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해결했어요)어쩌죠.. 호텔에서 생리혈을...

... 조회수 : 21,204
작성일 : 2018-10-06 09:21:26
가족여행중인데 제가 딱 그날이었네요ㅜㅜ
근종이 있어서 둘째날 양이 많은데 아침에 화장실 가려다 왈칵 쏟아졌어요 ㅜㅜ
그래서 카펫에 흔적이 남았네요....
지금 홍콩인데 뭐래 호텔에 얘기해야할지 막막해요ㅜㅜ

이번달 검사후 수술할지 정하기로 했는데....

호텔에 얘기하고 와서 보셨는데 청소할때 닦겠다고 하시네요~
아침부터 불편드려 죄송해요...
좀더 조심하고 살아야겠어요...
IP : 113.28.xxx.60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tree1
    '18.10.6 9:27 AM (122.254.xxx.22)

    가치관에 부끄럽지 않으려면 직원에게 말해야 합니다
    그러나 너무 복잡해지니까
    그냥 모른척하고 지냅니다

    둘중에 무엇을 선택해야 할까요

    원글님이 그냥 나와도 욕하지는 못할듯 합니다
    나중에 그에 대한 댓가???는 하늘로부터 받을지도 모르기는 하지요

    무엇을 선택하실건가요?/ㅎㅎㅎㅎ

  • 2. 간단한
    '18.10.6 9:34 AM (124.53.xxx.190)

    사과 쪽지 작성하시고
    팁을 좀 넉넉히 놓고 나오시는게 어떠실지요?

  • 3. 답이야?
    '18.10.6 9:34 AM (112.184.xxx.17)

    일단 호텔에 말씀은 하세요.
    실수로 얼룩이 생겼다....
    그럼 알아서 하겠다든지 알마의 세탁비는 물을 수 있는데
    파손이 아니니 안 물을 수도 있을 거예요.

  • 4. ...
    '18.10.6 9:38 AM (113.28.xxx.60)

    네... 얘기는 하려구요..
    그런데 팁과 메모도 좋은 의견이세요~
    프론트에서 뭐라 말할까 머리 굴리고 있었네요ㅜㅜ
    비용 청구는 당연히 받아들여야죠...
    아침부터 너무 당황했는데 조언 너무 감사해요~~

  • 5. ....
    '18.10.6 9:43 AM (223.38.xxx.175)

    바로 닦으세요

  • 6. ...
    '18.10.6 9:50 AM (222.239.xxx.2) - 삭제된댓글

    카펫이면 클렌징티슈나 물티슈로도 닦여요.

  • 7. 여행자보험
    '18.10.6 9:51 AM (121.100.xxx.135)

    처리됩니다.혹시 호텔이 배상청구하면요

  • 8. ...
    '18.10.6 9:52 AM (113.28.xxx.60)

    여행자보험 배상 청구는 생각도 못한 부분이네요~
    감사해요~^^

  • 9.
    '18.10.6 9:53 AM (175.223.xxx.84)

    물충분히 적신 천으로 닦으세요

  • 10. 과산
    '18.10.6 10:02 AM (116.39.xxx.39) - 삭제된댓글

    약국 가셔서 과산화수소수 구입.
    과산화수소수 뿌려가며 닦아보세요.
    내 몸에서 나온 건 내가 처리해야 하지 않을까요

  • 11. ...
    '18.10.6 10:07 AM (122.38.xxx.110) - 삭제된댓글

    물로 닦아보시고 안돼면 호텔에 얘기하세요.
    과산화수소수로 탈색될 수도 있어요
    호텔 이용하다보면 오염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구요.
    비용지불해야죠
    팁두고 글쓰고 이런건 감성이고요
    세탁은 호텔에서 하는거잖아요
    호텔디파짓에서 차감하거나 안받거나 하겠죠
    얘기를 하세요
    넘어가면 좋지만 혹시나 과다청구할 수 있으니 사진도 찍어두시고요

  • 12. ...
    '18.10.6 10:10 AM (113.28.xxx.60)

    감사합니다~
    어설프게 제가 닦아도 어차피 호텔측에서 다시 해야 할 거 같아서요..
    조언 주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 13. 으싸쌰
    '18.10.6 10:11 AM (211.109.xxx.210)

    콜라로 지워보세요

  • 14. ...
    '18.10.6 10:14 AM (222.239.xxx.2) - 삭제된댓글

    피는 바로 닦지 않으면 얼룩빼기가 힘들어서 일단 1차조치로 닦으라고 한거에요 !! 정 닦기 싫으시면 하우스키핑실에 전화해서 이러이러하니까 닦으러와달라고하세요.

  • 15. ...
    '18.10.6 10:17 AM (113.28.xxx.60)

    윗분 제 댓글에 기분 상하셨다면 죄송해요....
    저는 그런 뜻이 아니었는데....

