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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들 교회 간증

간증 조회수 : 4,303
작성일 : 2018-10-05 00:07:39
유투브보면 연예인들 간증 동영상 많이 올라와있잖아요..
가끔씩 보는데..
연예인들이 교회가서 간증하면 돈 받는건가요?
제가 사는곳은 신도시 인데 어떤 교회에서 아줌마 개그맨들 매주불러서 강연인지 간증비슷한걸 하던데...
재능기부처럼 봉사하는건지 행사뛰는것처럼 돈받고 하는건지 갑자기 궁금하네요..
IP : 59.27.xxx.12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받더라구요.
    '18.10.5 12:16 AM (61.102.xxx.182)

    생각보다 무척 많이 받아 가요.

  • 2. ......
    '18.10.5 1:24 AM (216.40.xxx.10)

    여기 한창 핫하던 연예인 모씨도 간증으로 돈 엄청 받아가요.
    다 돈받아요.

  • 3. 연예인 간증
    '18.10.5 6:43 AM (68.195.xxx.117)

    일종의 종교 비지네스의 바람잡이 같아요. 옛날의 부흥강사 들 오면 이번 목표가 얼마다 하듯이

  • 4. 잘은 모르지만
    '18.10.5 7:27 AM (126.11.xxx.132) - 삭제된댓글

    돈 받고, 간증 하겠지만
    그 돈 다시 헌금하는 사람들도 있는 걸로 알아요
    100프로인지, 비율은 모르겠지만..

  • 5. ...
    '18.10.5 8:00 AM (211.227.xxx.140)

    교회에서 연예인들 불러다 뭐 하는 거 굉장히 비호감이긴 하지만 그것도 일종의 강연같은 건데 사람불렀으면 당연히 돈 줘야지요.
    하지만 금액이 꽤나 크고 정작 기독교에서 예능활동하는 사람들에게는 박하게 구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네요.
    교회에서만이라도 그런 비즈니스 논리는 좀 안보고싶은데..참

  • 6. 아이 넷 있는
    '18.10.5 9:57 AM (61.109.xxx.171)

    연예인 부부도 미국에 있는 대형교회 간증오면서 돈 적다고 안 온다고 해서 더 주고 데려왔어요.
    남편이 그런 일을 기획하는 부서에 있어서 그 과정을 다 봤는데 저는 이해가 안 가더군요.
    평신도들이 간증한다고 돈을 주지는 않는데 왜 연예인들은 왜 주는지, 주의 일을 한다면서 마땅히 받을 이상의 돈은 주지도 받지도 말아야 하는 것은 아닌지...
    물론 멀리서 오니 숙박을 제공하거나 숙박비에 해당하는 돈 정도는 이해가 가지만 그 이상의 돈은 모르겠네요.

    그리고 교회가 크다보니 유명한 사람들이 한번씩 오는데 오면서 미국에서 유학하는 딸과 관광하는 비용까지 요구한 유명한 ㅈ 목사도 있었고, 성추문으로 쫓겨난 또다른 ㅈ 목사도 그렇고 그런 사람들과 식사 한번 하려고 애쓰는 교인들이나 자신들이 하나님을 믿는다면 연예인이 아닌 그저 한사람의 성도일 뿐이라는 것을 잊어버리는 간증자들을 보면서 오히려 은혜가 떨어지는 실망감을 받을 때가 많아서 따로 가보지 않아요.

  • 7. 아실망..
    '18.10.5 11:13 AM (49.168.xxx.249)

    돈받는거였구나..
    액수작으면안오는거였구나..
    그렇게하나님믿는다고잘난척하는간증하면서
    남들교화시키는말하면서
    돈이적으면 안오는거였구나

  • 8. 목사들도 마찬가지
    '18.10.5 6:28 PM (219.250.xxx.215)

    https://blog.naver.com/johanne822/70155692798
    또 다시 여름인가 보다. 목사들이 마구 오는 걸 보니... - 유용규

    ........
    요즘은 한국에서 부흥회랍시고 오는 목사를 보면 마치 휴가 오는 사람 같이 여겨진다.
    그 목사의 한국 교회에서 광고하기는
    이역만리에서 어려운 이민생활을 하는 교민들을 격려하고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간다고 하겠지?

    이런데 오면 그냥 한국으로 돌아가지 않는다.
    여기저기 또 돌아다닌다.토론토, 미국 방방곡곡, 그것도 좋은 곳으로만.

    그게 말이야, 그곳에서 미리 초청한 게 아니고,
    이곳에서 전화해서, 나 갑니다. 하면 그곳 교회에서 인사 치례로 설교 하나 맡기는 것이다.
    (하긴 그 교회 목사도 좋지. 설교 한 번 안 해도 되고, 맨날 그 밥에 그 나물인 식사를 다른 메뉴로
    교인들 대접할 수 있으니 생색나고, 어차피 교회 돈으로 하는 거니까)

    그러면
    한국 자기 교회에서는 뻑적지끈하게 광고하고 선교비랍시고 왕창 받고
    현지에 가서는 그곳 교회에서 사례비 받고 점심, 저녁 다 얻어 먹고, 관광까지 하고 돌아가는 거지.

    다음 주에 있을 김동호목사 부흥회에는 한 번 가 봐야 할 것 같다.
    어떻든 전에 가은이 참 아껴 주셨던 분이기에 인사는 해야 할 것 같아서.

    목사는 말이야,
    의사같이 그곳 면허 아니면 영업(?)을 못하는 그런 법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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