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더러운 이야기예요 물 입대고 마시는 남편

... 조회수 : 2,462
작성일 : 2018-10-05 18:45:16
수년을 싸워도 못고치길래
이젠 물이며 음료며 따로 먹어요
근데 문제는 자기 물이나 음료가 떨어지면
꼭 제껄 몰래 먹더라구요
그래서 생각해낸 방법
제가 먹을 물병이나 음료수병 입구에
고춧가루랑 김가루 개어서 살짝 묻혀놔요
가끔 김가루랑 밥알을 붙여놓기도 해요
그 뒤로 절대 제꺼 안건들이네요
IP : 125.183.xxx.15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5 6:46 PM (175.114.xxx.171) - 삭제된댓글

    ㅎㅎㅎㅎㅎㅎㅎㅎ

  • 2. ............
    '18.10.5 6:47 PM (119.196.xxx.125) - 삭제된댓글

    ㅋㅋㅋㅋㅋㅋㅋ
    키스는 어떻게 하세요.

  • 3. ...
    '18.10.5 6:48 PM (125.183.xxx.157)

    키스 안한지 백만년......

  • 4. ................
    '18.10.5 6:50 PM (119.196.xxx.125) - 삭제된댓글

    어이구, 넘 그러지 마세요.
    남편분 불쌍해지려고 합니다.

    전 아들 놈이 그러는데
    등짝 때려주고 맙니다.

  • 5. ???
    '18.10.5 6:51 PM (175.116.xxx.240) - 삭제된댓글

    자기 몸 편하자고 간단한 것도 안 고치는 남편이 왜 불쌍해요. 저거 당해보면 사람 환장해요.

  • 6. ?????
    '18.10.5 6:55 PM (59.15.xxx.36) - 삭제된댓글

    그 집엔 컵이 없어요?
    온가족이 물병 음료수병 다 병째 들고 마셔요?

  • 7. ㅇㅇ
    '18.10.5 6:58 PM (121.168.xxx.41)

    윗님 남편이 병째 마셔서 원글님이 화난 건데
    뭔 온가족 얘기가 나와요

  • 8. ..............
    '18.10.5 6:59 PM (119.196.xxx.125) - 삭제된댓글

    컵 많으시겠죠. 제 아들놈을 보자면 다른 아이는 컵을 꺼내어 따라 마시는데 그걸 하기가 귀찮은 거예요. 컵을 손에 든다, 따른다, 마신다 -> 걍 마신다. 이거죠, 뭐. 물병이 오염되어 있으니, 원글님이 궁여지책끝에 별도의 병을 마련하셨을테고, 그것도 오염되는 사태에 이르니 그걸 막고자 에비~를 발라놓으신다는 거죠. 전 훤히 그려지는데..

  • 9. ..........
    '18.10.5 7:01 PM (119.196.xxx.125) - 삭제된댓글

    쓰다보니 묘책이 떠올랐어요. 원글님, 냉온정수기로 바꾸세요! 설마 남편분이 그 꼭지에 입을 대고 마시지는 않으시겠죠. 그러려면 고개가 꺽여져야 하니까 틀림없이 그 귀찮은 자세는 안하실거예요. 그리고 아예 물병을 없애버리셔요.

  • 10. 제가 먹을
    '18.10.5 7:10 PM (59.15.xxx.36) - 삭제된댓글

    물병이라 하셔서 각자 한병씩 들고 마시나... 했어요.
    컵이 있는데 왜그러신대요...
    너무 싫으시겠다....

  • 11. 저도
    '18.10.5 9:51 PM (175.117.xxx.148)

    제 병으로 마셔요.
    나만 먹는데 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1442 부탁드립니다 2 청원 2018/10/06 735
861441 토마토스파게티 소스에 알리오올리오 소스 더하면 더 맛있나요? 1 ㅇㅇ 2018/10/06 1,171
861440 지금 SBS에서 그것이알고싶다 하는데 충격적이네요 4 김앤 2018/10/06 5,230
861439 어디까지 이해해드려야할까요?(치매) 8 수영 2018/10/06 2,971
861438 흑마늘맛. 2 초보초보 2018/10/06 1,027
861437 옷 밝게 입음 성격도 바뀌나요? 6 .. 2018/10/06 3,488
861436 안시성 봤어요ㅡ스포ㅡ 6 영화 2018/10/06 1,795
861435 좋아하는사람이생기면 감정주체를 잘 못해요,, 9 Hh 2018/10/06 3,352
861434 혹시 슬림루나 후드 하신분들 계세요 3 천연사이다 2018/10/06 875
861433 제가 오늘 한 일. 5 자랑스러웡... 2018/10/06 2,090
861432 사는게 너무 힘들고 외로워요 38 힘들다 2018/10/06 18,214
861431 어제 저녁먹고 가족이 모두 설사를 하는데 이유가 7 설사 2018/10/06 3,045
861430 아침마당5승가수 명지 아시나요 4 2018/10/06 1,522
861429 숨바꼭질 너무 웃기네요. .. 2018/10/06 1,966
861428 급질문) 카스테라 만들려고 흰자로 머랭 만들고 있는 중인데 단단.. 6 민브라더스맘.. 2018/10/06 1,438
861427 특파원보고 세계는 지금 사회자 눈 땡글한 3 2018/10/06 1,625
861426 인스타그램 동물계정 팔로우하면요.... 5 인스타 2018/10/06 1,773
861425 미스마.... 드라마 원작 뭘까요? 2 궁금맘 2018/10/06 9,082
861424 피투피 투자 중이예요 7 02 2018/10/06 1,954
861423 세미슬림핏 뜻요? 2 알려주세요... 2018/10/06 2,504
861422 쓸데없는 궁금증 2 ㅎㅎ 2018/10/06 950
861421 네살 딸 우는것도 귀여움 10 하하 2018/10/06 4,095
861420 대학입학금감축장학금 기한내에 신청못했어요.어떡해요. 5 내가 미쳤지.. 2018/10/06 1,634
861419 린넨 원단에 먹지로 그린 도안 지울 수 없나요? 3 ㅇㅇ 2018/10/06 1,034
861418 4구 에그팬 있잖아요 10 아메리카노 2018/10/06 3,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