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수미는 몇 살때 대중적으로 유명해졌나요?

소프라노 조회수 : 4,059
작성일 : 2018-10-07 15:06:53
피아니스트 조성진은
쇼팽 국제콩쿨에서 우승한 나이가 22세였는데
조수미가 대중적으로 유명해진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IP : 223.62.xxx.244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93년
    '18.10.7 3:13 PM (222.106.xxx.68)

    처음으로 언론을 통해 조수미를 알게됐어요. 이때 조수미 나이가 32세였을 겁니다.
    유명해진 것은 이보다 몇 년 전 이었겠지요.
    조수미가 부른 새야 새야 파랑새야를 듣는데 조수미가 외국생활에서 외로움을 많이 느껴서인지
    감정이 폭발하는 것 같더라고요.
    저도 5년간의 외국생활 끝에 이 노래를 들어서인지 조수미의 감정이 이해가 됐고 왕팬이 됐어요.
    그 후 편곡된 이 노래를 다시 녹음했는데 감정이 많이 차분해졌더라고요.

  • 2. ....
    '18.10.7 3:35 PM (210.210.xxx.138)

    갑자기 제목이 깜빡깜빡..
    덜 알려진 팝송이 있는데 그 팝송을
    대우냉장고 CF배경음악으로
    사용하면서 조수미씨가 불러서
    갑자기 유명해졌어요.
    유투브에 들어가면 금새 찾을 수 있어요.

    서울음대 다닐대는 신입생때 부터 유명했었다고 해요.
    교수님들이 그냥 조수미처럼 불러라 식이었대요.

  • 3. 80년대말
    '18.10.7 3:39 PM (116.36.xxx.73)

    이미 유럽에서 이름 날리고 있었음

  • 4. 고등학교때 부터
    '18.10.7 3:40 PM (39.113.xxx.112) - 삭제된댓글

    그들 세계에서는 유명 했다고 하던데 대중적인건 대학가서고

  • 5. 80년대
    '18.10.7 4:19 PM (91.115.xxx.111)

    카라얀한테 발탁된 후 유명해졌죠.

  • 6. . z z
    '18.10.7 4:43 PM (221.166.xxx.175)

    심은하 디오스 광고에서도 조수미가 부른 노래 나왔죠

  • 7. ....
    '18.10.7 5:02 PM (14.52.xxx.71) - 삭제된댓글

    저도 카라얀발탁으로 유명해진걸로 알아요
    유학가고 바로 그리됬을거에요

  • 8. 아리아
    '18.10.7 5:05 PM (223.38.xxx.170)

    I dreamed I dwelled in marvel hall이 제목이에요

    선화예중 입학때부터 조성진도 그랬지만 독보적으로 잘했어요. 이후 잘 성장 서울대 입학 후 그동안 못놀았던 한을 풀듯이 연애하고 보다못한 교수가 어머님과 상의해서 이태리유학을 추진했고 유학가서 열심히 했고 카라얀의 눈에 띄었죠. 여기까지가 신문,이터뷰 등을 통해 기억나는 스토리고요
    개인적으로 마리아칼라스의 음색보다 더 좋아해요.

  • 9. ....
    '18.10.7 5:17 PM (14.52.xxx.71)

    저도 카라얀발탁으로 유명해진걸로 알아요
    물론 선화다닐때부터 잘한다 자자했고요

  • 10. 묻어가는 질문
    '18.10.7 5:26 PM (211.200.xxx.93)

    조수미가 서울대 성악과 실기시험 치를때
    같이 쳤다가 조수미 노래 듣고 멘붕와서
    떨어졌다는 다른 예고 학생...사실인가요?
    사실이면 지금 성악을 안하는지 누구인지 궁금.

  • 11. ......
    '18.10.7 5:32 PM (210.210.xxx.138)

    제목 알려주신 분 감사..
    예능계에서는 이미 알려졌지만 한국에서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진건 그 CF송 때문인건 확실해요.

  • 12. ..
    '18.10.7 5:35 PM (118.36.xxx.165)

    조수미가 어려서는 피아노를 쳤다고 했는데
    언제부터 성악을 한건가요?

