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여행가는분이 젤
1. ..
'18.10.7 3:03 PM (125.177.xxx.43)그냥 애들이랑 가요
같이 가봐야 속터져요2. 그런사람
'18.10.7 3:04 PM (220.79.xxx.86) - 삭제된댓글빼고 가시면 안되나요.
3. 여행
'18.10.7 3:04 PM (223.33.xxx.169)냅 두고 가세요
저 아는 엄마도 그냥 애 둘 데리고 잘 다녀요
가서 또 싸우느니 홀가분? 하게
애 둘 데리고 여전사 처럼 잘 다녀요4. 여지껏
'18.10.7 3:05 PM (180.70.xxx.84)예약한거 다취소하고ㅠㅠ 젤 부럽네요 남편하고 가는분들이
5. ....
'18.10.7 3:06 P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사사껀껀 한마다씩 하면 속터져 죽습니다
델꼬가지 마요6. 여행
'18.10.7 3:07 PM (223.33.xxx.169)저도 애 데리고 잘 다녀요
일일이 시간 맞추기도 힘들고
시간 맞는 사람들 끼리 다니면 되죠
다음 번에 남편편에 또 애들이랑 가면 되죠
제 주위에도 아빠랑만 엄마랑만 여행 많이 가요
그리고는 자유를 즐기고7. ...
'18.10.7 3:10 PM (59.15.xxx.61)남편과 애들 다 데리고 다니는거
얼마나 힘든줄 아세요?
부모든 애들이든 어느 한쪽이 참거나 양보해야 다닐 수 있어요.
부모와 애들은 입맛도 다르고 쇼핑 취향도 다르고
액티비티도 원하는게 달라요.
애들 어릴 때는 부모 스케줄에 따라주지만
조금만 커봐요...지들 주장이 생기구요.
특히 아빠들이 음식 투정도 많고 힘든거 못참고...
이젠 우리집엔 가족 해외여행은 없을 듯 해요.
애들은 애들대로
부모는 부부끼리 가든가 친구랑 가기로~~8. 저도
'18.10.7 3:19 PM (211.246.xxx.124)몇년전 그래서 화가 많이 났었거든요
해외여행은 아예 못 가구요
근데 나중에사 이유를 알았네요
여행을 왜 가나요? 쉬러 즐기러 가는거 아닌가요?
근데 남편들은 마치 볼일없이 쇼핑 따라가는 것처럼
가족 보호와 뒷바라지 하러가는 기분이라네요
남편가면 부인은 애 맡기고 쇼핑에 사진에 즐겁죠
남편은 줄줄 따라다니며 더 고행이라네요
부부만 가도 남편은 주로 아내 위주로 해주잖아요
그래그런거니 애들 다 크면 그때 마음 맞춰 같이 가시던가
지금은 남편 두고 가던가요9. ㅇㅇ
'18.10.7 3:22 PM (110.70.xxx.143) - 삭제된댓글근데.. 그렇게 다 큰 애들 끌고 유럽 가는 사람
한국인 중국인밖에 없어요...
묘하게 촌스러워보임.10. dlfjs
'18.10.7 3:26 PM (125.177.xxx.43)애도 남편도 안맞아서 혼자 다닙니다 ㅎㅎ
11. ....
'18.10.7 3:36 PM (59.15.xxx.141)윗님 다큰애들 끌고 유럽가는 사람이 한국인 중국인밖에 없다뇨????
웬 편견에 찌든 말인지
자기가 일부 본것 가지고 기묘하게 같은 아시아인 돌려까면 본인은 특별한것 같아요?
저도 유럽 많이 다녀봤는데 유럽사람들 가족끼리 여행 많이 다니던데요?
그리고 설령 큰 애들 델고 다닌다 해도 그게 왜 촌스러워요?
가족관계가 나쁜가... 별소릴 다듣겠네12. 그러게요
'18.10.7 3:40 PM (39.7.xxx.149)여행은 각자의 처지로 알아서 가는거지
여건이되니 애들도 데려가고
가족애가 좋으니까 함께 하는건데 촌스럽다니
참 개구리다 우물안13. 다큰 애들
'18.10.7 3:45 PM (1.245.xxx.95)잘만 데리고 다니던데요 서양인들도..
무슨 한국 중국사람만이에요??14. 한국
'18.10.7 3:50 PM (39.113.xxx.112)중국 사람만 그렇게 다니면 왜요? 서양인들이 하는건 다 옳은가요?
15. 애들따라
'18.10.7 3:51 PM (218.234.xxx.23)다큰 애들을 왜 데리고 다니나요.
이제 대딩이니 애들 따라 다니는게 맞지 않을지요.
