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키우는집 소파 뭘로 살까요.
소파를 이번에 또 새로 장만하려는데 늘 가죽소파 쓰다가
패브릭이 요새 이뻐보이더라구요.
근데 강아지 키울때 패브릭소파는 왠지 아닐거같은데...어떠세요. 처음에 쉬 실수도 많을거같고 털도 빠질테고..가죽소파가 나을까요?
1. ...
'18.10.2 10:26 P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개바개라서 장담이 안되네요. 쇼파 전혀~~ 관심없던지. 아니면 자신의 휴식처로 생각하는 개가 있고요.
냄새맡고 쇼파 다리춤에 오줌 지리는 개도 있고요.
무슨 화풀이 하듯이 가죽에다 대고 두 발로 분노의 발길질 다다다다 해서 껍질 다 벗겨놓는 개가 있고 그렇더라고요.
활동량이 많지 않으면 보통 주인들과 똑같이 자기 휴식처로 생각들은 하는데
일부 안그런 녀석들도 많아서요
패브릭 쇼파는 너무 걱정마세요.
쇼파를 일단 안식처로 인식하면 절대로 쇼파에다는 실례를 하지 않아요.
중성화 안한 숫놈 경우 낯설어서 여기저기 찍찍 싸고 다니는 단계가 있긴 한데 일단 안식처로 인식하면 패브릭이라고 해서 특히나 더 오줌싸고 그렇진 않더라고요2. 물소가죽소파요
'18.10.2 10:41 PM (1.237.xxx.156)생전 뭐 물어뜯고 갉지 않았는데
어느날 인조가죽식탁의자 다 긁어놓고
여세를 몰아 소파도 미친듯이 파헤쳤는데 워낙 두껍고 질긴 가죽이라 끄덕도 안하네요.보드라운 면피였으면 그날 작살났을거예요;;;3. 세라블라썸
'18.10.2 11:14 PM (116.34.xxx.97)아쿠아릭 검색해보세요^^
아이가 어리거나 강아지 키우는분들이 많이 쓰세요.
저희 강아지는 애기때부터 배변 잘가려서 실수한적 없었어요.
제가 전업이라 같이 있다보니 교육이 금방 되더라구요.
가구나 생활용품 망가진것도 없었어요.
이것도 보호자 하기 나름이에요^^;;;
충분히 공부하시고 건강한아이 입양하셔서
즐겁게 반려하시길 응원합니다^^4. ㅇㅇㅇ
'18.10.2 11:35 PM (49.171.xxx.12)세상 까칠한 울강쥐는
세간살이에 대해선 나름 얌전?해서
패브릭소파 잘 쓰고있어요
낮에 집이비면 혼자 소파위를 독차지하셔요ㅠ
쉬한적 없구요 ㅎㅎ
개아범이 가죽소파로 바꾸고 싶은데 얼마나 긁힐지 그게 좀 걱정이 되네요ㅎ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60961 | 청소기에서 타는 냄새가 계속 나요 5 | ㅇㅇ | 2018/10/05 | 7,395 |
| 860960 | 국민청원. 꼭. 부탁드립니다!!! 3 | 청원 | 2018/10/05 | 990 |
| 860959 | 잔금 치룬 지 3주 됐는데 1억 오른매물이 나왔어요 2 | ㅇㅇ | 2018/10/05 | 5,145 |
| 860958 | 안양여상에대해서 아시는분? 2 | 고민맘 | 2018/10/05 | 1,775 |
| 860957 | 점심에 준비해가야 하는데 뭐가 좋을까요 12 | 점심모임 | 2018/10/05 | 3,013 |
| 860956 | 판빙빙은 1조를 어떻게 만들었을까요? 16 | 궁금 | 2018/10/05 | 9,220 |
| 860955 | 보안업체 선택 2 | ??? | 2018/10/05 | 824 |
| 860954 | 중2 아들. 엄마와 공부하기. 후기입니다. 14 | 아들 | 2018/10/05 | 5,303 |
| 860953 | 주거급여, 10월중 추가신청 받고 지원해줍니다. 7 | 환한달 | 2018/10/05 | 2,320 |
| 860952 | 너무 속터지니 말이 안나오네요. 기가막혀서 2 | 리봉하나 | 2018/10/05 | 2,367 |
| 860951 | 판빙빙은 대체 왜 탈세를 한거에요? 17 | .... | 2018/10/05 | 7,968 |
| 860950 | 카톡 차단후 내 바뀐 프로필 보이나요 7 | 궁금 | 2018/10/05 | 5,118 |
| 860949 | 방황하는 딸이 있다면 제가 도움이 되기를(펑) 37 | 말안듣던 딸.. | 2018/10/05 | 6,227 |
| 860948 | 프레시안ㅎㅎ 2 | ㅇㅅㄴ | 2018/10/05 | 1,186 |
| 860947 | 대구 달서구쪽에 남성 탈모 잘 보는 병원 있을까요? 3 | 김수진 | 2018/10/05 | 2,137 |
| 860946 | 과외 끊고 싶을때 6 | ooo | 2018/10/05 | 3,088 |
| 860945 | 무화과먹고 혀가 아린데요.. 4 | .... | 2018/10/05 | 3,531 |
| 860944 | 알쓸신잡 두오모 위에서 들리는 클래식 3 | 지금 | 2018/10/05 | 2,682 |
| 860943 | 나이들며 몸에 점이 생기는건. 5 | zzz | 2018/10/05 | 6,814 |
| 860942 | 버리고 훤하게 하고 살고는 있는데 14 | 바니 | 2018/10/05 | 7,757 |
| 860941 | 박한기 합참의장 후보자...현존하는 분명한 적은 북한 3 | ........ | 2018/10/05 | 1,399 |
| 860940 | 강아지 이름이 "큐피드" 래요 7 | 뽀미 | 2018/10/05 | 2,197 |
| 860939 | 혹시 몸이 너무 안좋아서 생야채 잘 안드시는 분 6 | dav | 2018/10/05 | 2,449 |
| 860938 | 집수리할때 컨테이너에 짐빼서 보관해보신 분! 3 | ... | 2018/10/05 | 3,598 |
| 860937 | 양희은씨 칠순이라는게 너무 놀라워요 16 | ... | 2018/10/05 | 6,97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