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음주사고 사건 보고. 저라면 살인도 불사할 듯

음주사고 조회수 : 1,578
작성일 : 2018-10-04 16:12:50
가족 중 음주운전으로 돌아가신 분이 있었습니다.
무면허 음주. 가해자 가족도 포기한 사람 같더군요. 소송하지 않음 가해자 정보를 안 알려줍니다. 재산없는 사람이라 저희도 소송 포기했어요.
병원비와 간병비 부담에 변호사비라도 아끼려고요.
무보험차라 병원비 대부분을 저희 보험사에서 댔고 여기서 민사 걸었어요.
어느 누구도 사과하러 오지 않앟어요. 병원에 2년 있다가 돌아가실 동안.
아마 가해자는 그 보다 앞서 교도소서 나왔을듯.
이름 석자도 모르지만 평생 저주합니다. 아주 나쁘고 외롭게 죽을 거예요.
하물며 창창한 이십 대 아이 저렇게 만든 놈. 저라면 형 살고 나와도
용서 못합니다. 저런 애들 음주 처음 아니고 형 살다 나와도 마찬가지예요.
IP : 220.76.xxx.8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18.10.4 4:16 PM (59.5.xxx.171)

    음주는 의도된 살인이에요.
    형량 늘려서 다시는 그런 짓 못 하게해야해요.

  • 2.
    '18.10.4 4:42 PM (117.123.xxx.188)

    무면허 음주운전자가 무보험이라고요?
    책임보험만 들엇겟죠
    책임까지 안하면 운행하다가 걸려요

    어쨋든 안타까운 사연이네요
    우리나라 음주운전은 처벌이 너무 약해서 강화해야 하는데
    술에 너무 관대한 사회인것이 문제네요

  • 3. ..
    '18.10.4 5:03 PM (220.85.xxx.168)

    맞아요
    얼마전에 그런 일도 있었잖아요
    교통사고로 6살애를 죽여놓고 자기는 가족들과 해외여행 간 미친 여자. 이런것들은 사람도 아니에요.

    https://www.google.co.kr/amp/m.nocutnews.co.kr/news/amp/4907447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9817 시터이모님께 어떻게 말씀드리면 좋을까요? 9 00 2018/10/04 3,854
859816 왕따주동자, 음주운전 처벌수위가 절대 높아지지 않는 이유 2 ... 2018/10/04 934
859815 노무현재단 18 구름 2018/10/04 2,370
859814 요양병원 독감백신 무료인가요? 1 요양 2018/10/04 881
859813 이과 문과 통합하면?? 2 궁금 2018/10/04 1,624
859812 이낙연 총리 말을 잘한다고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28 락짱 2018/10/04 4,785
859811 초성 ㅆ ㄱㄱ 무슨뜻일까요? 10 궁금 2018/10/04 10,337
859810 체벌 선생에 대한 기억 8 평생저주 2018/10/04 1,555
859809 요즘 체인점 카페 괜찮은 곳은 어디인가요? 5 0306 2018/10/04 1,675
859808 개인으로 주식투자 하시는 분은 몇 종목 굴리시나요? 5 .... 2018/10/04 1,850
859807 코에 점이 갑자기 생긴 분 있나요? 6 .... 2018/10/04 2,550
859806 음주운전 동승자 처벌 어떻게 되나요? 1 인정 2018/10/04 650
859805 강아지 분양 보내면 그집에서 평생 행복할 확률이 얼마나될까요? 18 2018/10/04 2,776
859804 역삼역 주변 저녁 추천해주세요. 8 생소한 2018/10/04 1,407
859803 아이 과외 중인데, 선생님한테 맞네요. 32 지금 2018/10/04 10,227
859802 니트 보풀제거 자주하면 옷감에 안좋나요? 8 .... 2018/10/04 2,297
859801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 싶어요 5 ㅁㅁㅁ 2018/10/04 1,672
859800 음주사고 사건 보고. 저라면 살인도 불사할 듯 3 음주사고 2018/10/04 1,578
859799 미션 두 번째로 보는데 훨씬 재미있어요 19 ..... 2018/10/04 3,211
859798 인터넷 주소창 밑에(메뉴,파일, 도구, 보기 즐겨찾기) .. 이.. 2 급도움 2018/10/04 1,823
859797 뒷페이지 막나가는 형님 이야기를 읽고.... 6 정답 2018/10/04 2,909
859796 내 영혼은 오래 되었으나 - 허수경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 ... 2018/10/04 3,589
859795 재건축 지역의 다주택자는 민폐 3 **** 2018/10/04 1,777
859794 어지러움 때문에 고민하던 6 며느리 2018/10/04 2,220
859793 문프 하이닉스 방문, 직원들이~ ㅎㅎㅎ 27 히히히 2018/10/04 6,3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