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흘이 멀다하고 열나는 아이

... 조회수 : 2,027
작성일 : 2018-10-02 18:30:04

추석 연휴 시작하는 토요일에 열이 40도를 찍었어요.

목이 엄청 부었다며 항생제를 4일 처방해줬는데... 그날 저녁으로 열이 싹 내렸어요.

목도 안아프다 하고요. 그래도 처방해준 항생제는 다 먹였어요. 토일월화요일까지요. 멀쩡했고요.

오늘이 딱 일주일째인데... 오늘 따끈하길래 열재보니 또 37.5도네요.

또 병원가서 항생제 타와야하는 거 맞겠죠?

항생제를 밥보다 많이 먹는 여섯살...

미치겠어요. ㅜㅜ

IP : 1.225.xxx.18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ocque
    '18.10.2 6:33 PM (221.155.xxx.129)

    혹시 잘 때 입을 벌리고 자지는 않는지 확인해 보세요.
    날이 건조하거나 환절기 때 비염으로 수면중에 입을 벌려야 숨을 쉴 수 있는 아이들이 많은데요.
    이런 아이들은 목에 염증이 자주 생기고
    염증으로 인해 열도 많구요.

    이런경우 입을 벌리고 자는걸 해결하지 못하면
    항생제를 복용해도 차도가 별로 없습니다.

    급한대로 일회용 마스크라도 스고 자면 코가 일시적으로라도 뚫려서 도움이 됩니다.

  • 2. 마스크는
    '18.10.2 6:49 PM (121.138.xxx.82)

    자다가 잘 벗겨져요. 얇은 워머를 하면 훨 편하구요.
    매일 저녁 따뜻한 욕조에 30분 정도 들어가 있게 하세요.
    가벼운 열은 내립니다.

  • 3.
    '18.10.2 7:06 PM (175.117.xxx.158)

    피검사해서 염증수치 봐달라해보세요

  • 4. ....
    '18.10.2 7:11 PM (86.130.xxx.103)

    해열제는 먹여보셨어요? 해열제 먹여서 열이 내리면 굳이 항생제 먹일 필요는 없죠.

  • 5. 초록
    '18.10.2 7:54 PM (1.212.xxx.115)

    피검사 꼭 해보세요~ 저도 아들이 초1때(현재 대2) 열이 내리지 않아서 피검사 했는데 요로감염으로 인해 신우신염이었어요~ 동네 소아과에[서는 신학기 감기라며 계속 항생제만 처방... 다른 병원 갔더니 바로 피검사 해보자 하더라구요~

  • 6. ..
    '18.10.2 7:55 PM (182.55.xxx.230) - 삭제된댓글

    혹시 활동량이 적은 아이인가요?
    그러면 무조건 운동 시키셔야해요.
    그래야 밥도 잘먹고 차차 열감기 같은건 건너뛰고 지나가요.

  • 7. 혹시..
    '18.10.2 9:01 PM (218.102.xxx.242)

    편도 검사해보세요. 애들중에 편도가 큰 애들이 자주 아프고 열많이 나요..

  • 8. ㄹㄹ
    '18.10.3 10:14 AM (175.113.xxx.86)

    우리애도 그렇게 열 날때, 요로감염이었고 검사해서 수술까지 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0041 그런데 유진은 어찌 일본어와 한자를 잘하게 되었을까요? 13 베이 2018/10/03 4,894
860040 살이 안빠지니 주위에서너무잔소리하네요 35 다이어트 2018/10/03 7,284
860039 중학생 연산 문제집 추천 부탁드려요 4 연산 2018/10/03 3,690
860038 살기 싫어요.. 11 ggbe 2018/10/03 3,404
860037 (속보) 폼페이오 7일 방북 14 .. 2018/10/03 2,799
860036 장택상의 실체와 김원봉 의열단장 에드업 2018/10/03 1,329
860035 개가 이게 가능하네요 2 세상에나 2018/10/03 2,764
860034 인사가 만사다 ㅜㅜ 2018/10/03 839
860033 심재철은 지금도 근무 중일 겁니다 4 개꿈 2018/10/03 1,824
860032 박주민 의원 넘 좋아요. ㅋㅋ 5 우왕 2018/10/03 1,832
860031 미스터 션샤인 병헌니 14 복터진넘 2018/10/03 4,767
860030 저는 다름을 인정해주는데 다른사람은 안그래요 5 2018/10/03 1,884
860029 악기 하시는 분들 5 2018/10/03 1,767
860028 강아지 미용을 맡겼는데 7 죽일놈 2018/10/03 2,184
860027 고2넘어서도 키가 크는 경우가 있을까요? 18 궁금해요 2018/10/03 9,170
860026 최진실 아들....훤칠하고 잘생겼네요 42 유전자의힘 2018/10/03 26,098
860025 몇십년째 백수 언니 어쩔까요 34 ... 2018/10/03 28,256
860024 스트레이트 22회 - 청와대 흥신소 1/ 추적 'S전략문건' 그.. 2 }}}} 2018/10/03 886
860023 고3 아이들 독감주사 맞혔나요? 11 ... 2018/10/03 2,444
860022 문제적 남자 처음 봤는데 재미있어요. 한일전이네요. 5 재미 2018/10/03 1,833
860021 우왕 오오기 히토시 반가워요. 2 비정상회담 2018/10/03 1,266
860020 집에 다들 보일러 트셨나요?? 13 여긴 강북 2018/10/03 4,022
860019 쇼파,거실장,식탁 추천부탁드려요 2 승리 2018/10/03 2,597
860018 자랑 좀 해도 될까요? 9 자랑 좀 2018/10/03 3,224
860017 스타우브 베이비웍 작지 않나요? 13 ... 2018/10/03 6,390