  • 16.
    '18.10.6 10:45 AM (221.166.xxx.175)

    둘째날 양이 많은데 생리대는 사용안하신거예요?
    상황이 좀 이해가 안되는건 저뿐인가보네요
    빨간색 수영복 물빠져서 호텔 수건 이염되서 가이드가 비용 물어준적은 있어요. 수건 몇장인데 한국돈으로 몇만원 물었어요.

  • 17. ..
    '18.10.6 11:32 AM (113.28.xxx.60)

    사용했죠 ㅜㅜ 그런데 어제 도착해서 너무 피곤해 그냥 중형을 해서 그랬네요..

  • 18. 그거
    '18.10.6 11:34 AM (182.226.xxx.159)

    비누나 샴푸 좀 뿌리고 칫솔로 문지르세요

    며칠 지난것도 아니고 지워져요

  • 19. ...
    '18.10.6 11:37 AM (113.28.xxx.60)

    넵!! 한번 해볼게요~

  • 20. ...
    '18.10.6 12:49 PM (119.64.xxx.182) - 삭제된댓글

    우리 아이도 일본에서 자고 일어나니까 온 베개와 시트가 코피로 젖어있었어요.
    프론트에 얘기하려고 나가다가 메이드 만나서 얘기했더니 괜찮다고 하더라고요.
    예전에 일본 병원에서 체온계 떨어뜨려 깼을때도 103엔인가 청구된적이 있어서 비용 물을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파손 아니니 괜찮다고 청구 안했었어요.

  • 21. ...
    '18.10.6 12:50 PM (119.64.xxx.182)

    우리 아이도 일본에서 자고 일어나니까 온 베개와 시트가 코피로 젖어있었어요.
    프론트에 얘기하려고 나가다가 메이드 만나서 얘기했더니 괜찮다고 치워놓겠다고 하더라고요.
    예전에 일본 병원에서 체온계 떨어뜨려 깼을때도 103엔인가 청구된적이 있어서 비용 물을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체크아웃때 물으니 파손 아니니 괜찮다고 청구 안했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6672 나빼고 다 친해짐... 4 2018/11/29 3,849
876671 친문이 '안이박김' 쳐낸다는 소문 34 sbs 2018/11/29 3,131
876670 이재명은 조폭연루가 아니라 실제 조폭 아니였을까요? 9 . . 2018/11/29 2,184
876669 배추 물을 얼마나 빼야하나요? 4 범표 2018/11/29 2,720
876668 이영학 조두순같은 인간들, 정의는 있는걸까요? ㅡㅡ 2018/11/29 526
876667 치질수술할까요? 11 ㅇㅇ 2018/11/29 2,753
876666 50대 볼살 늘어짐이 심해요 8 뭘해줘야 2018/11/29 5,527
876665 Jtbc ㅡ이재명 전 운전기사 경찰 소환 닷새 전 경기도 단체 .. 12 읍읍아 감옥.. 2018/11/29 2,498
876664 공지 위반해서 영구정지 당한게 억울한가요? 3 ... 2018/11/29 989
876663 이거 고객센터에 얘기할까요? 당사자에게 직접 얘기할까요? 2 2018/11/29 1,059
876662 D-14, 김혜경의 트윗모음집 2 ㅇㅇ 2018/11/29 1,131
876661 방탄 어제 시상식 무대 화질 좋은 직캠. 15 bts 2018/11/29 2,219
876660 영화모임 같은거 있어도 좋을거 같아요~ 1 ... 2018/11/29 919
876659 (도움절실) 장염인지 대장암의 증상인지 좀 봐주세요 3 대장암 2018/11/29 2,458
876658 잠실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가까운 기차역이? 1 ... 2018/11/29 2,616
876657 저 어릴때 동네에 낮에 늘 집안에 갖혀있던 친구가 있었어요 37 쥬미 2018/11/29 21,742
876656 홍가혜님 무죄확정되었네요. 9 세월호 2018/11/29 1,633
876655 남매 우애좋게하는방법 없을까요(오빠여동생) 11 행사랑 2018/11/29 3,434
876654 옷이 너무 예뻐서 안 입는 사람 있을까요 13 날갱 2018/11/29 5,122
876653 경기도 대변인 김용도 공범? 4 김용 감옥가.. 2018/11/29 984
876652 오래된 식탁의자 바닥천갈이 하려는데 예쁜천 1 화사 2018/11/29 977
876651 고딩아들이랑 한우 먹으러 갔어요 18 고기3점먹음.. 2018/11/29 12,263
876650 오세훈 몰라보겠네요 2 .... 2018/11/29 3,226
876649 평범한 주부중에 극문이라는 단어 쓰는사람 봤나요? 4 ㅇㅇ 2018/11/29 784
876648 올리브 들어간 짭짤한 과자 맛있게 먹는법 알려주세요 2 *** 2018/11/29 8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