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정보습득에 너무 집착하는 아이...영재코스?

ㅇㅇ 조회수 : 1,825
작성일 : 2018-10-05 13:25:08
노파심에 본문은 삭제합니다.

이렇게만 써도 알만큼 학년에서 유명해져서요. 

댓글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IP : 203.236.xxx.20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5 1:27 PM (119.67.xxx.194)

    딱 봐도 영재인데 관심을 주셔야 할 듯

  • 2. ㅇㅇ
    '18.10.5 1:30 PM (203.236.xxx.205)

    ㅜㅜ 그런건가요.
    영재코스가 사교육 끝판왕이라는 얘기에 부정적 인식이 너무 강하네요.
    선행도 많이 뽑아야 한다는데 자유롭게 책 들입다 파던 녀석에게 부담이 될까 걱정도 되구요.

  • 3. ..
    '18.10.5 1:32 PM (220.85.xxx.168)

    제가 원글님이 쓰신 그런타입이였어요 어린시절 재미로 백과사전 밤새 읽는 사람이요. 특목고 명문대 나와 전문직 하고있기는 한데 딱히 영재는 아니었고요 어릴적부터 책을 많이 읽다 보니 배경지식도 많고 이해력 높고 눈치껏 시험을 잘 봐요. 초등학교때 로마인이야기 조선왕조실록 씹어먹듯 몇십번은 본거같고 부모님이랑 유럽여행가서 실제로 유적지 구경하고 자연사박물관이나 고궁 구경가서 설명듣고 이런 활동 할 때 즐거움을 많이 느낀거 같아요.

  • 4.
    '18.10.5 1:34 PM (110.47.xxx.227)

    문과 쪽에 재능이 있는 거 같은 이과 쪽인 영재교육은 오히려 아이의 재능을 죽이는 결과를 가져오지 않을까요?

  • 5. ㅇㅇ
    '18.10.5 1:35 PM (203.236.xxx.205)

    박물관도 참 좋아해서 자주 가요. 전 사교육보다는 책이랑 박물관, 여행다니며 아이를 키우고 싶었는데 제 이상이었던거 같기도 하고 아이가 학교에서 독특한 아이 취급 받으니 제가 뭘 잘못한거 같기도 하고...
    어찌해야하나 고민이 많네요.

  • 6. ㅇㅇ
    '18.10.5 1:36 PM (203.236.xxx.205)

    문과 쪽 재능도 영재원이 있나요? 아니면 다른 코스가 있을까요?
    학교에서 독특한 아이 취급을 받다보니 혹시 문제가 될까 싶어서 별도 트랙을 하나 했으면 싶어서요. 보통 수학, 과학 영재를 뽑는거 같네요.

  • 7. ..
    '18.10.5 1:38 PM (122.40.xxx.125)

    초2면 정서 지능 집중력 검사 한번 받아보세요~~어찌 교육시킬지는 그 뒤에 고민해보시구요~

  • 8. ㅇㅇ
    '18.10.5 1:40 PM (203.236.xxx.205)

    정서 지능 집중력 검사~그런것도 있군요. 고맙습니다.

  • 9. 영재
    '18.10.5 1:50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영재는 아니고 지능이 좀 높을 거에요
    저 어릴때랑 엄청 비슷하네요
    평균 백점에 사회 분야는 책을 통으로 외울 정도에 상식은 한번 보면 다 알 정도였는데 ㅋㅋㅋ
    백과사전을 통으로 봐서 위인이고 지리 사회 문학 쪽에 모르는 게 없다는 소리 들었고 대학때 퀴즈아카데미도 나갔거든요
    근데 수학을 잘 못해서 ㅎㅎ영재는 수학을 잘해야 할걸요
    지금도 연예인들 이름이나 사람 한번보면 안 잊어 먹고 별명이 박사라는 소리는 듣네요 ㅋㅋㅋ

  • 10. ㅇㅇ
    '18.10.11 12:03 PM (175.223.xxx.2)

    http://m.cafe.daum.net/eden-center
    가입해서 질문글 올리시고 기존 글들도
    읽고 가이드받으세요.
    참 좋은 사이트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0076 대치동 영어강사분 글 지웠나요?? 17 ... 2018/10/05 4,233
860075 중고나라에서 많이 노는 편인데요. 8 이상한 2018/10/05 2,015
860074 빵 먹을수록 땡겨요 4 빵그만 2018/10/05 1,483
860073 속초 낙산사근처에서 너무 맛있는 옥수수를 샀어요 4 .. 2018/10/05 2,201
860072 단유 도움요...약 먹어야 해요; 5 ... 2018/10/05 1,045
860071 현대백화점 지하 음식값 왜이리 비싼가요? 18 ... 2018/10/05 7,214
860070 인천부평에서 경주까지 톨비 얼마나 나올까요? 1 하이패스 2018/10/05 919
860069 정보습득에 너무 집착하는 아이...영재코스? 10 ㅇㅇ 2018/10/05 1,825
860068 현직 치과의사가... 담합 폭로하는 책냈네요... 8 돈팡이 2018/10/05 2,799
860067 사먹은지 몇달째인데ᆢ식구들이 먹질 않네요 25 집밥이란 2018/10/05 9,945
860066 이명박새끼 안나온다해도 강제로 끌어 출석시켜야하는데.. 4 민주가좋네 2018/10/05 1,016
860065 마라도의 슬픈 애기업개의 전설... 아시나요? 5 ㅇㅇ 2018/10/05 2,085
860064 고딩 딸이, 만약 전교1등 하면 뭐 해주겠냐고 묻는데 16 2018/10/05 4,520
860063 27개월 아들...ㅠㅠㅠㅠ 12 나는야 2018/10/05 4,118
860062 딱 한번만 자랑할께요 2 성적 2018/10/05 1,873
860061 에어컨땜에 너무추워요.어디다 전화해야돼요? 11 지하철안인데.. 2018/10/05 3,230
860060 경기남부 다인실에 개인간병가능 요양병원? 2 ... 2018/10/05 1,224
860059 소갈비양념을 소 말고 다른고기에 써도 될까요? 2 갈비 2018/10/05 1,071
860058 중성화된 숫놈 말티즈 키우실분 계실까요? 8 북극곰 2018/10/05 2,141
860057 맞춤법! 아우 그놈의 육월!!! 21 아우 2018/10/05 4,626
860056 라이프지거 "연준, 금리 예상보다 더 높일수도".. 1 @@ 2018/10/05 874
860055 고딩조퇴랑 위내시경. 4 ;;; 2018/10/05 872
860054 일반인이 도서관 차리는 방법. 궁금합니다 5 8282 2018/10/05 1,670
860053 3년째 이혼소송중입니다.. 너무 무섭고 힘들어서 기도도 나오지 .. 91 부탁드려요... 2018/10/05 26,703
860052 위장전입자가 비리 셋트 사학을 어떻게 잡는지 흥미진진 11 2018/10/05 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