  • 13. 가물가물
    '18.10.7 7:53 PM (58.234.xxx.77)

    어린이 가창대회? kbs 누가누가잘하나 에 나왔던 영상 있어요. 제가 알기론 초등학교 때 선생님이 노래하라고 했다는 것 같은데 자세히는 기억나지 않네요. 강력하게 권유해서 조수미를 성악가의 길에 들어서게 한 은사님이 계신 걸로 알아요

  • 14. 86?87?
    '18.10.7 10:26 PM (39.125.xxx.230)

    신은경 아나운서가 진행하던 라디오 오전 클래식 프로그램에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우리 소프라노라고 소개 되어 저는 그 때 처음 알았어요
    당시 조수미 20대 중반이었었겠네요

  • 15. ...
    '18.10.7 11:58 PM (221.151.xxx.109)

    CF 팝송으로 유명해졌다는 얘기는 좀 너무 늦고요 ^^;;
    이미 그 전부터 유명했어요

  • 16. ..
    '20.6.14 6:12 AM (61.254.xxx.115)

    86년도에 리콜레토 질다역으로 데뷔했지요 데뷔가 쉬운게 아니에요 차별도많고 지휘자도 맨날지적질했고요
    피아노랑 성악 둘다잘해서 진로고민하다 샘들이 목소리가 독특하다고 성악하라 해서 중학교때부터 성악했다고했어요 피아노는계속잘치구요 이태리입학시험가서 반주자가 그날안와서 조수미가 모든학생 반주해주고 마지막에 본인보르고 수석입학했다고해요 그때 이태리산생들이 한국에서 배웠냐고 깜놀했다는군요

  • 17. ..
    '20.6.15 4:02 AM (61.254.xxx.115)

    62년생이고 86년도 데뷔니 24세에 유명극장 주인공이 된거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0504 일기에요) 답답해서요 2 일기장 2018/11/11 1,056
870503 재수생아이와 묵상할수있는 성경귀절부탁드립니다 6 기도 2018/11/11 1,488
870502 너무 딱딱하게 건조된 음식 다시 1 딱딱 2018/11/11 887
870501 '강제성' 부인하는 日, 징용대신 '한반도출신 노동자' 공식 사.. 4 ㅇㅇ 2018/11/11 1,007
870500 오늘 아우터 뭐입죠? 다들 2018/11/11 1,008
870499 시스템 이 코트 어떤가요? 12 .. 2018/11/11 4,764
870498 샷시교체?? 6 ........ 2018/11/11 2,181
870497 군산? 전주 어디가 좋을까요? 7 당일치기 2018/11/11 2,461
870496 야채 과일 뚜껑달린 정리함에 두면 오래? 1 냉장고 2018/11/11 948
870495 이거 연민일까요 사랑일까요 1 .... 2018/11/11 1,577
870494 외국 기자들이 한국을 더 사랑하고 더 잘 아는 것 같아요 11 ... 2018/11/11 2,961
870493 프랑스자수 책만 보고 할수있을까요? 1 2018/11/11 1,748
870492 현 중3 수학선행 무엇이 좋을까요? 2 .. 2018/11/11 1,797
870491 신발장 바로 옆에 수납장으로 6 2018/11/11 1,634
870490 양우조 독립운동가 외손녀 김현주, 프리몬트 통합 교육구 교육위원.. 1 light7.. 2018/11/11 1,707
870489 어우 날씨가...... 3 ........ 2018/11/11 2,676
870488 건조기 돌리다가 중간에 빨래 일부 빼내면 나머지 건조시간 줄어드.. 3 건조기 2018/11/11 2,682
870487 지금까지 여친 10명정도 사귀었다는 썸남 17 sea2sk.. 2018/11/11 6,148
870486 뭉쳐야뜬다2에 뮤지컬배우 너무 느끼해요~~ 9 .... 2018/11/11 3,673
870485 집에 혼자 남는 일요일은 싫어요 18 싫음 2018/11/11 4,797
870484 나 혼자 영어회화 독학... 21 초보 영어 2018/11/11 6,410
870483 디비디 재생시 버벅되는건 왜 그런거죠? 궁금 2018/11/11 658
870482 올해 가을 좀 길지 않나요? 11 ㅇㅇ 2018/11/11 4,341
870481 에어팟 짝퉁? 도 쓸만한가요? 5 ㅇㅇ 2018/11/11 1,744
870480 경기도 중1 고1학부모님, 교복비 지원비 29만원 9일에 입금.. 9 wisdom.. 2018/11/11 2,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