밀고 담배를 펴서 한말씀 드렸더니 이제 거실아니고 뒷베란다에서 피는거 같은데.아저씨는 전자담배를 필까요?.이 냄새는 도대체 뭘까요 저희식구들이 담배를 안피고 냄새에 민감한데 전자담배 냄새를 아무도 몰라요...전자담배도 냄새가 나나요?

윗집누수에 아래집 냄새에 정말....ㅠㅠ 아파트생활 힘드네요
IP : 211.248.xxx.14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18.10.8 8:04 AM (182.215.xxx.73) - 삭제된댓글

    향초아닐까요? 초를 끄면 나무심지 탄내가 나긴하거든요

  • 2. 상상
    '18.10.8 8:07 AM (211.248.xxx.147)

    뭔가 냄비태우는냄새같은거예요ㅠㅠ

  • 3. 우리 옆집? ㅎㅎ
    '18.10.8 8:09 AM (175.112.xxx.24)

    저도 섬유유연제 같은 냄새가 자꾸올라와서
    도대체 뭘까 하고 있어요
    머리가 아프네요
    저희집은 탄내는 안올라오는데
    향이 이정도로 강하게 올라올 정도면
    그집은 어떻다는건지

  • 4. ..
    '18.10.8 8:09 AM (110.11.xxx.130) - 삭제된댓글

    정말 냄새도 엄청 짜증나요.저희는 윗집은 이불털고 아랫집에서 섬유유연제 냄새 엄청 올라와요.예전 살던집 아래집에선 할머니가 쓰레기를 태우더라구요. 윗집이 경비실에 연락해서 알았네요.
    베란다에서 고기구워먹는 집도 봤네요

  • 5. 저희 집도
    '18.10.8 8:19 AM (175.223.xxx.102)

    섬유유연제 냄새가 심하게 들어와요 1층인데
    윗집에서 세탁기에 유연제를 많이 넣나
    너무 괴로운데 ㅜㅜ 다른 집들도 그렇군요
    이유가 뭘까요

  • 6. . .
    '18.10.8 8:27 AM (222.237.xxx.149)

    쑥뜸일 수도 있어요.

  • 7. ..
    '18.10.8 8:29 AM (119.69.xxx.115)

    태우는 냄새면 뜸일수도 있어요

  • 8. 한번
    '18.10.8 9:05 AM (211.36.xxx.150) - 삭제된댓글

    가보세요
    하두 탄내가 나서요 하면서
    혹시 뭐 불에 올려놓고 잊으신건 아닌가 해서 와봤다고

  • 9. ...
    '18.10.8 9:40 AM (222.111.xxx.182)

    혹시 커피 로스팅?
    저도 커피 로스팅이 좋은 냄새인 줄 알았는데, 제가 근무하는 사무실 윗층에 커피 로스터리 카페?가 들어왔는데, 그 다음부터 참기름 짤 때 나는 깨 태우는 냄새가 나더라구요. 그 냄새가 절대 좋은 탄내가 아니예요.
    처음엔 근처에 참기름 짜는 집이 생겼나 했을 정도인데 절대 커피 로스팅 냄새라고 생각 못했었어요.
    몇달간이나 모르고 살다가 겨우 커피 로스팅 탄내인가 알았어요.
    저희도 매일 그러면 못 사는데, 며칠에 한번 한두시간만 탄내 나니까 참는데, 근처 사무실 사람들 모두 그 냄새가 썩 좋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주인양반 로스팅 솜씨가 별로인건지...
    가끔 탄내가 난다면 혹시 커피 태우는 냄새일지도 몰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0863 보험 몰라요 1 고민중인 귀.. 2018/10/08 744
860862 급하게 햇반으로 죽을 끓이는방법좀알려주세요. 7 파랑 2018/10/08 1,434
860861 자식에 대한 제 생각은 어떤가요?? 2 자식 2018/10/08 1,455
860860 전업주부들이 다 일하러 나오면 29 왜그러는지 2018/10/08 6,502
860859 이청아 예쁘네요. 단짠오피스 볼만해요 6 이청아 2018/10/08 2,920
860858 50 넘으신 분들~ 근력 어떻게 키우고 계시나요? 4 2018/10/08 4,212
860857 서동주 썸남 알고보니..'IT 억만장자' 찰리 치버 34 대다나다 2018/10/08 27,261
860856 알잖아~뇌물이야 ^^ 1 돈봉투 2018/10/08 843
860855 이사를 했는데.. ... 2018/10/08 782
860854 자식이란 뭘까요... 5 선물 2018/10/08 2,333
860853 혹시 구스 이불 써보신분들 있으세요? 6 친환경 2018/10/08 2,186
860852 올케가 점점 미워지네요 93 외동맘 2018/10/08 22,438
860851 사업자세금도 카드납부가능한가요? 3 납세자 2018/10/08 707
860850 옷 사이즈 33반 정도 여대생 옷살곳이나 맞춤가능한집.. 3 rkdmf 2018/10/08 1,664
860849 판빙빙 탈세 보면서 생각나는거 없으세요? 1 문프와함께 2018/10/08 1,138
860848 ‘장밋빛 통일의 허구’에 대한 보충 설명. 3 길벗1 2018/10/08 633
860847 송이 어디로 사러가시나요? 2 ... 2018/10/08 1,075
860846 日, 폼페이오 방북에 '납치문제진전' 기대감…종전선언엔 '경계'.. 5 경계? 2018/10/08 766
860845 소개팅하는데 자꾸 본인어릴때사진 보여주는 남자 4 asd 2018/10/08 3,358
860844 유부남이 미혼여직원과 단둘이 밥먹는거 24 . 2018/10/08 15,002
860843 공돈생겼어요 뭐할까요(큰딸찬스) 13 고3맘 2018/10/08 3,421
860842 강남 kcc사옥 주변 24시간 카페 아시는 분 계실까요 5 2018/10/08 1,042
860841 돌쟁이 데리고 병원 같이 가자는 시어머니는 대체 생각이란게 있는.. 15 ... 2018/10/08 4,929
860840 김형경씨가 동성애에 대해 쓴글을 10페이지 읽었죠 그리고 어느 .. 3 tree1 2018/10/08 2,938
860839 독감주사 맞은 후에 설사를 하네요 ㅜㅜ 2 독감주사 맞.. 2018/10/08 2,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