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 시험인데 놀러가면 그럴까요?

ㅇㅇ 조회수 : 1,401
작성일 : 2018-10-06 17:09:06
담 주에 중간고사가 있는데요
남편이 남이섬에 놀러가자네요
평일 수요일에...
아이는 시험인데 놀러가기 미안하고 먹는것도
챙겨줘야 할거 같고
시험 끝나고 가자 할까요?
중학생이니 그냥 놀러갈까요?
별게 다 고민이고 결정 장애 네요 ㅠ
IP : 211.246.xxx.4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연히
    '18.10.6 5:10 PM (175.209.xxx.57)

    공부해야죠. 시험 끝나고 가야죠.
    시험은 언제나 중요한 거라는 인식이 중요합니다.
    아이가 시험공부하고 있는데 부모가 놀러나 다니고..그러면 아니되옵니다.

  • 2. 아이가
    '18.10.6 5:30 PM (223.33.xxx.222)

    공부못해도 전혀 상관없는 집 분위기라면 가세요 그런데 놀거는 다 놀고 애한테 공부못한다고 쥐잡듯 잡는 분들이면 그러면 안되죠

  • 3. ..
    '18.10.6 5:55 PM (183.96.xxx.129) - 삭제된댓글

    공부잘하고 못하고의 차이인지 중학생있는 친구 둘 있는데요
    한명은 공부잘하고 한명은 못하는데 잘하는집 친구는 시험기간에 집에서 대기하고 있고 못하는 집 친구는 뭐사먹으라고 아이에게 돈주고 평소처럼 여기저기 다 다녀요

  • 4. ㅇㅇ
    '18.10.6 6:34 PM (175.223.xxx.187)

    이런거 묻는거보면 교육열은 높지 않은거 같은데 그냥 놀러 가세요
    공부는 애가 하는거여도 애 시험 앞두면 보통 엄마들은 집에서 애들 챙기지 놀러갈까 생각도 안해요
    놀러가면 안된다는게 아니라 이런 고민 한다는게 보통 엄마 입장에선 꽤 놀라울 따름입니다

  • 5. 교육열
    '18.10.6 6:43 PM (112.170.xxx.69)

    높지 않아요 ㅎㅎ
    공부는 본인이 하는거고 성적에 연연하지 않아요
    성적이 잘나와 대학에 잘가면 가는거고
    못가도 다른 길이 있다 생각해요
    그치만 서포트는 최선을 다하구요
    그레도 질문 올리길 잘했네요
    시험 끝나고 가자 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9363 재택하다가 새로운 직업 나가시겠어요? 43 ... 2018/11/07 4,220
869362 은행 일에 서툴러요 2 은행 2018/11/07 1,829
869361 주부인데 식탐이 늘어요 3 Dd 2018/11/07 2,201
869360 '삼성바이오 가치 5조 원 뻥튀기'.이재용 승계 '정조준' 6 게시판 난장.. 2018/11/07 996
869359 양진호 고향 ???? 2 ㅇㅇ 2018/11/07 4,190
869358 갱년기- 장점도 있네요.^^ 11 어멋. 2018/11/07 6,356
869357 숙명 현경용 57 .. 2018/11/07 20,342
869356 상해사고 났는데 가해자가 돈이 없으면 어떡하나요? 1 ... 2018/11/07 1,456
869355 짝사랑의 비애를 이보다 더 잘 표현한 노래는 없을거 같애요 7 tree1 2018/11/07 3,272
869354 어준이연합이 꺼낸 키워드 '문재인탄핵' 46 .... 2018/11/07 2,228
869353 엘지 드럼세탁기 9키로와 통돌이 15키중에서 고민이예요 5 세탁기 2018/11/07 3,504
869352 초 6 아이 왕따 대처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16 ... 2018/11/07 4,164
869351 올해 꼭 헨델의 메시야 공연을 보고싶어요 2 자유부인 2018/11/07 519
869350 뒤돌아 보니 맘 편했던 적이 없었던거 같네요 7 너무슬퍼요 2018/11/07 1,881
869349 MB 사무실 임대료로 매달 1980만원씩 세금 지출중 4 ... 2018/11/07 1,548
869348 팬미팅가는 방법 알려주세요 3 ... 2018/11/07 2,065
869347 파니니 그릴에 삼겹살 구워보신분 계세요? 냄새없이 굽는도구가 필.. 18 파니니 2018/11/07 3,053
869346 토지에서 가장 가슴아픈 캐릭터는 26 지금보니 2018/11/07 5,576
869345 제주서 숨진3살 여아 엄마 끝내 주검으로 ... 74 에고 2018/11/07 17,350
869344 부모님에게 예절교육하는 자식.. 23 hua 2018/11/07 5,894
869343 제가 김치찌개 먹고 하루종일 설사인데 왜그럴까요? 8 .... 2018/11/07 10,654
869342 어릴때 도둑으로 의심받은 기억 4 000 2018/11/07 1,713
869341 4년된 담금주 써도 될까요 초록맘 2018/11/07 481
869340 제가 지금 못참고 먹은 것.. 3 ㅡㅡ 2018/11/07 1,904
869339 몇살부터 조금 피곤해도 참고 해. 이것만 하고 자 라고 말할 나.. 2 ㅇㅇㅇ 2018/11/07 1,0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