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태어나고 싶으세요?
평소 이쁘다고 좋아하던 김태희 한예슬 최지우 정려원....다 좋은데
차라리 그 이쁜 얼굴 몸매 대신
지금 알고 있는걸 다시 태어난 그때 다 알 고 있을 수 았다면
다시 그냥 내몸 내 얼굴로 태어나는게 좋다 싶더라구요
근데 결국은
다시 태어나기가 싫더라구요
10대, 20대의 그 불확실성 혼돈의 범벅 속에 다시 뛰어들기는 싫더라구요
어떠세요?
다시태어나면 좋을까요?
1. 아니요
'18.10.6 6:24 PM (116.127.xxx.144)그리고 다시 태어난대도 똑같은 생을 살게 될거 같고
다시 태어난대도 기억못할거같고
다시 태어나고 싶지도 않고...2. 전혀
'18.10.6 6:28 PM (221.162.xxx.233) - 삭제된댓글지금삶도힘들지만 아무리부자로 이쁘도 잘나도 절대로 안태어나고싶어요
사는게 힘들어요
고통의삶은 이번으로 충분하니까요3. 삶
'18.10.6 6:36 PM (118.39.xxx.76)저도 다시 10대 20대로 돌아 가기 싫어요
이제 늙고 힘 빠질 일 만 남았지만
그래도 다시 태어나 다시 살아보고 싶진 않아요4. 저도 아니요
'18.10.6 6:37 PM (223.39.xxx.1)다시는 태어나고 싶지 않아요.
근데 뭔가로 꼭 되어야 한다면 돌멩이, 바람, 꽃 이런 거로
태어나길 바랍니다.5. 행
'18.10.6 6:42 PM (223.62.xxx.33)저도 윤회를 믿진 않아서
다시 태어난다면 바람정도6. 절대
'18.10.6 6:43 PM (1.225.xxx.85)아뇨
이번생도 어쩔수 없이 살고있어요7. ㄴㄷ
'18.10.6 6:47 PM (218.235.xxx.117)신자라 늘 감사하는마음으로 살려고하지만 최선은 태어나지않았음 하고 생각많이해요
8. 생로병사
'18.10.6 6:49 PM (182.230.xxx.136) - 삭제된댓글전 절세 미인의 금수저라고 해도 다시는 안 태어 나고 싶어요.
9. 다시
'18.10.6 6:50 PM (223.62.xxx.230)태어나지 않을래요..
10. ...
'18.10.6 6:57 PM (119.196.xxx.3)한번으로 끝!!!
11. 나나
'18.10.6 6:58 PM (125.177.xxx.163)생각보다 저같은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전 삶이 숙제같아요
꼭 풀어야하는 숙제
이번 숙제가 너무 싫지만은 않고 선물도 받았고 감사하지만
다른 숙제는 싫으네요 ^^
그래서 숙제 받아둔거 열심히 해나가면서 감사하려고 노력중이예요
더불어 언제라도 하늘나라가도 아쉬울 것 같지 않아요
(제가 이런 얘기하면 친구들이나 선배들이 막 질색하지만요 ㅎㅎ)12. 버드나무
'18.10.6 7:09 PM (182.221.xxx.247) - 삭제된댓글사는건 숙제지요
이번생에 경험하고 상처받고 해결하라고 보낸거에요 .. 만약 이 숙제를 잘못하면
다시 시킬것 같아.
죽어라.. 숙제 하고 있어요
다신 싫어요. 빨리 숙제 제대로 마치고 그냥 끝내렵니다.
저에게 다른 숙제를 주진마세요.. ㅠㅠ13. 막대사탕
'18.10.6 7:18 PM (1.237.xxx.64)절대 네버
다음생엔 바람으로14. 절대
'18.10.6 7:23 PM (175.193.xxx.150)싫어요.
15. ㅡㅡㅡㅡ
'18.10.6 7:37 PM (216.40.xxx.10)잘생긴 백인 상류층 남자로 태어날수 있다면요. ㅎㅎ
16. 노~!!!
'18.10.6 8:32 PM (220.116.xxx.191)네버~!!!
17. 존재
'18.10.6 8:56 PM (122.40.xxx.135)삶은 고행
무로 돌아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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