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안시성 봤어요ㅡ스포ㅡ

영화 조회수 : 1,805
작성일 : 2018-10-06 23:12:05
여기서 들었던 많은 영화평들
설현과 그신녀 연기력 ㅠㅠ
조인성 목소리 ㅠㅠ

다 어쩜 똑같이 느껴졌네요
박성웅 중국어도 완전히 ㅠㅠ 차라리 자신없음 더빙하지 싶을정도

조인성 목소리가 좀 더 굵고 낮은 저음였다면 진짜 잘어울렸을텐데 목소리만 들으면 간신첩자 느낌.ㅋㄱㄴ

토요일이라 사람 진짜 많고 꽉차 있었는데 앞자리 젋은부분
2돌 좀 넘은듯한 아기 유모차에 태워 앞자리 넓은공간 5석인데
한칸씩 띄어 예약을 했나봐요
끝하고 가운데 비우고 건너띄워 예약 딱 그자리만 사람이 없었어요
아기는 유모차에 태워 앞자리에 놓고
부부가 5자리중 두곳 앉았는데 앞에 사람없는 스텐다드 시작되는 첫줄였거든요 제가 예매할때 그곳하려고 보니 두번째하나 네번째 한자리 이렇게 하나씩 예매되어 있어서 못하고 뒷자석 한거 였거든요
첫장면 전투씬이라 아이가 무섭다고 우니까 유모차 덮게 덮어두다가 전투씬 끝나니 열고 다시 또 닫기를 반복
아이는 익숙한듯 하구요 자주 그리 영화관와서 보나봐요
근데 아무리 영화 좋아해도 저건 아니지 않나요?
12세관람영화지만 2돌짜리가 보기에는 넘 잔인하던데요

저는 아이들 초등은 되서야 어린이영화관 같이 갔기때문에 완전 충격적인 장면였어요

안시성 지루함없이 전투씬 많아 볼만은 했네요

IP : 211.108.xxx.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6 11:17 PM (175.117.xxx.148) - 삭제된댓글

    디름두머니를 던뎌라!

  • 2. 볼만했어요
    '18.10.7 12:03 AM (117.111.xxx.244)

    조인성
    앞부분에만 발음때문에 민망하던데 갈수록 괜찮아지던데요
    설현ㆍ신녀는 좀....
    남주혁이 그나마 제일 나은듯

  • 3. ...
    '18.10.7 12:05 AM (211.202.xxx.195)

    간신첩자 느낌 ㅋㅋㅋㅋㅋ

    저도 더킹이랑 안시성에서 조인성 나레이션이 안타까웠거든요

  • 4. ㅇㅇ
    '18.10.7 12:14 AM (121.125.xxx.148) - 삭제된댓글

    30대 장군이라 일부러 나이에 맞게? 표현했다는 인터뷰보고 이해가 가던데요. 신선하고 현실성있고. 쩌렁쩌렁 걸걸걸 대사치는 기존 장군들과 차별화?

  • 5. 윗님
    '18.10.7 12:20 AM (211.108.xxx.4)

    그런 핑계?를 이야기했나요?
    ㅋㅋ 부하들은 더 나이 어렸죠? 남주혁은 훨씬 어린데 차라리 남주혁 목소리가 훨 좋았다는 ..
    도끼든 부하랑 티격태격하던 부하..차라리 그사람 목소리나 발성 훨 좋았어요

  • 6. ...
    '18.10.7 1:10 AM (218.236.xxx.162)

    안시성 500만 돌파했네요
    https://entertain.v.daum.net/v/20181006164800542?f=m

  • 7. 세대
    '18.10.7 10:05 AM (1.234.xxx.95) - 삭제된댓글

    교체 되어 나름 만족하며 관람했어요
    꽃미남 성주에 인간미까지 느껴지구요.
    남주혁 티비에서 보던대로 연기력을 믿었는데
    역시나 좋더군요. 근데 설현의 과거 역사관련
    일들이 떠올라 여엉 몰입이 안되는. . 연예인들
    외모관리 만큼 기본 상식 좀 신경쓰길.

  • 8. ....
    '18.10.7 1:26 PM (221.157.xxx.127) - 삭제된댓글

    목소리저음 쩌렁한 장군들 이미지와는 다른컨셉이었겠죠 친근한 이웃오빠같은 성주느낌~~ 어차피 막 장엄하거나 심각한컨셉의 영화는아닌 오락성있는 영화라 난 조인성목소리 오히려 편하고 괜찮았어요~

  • 9. 뭔 핑계도
    '18.10.7 5:11 PM (91.115.xxx.111)

    당시 30대는 장년이었어요.
    목소리 참 촐랑촐랑거리는 하이톤에 혀짧은 발음.
    얼굴이 아깝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1240 고1 아이 11시에 깨워 독서실 보냈는데 맘이 안좋네요 6 ... 2018/10/09 2,528
861239 빌라1층은 어떤가요 5 ㅇㅇ 2018/10/09 2,343
861238 아이 수두가 아니라는데, 잘 보는 피부과ㅜㅜ 11 쭈니맘 2018/10/09 1,934
861237 기프트콘 1 카톡 2018/10/09 772
861236 송이버섯 속에 갈색 줄이 있는데요ㅜ 2 버섯 2018/10/09 1,108
861235 실버타운 11 부부 2018/10/09 3,692
861234 실비보험은 어디가 좋을까요..? 2 아기호랑이 2018/10/09 2,019
861233 라스베가스.. 여행 렌트가 나을까요? 19 ㅇㅇ 2018/10/09 1,335
861232 지방 의대라도 가려면 공부를 어느정도 잘해야 하나요? 47 ... 2018/10/09 15,123
861231 물건 잘 잃어버리는 아이, 어쩌면 좋을까요? 14 에혀 2018/10/09 3,331
861230 회사생활은 중간관리자 되면서부터 지옥이네요 3 ㅇㅇ 2018/10/09 2,916
861229 펌) 지금은 집살때 아냐.."매수시장 꽁꽁" 1 동향 2018/10/09 1,353
861228 정치신세계-쌀값, 떨어져도 올라도 지랄하는 언론 19 ㅇㅇㅇ 2018/10/09 1,087
861227 9595쇼-백반토론,말까기(1008)-[우리 곁의 작은MB도 치.. 15 ㅇㅇㅇ 2018/10/09 816
861226 10월 말경 얇은 모직코트 입어도 되는 날씨일까요? 6 ... 2018/10/09 3,190
861225 오늘은 쉬려고 폰으로 내일 2018/10/09 660
861224 뷰티인사이드 캐스팅미스 18 나무안녕 2018/10/09 6,449
861223 가끔 예쁜 옷을 입으면 5 찡긋 2018/10/09 3,501
861222 주말에 부부들 주로 뭐하고 지내시나요? 17 ㅎㅎ 2018/10/09 4,982
861221 전에 모링가 먹고 간염 항체 생겼다는 댓글 21 궁금 2018/10/09 3,704
861220 법을 지켜야할 인간들이 법을 안 지키니 3 ㅇㅇㅇ 2018/10/09 453
861219 카시트없으면 힘들겠죠? 2 ... 2018/10/09 658
861218 청약자격 좀 알려주셔요~ 2 maria1.. 2018/10/09 1,215
861217 한고은, 김승현씨 가족보면 확실히 아파트는 넓어야겠어요. 30 2018/10/09 28,844
861216 82님들, 아기 원숭이에게 '천적' 뱀 들이대는 동물원 기사 보.. 6 마음이ㅠㅠ 2018/10/09 1,3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