대딩은 루트. 스케줄 짜고
중딩은 먹는거 등등 짜라고 하고
다녀오면 뿌듯하실텐데요.16. 동네아줌마
'18.10.7 3:53 PM (39.7.xxx.124)끼리가보세요
최고에요
펺ㅏ고17. 음
'18.10.7 4:25 PM (223.62.xxx.228)서양 애들은 그럼 부모가 안끌고 다니면
가족여행은 없는 풍습인가요?
뭘 말같잖은 소리를
보기좋게 잘만 다니드만18. 그런
'18.10.7 4:27 PM (59.10.xxx.20)남편이면 같이 안 가죠. 여행은 맘 맞는 사람하고만..
19. ...
'18.10.7 7:16 PM (58.79.xxx.167)올 초 대만에 가족 여행 갔다가 중간에 남편 삐쳐서 한국 간다 그러고 여행 완전 망쳤어요.
애는 한국와서 이혼하는 줄 알았다고 하고
제가 여행 망친 거 아쉬워서 애한테 둘이 다시 가자고 하니 대만의 ㄷ자도 싫다고
그 뒤로 여행은 같이 안 다니기로 합의봤습니다.20. ...
'18.10.7 7:21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낭편 안 간다하면
완전 땡큐죠.
애들하고 다니는게 더 좋아요.21. 안간다는데
'18.10.8 7:29 AM (211.214.xxx.135)왜 같이 가려하시는지가 더 궁금하네요. ㅎㅎ
아들과 같이 가 버리시지.
여행은 기분족게 간다는 사람들끼리 가는 거라고 생각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60138 | 법을 지켜야할 인간들이 법을 안 지키니 3 | ㅇㅇㅇ | 2018/10/09 | 559 |
| 860137 | 카시트없으면 힘들겠죠? 2 | ... | 2018/10/09 | 770 |
| 860136 | 청약자격 좀 알려주셔요~ 2 | maria1.. | 2018/10/09 | 1,322 |
| 860135 | 한고은, 김승현씨 가족보면 확실히 아파트는 넓어야겠어요. 30 | 흠 | 2018/10/09 | 28,968 |
| 860134 | 82님들, 아기 원숭이에게 '천적' 뱀 들이대는 동물원 기사 보.. 6 | 마음이ㅠㅠ | 2018/10/09 | 1,477 |
| 860133 | 허벅지둘레 다들 어떻게 되세요? 11 | 근육미인 | 2018/10/09 | 6,052 |
| 860132 | 마흔넘어 주기.. 2 | 귀찮다 | 2018/10/09 | 1,626 |
| 860131 | 거부당한 이느낌 1 | . | 2018/10/09 | 2,076 |
| 860130 | 여동생 결혼 진짜 말리고 싶은데 어떻게들 생각하세요? 60 | .. | 2018/10/09 | 21,845 |
| 860129 | 트와이스 좋아하는 분들은 없나요? 13 | ... | 2018/10/09 | 1,818 |
| 860128 | 진짜 속 시원하네요 1 | 진짜사이다 | 2018/10/09 | 1,310 |
| 860127 | 천연화장수 직접만들어서 써봤어요^^ 4 | 새콩이 | 2018/10/09 | 1,563 |
| 860126 | 우리집은 잠정적 각방이네요 12 | 신간 | 2018/10/09 | 4,808 |
| 860125 | 아이가 장애일때 주변에 오픈하세요? 9 | .... | 2018/10/09 | 3,225 |
| 860124 | 티비를 없앴는데 없으니 아쉽네요 8 | ㅇㅇ | 2018/10/09 | 2,381 |
| 860123 | 드라마 좋아 1 | 드라마 | 2018/10/09 | 700 |
| 860122 | 종신보험도 상속세 내나요 3 | ‥ | 2018/10/09 | 2,539 |
| 860121 | 초 6 학년 남아 내복은 어느 브랜드를 사야 하는지~좀 알려 주.. 8 | 초6 | 2018/10/09 | 1,486 |
| 860120 | 이 그림 제목 뭔지 아시는분 있으세요?넘 궁금해요 5 | ㅇㅇ | 2018/10/09 | 1,042 |
| 860119 | 이혼_싸울 때 마다 10년전 얘기 꺼내는 남편 23 | ..... | 2018/10/09 | 9,507 |
| 860118 | 미인이시네요 칭찬에 어떤 답변 26 | 칭찬 | 2018/10/09 | 6,480 |
| 860117 | 요즘은 비오비타 비슷한거 없나요? 2 | 70년대 추.. | 2018/10/09 | 863 |
| 860116 | 수면제를 먹었는데 2 | .. | 2018/10/09 | 1,383 |
| 860115 | 내일떠나는 가을여행 설레이네요 5 | ‥ | 2018/10/09 | 2,201 |
| 860114 | 현재 부동산 문제는 박근혜 정부의 잘못된 정책 때문 24 | 이준구교수 | 2018/10/09 | 1,88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