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광화문에서 김문수 봤어요. 집에 와서 눈 씻었네요.

조선폐간 조회수 : 1,980
작성일 : 2018-10-03 23:28:18
애들 데리고 경복궁 갔다왔네요. 경복궁에 외국인, 내국인 할거 없이 어마어마하게 사람 많았어요.
광화문에서 박사모들 성조기 들고 집회하던데 ...쪽팔림은 우리의 몫...
박사모들 앞에서 김문수 열심히 연설 하던데....지나가면서 들은 내용은 "난 노무현이 싫다"만 반복...이번 평양정상회담 비난...
말하는 김문수나 듣고 있는 박사모들이나 어찌나 모자라 보이는지...인상도 하나같이 다 나쁘고 챙피한건 아는지 다 선그라스 끼고 있더라고요. 집에 와서 눈부터 씻었네요.
IP : 182.224.xxx.10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고
    '18.10.3 11:34 PM (121.128.xxx.28)

    원글님 못볼 꼴을 보셨군요.
    고생하셨어요.

  • 2. ........
    '18.10.3 11:44 PM (121.132.xxx.187)

    액땜 하셨다 생각하세요...ㅠㅠ

  • 3. 하필
    '18.10.4 12:03 AM (182.231.xxx.132)

    애들에게 그런 더러운 것들의 모습을...그거 아이들이 커서도 노인 혐오의 감정으로 오래토록 남아요.

  • 4. 김문수
    '18.10.4 12:12 AM (211.108.xxx.228)

    골방 꼴통 할베가 되엇네요.

  • 5. 그놈의
    '18.10.4 12:18 AM (121.129.xxx.82)

    박사모 주말 집회 땜에 광화문서 이사 갈겁니다
    빨리 봄이 오기를....
    광장에서 애랑 좀 놀라치면 앰프를 웽웽대고
    빨갱이 드립치는거 애 교육상 너무 안좋을 것 같아 이동네 뜰랍니다

  • 6. 에휴
    '18.10.4 12:29 AM (211.36.xxx.223)

    저런 노인네들한테 노령연금ㆍ기초연금 주는거
    너~~무 아깝네요
    문대통령께서 금액 더 올려주신거 알고나 있겠나
    한심한 노인들 ㅉㅉ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9609 언니들, 여자입장에서 이 두 인생 중에 뭐가 살아보면 더 괜찮을.. 29 fh 2018/10/04 5,694
859608 음주운전 관련 청원 사이트-청원 부탁드립니다 5 시보리 2018/10/04 675
859607 10월이 october인 이유 9 레드 2018/10/04 9,353
859606 틀니하게되면 잇몸에 상처가 날수도있나요? 3 짜파게티 요.. 2018/10/04 1,669
859605 써놓고 보면 쓸말도 아닌 이야기 4 제목은 2018/10/04 1,191
859604 문서작성 중 몰라서요 3 답답 2018/10/04 1,051
859603 종교 왜 믿으시는지 알려주실 수 있으세요? 22 ........ 2018/10/04 2,927
859602 뉴욕대 치주임플란트수료 3 짱돌이 2018/10/04 1,868
859601 해외구매대행 사기시 대응방법 아시는분.. 1 해외 판매자.. 2018/10/04 938
859600 아아들과 계단타기 운동중인데 조언 좀 해주세요. 3 체력회복 2018/10/03 1,713
859599 암진단 받으면 다른 의심스러운 암 진단검사 거의 무료인가요? 5 암진단 2018/10/03 2,278
859598 압구정현대 30평형대에 2 82능력자님.. 2018/10/03 3,620
859597 미스터션샤인ost 9 힐링 2018/10/03 1,732
859596 스마트폰 업계 상황(중국의 침략).jpg 2 ^^ 2018/10/03 1,728
859595 동생대신 살인죄를 뒤집어 쓸수 있나요? 6 ... 2018/10/03 3,241
859594 이빨전부 발치하면 월래 입냄새가 그렇게 지독하나요? 8 민재맘 2018/10/03 6,763
859593 kfc 메뉴중 맛있는 메뉴 추천해주세요... 4 dd 2018/10/03 1,652
859592 중동전문가 혼수ㅅㅌ님ㅎㅎ 1 페북링크 2018/10/03 1,764
859591 평범권이라던 아들이 서울 의대갔다고 하는 동창 125 뽀빠이 2018/10/03 26,539
859590 광화문에서 김문수 봤어요. 집에 와서 눈 씻었네요. 6 조선폐간 2018/10/03 1,980
859589 차준환, 하뉴 궁금증 3 궁금 2018/10/03 2,105
859588 2달 강아지 키우는데 산책시 절 졸졸졸 잘 따라와 감동이에요!!.. 4 .... 2018/10/03 2,507
859587 독도와 러일전쟁에 관한 노무현 대통령 연설 2 ... 2018/10/03 951
859586 윗층 층간소음중 티비소리는 어디까지 참아야하나요? 7 .. 2018/10/03 12,293
859585 친척이 패혈증 걸렸다고 그러는데, 위험한병인가요? 17 민재맘 2018/10/03 7,0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